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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8년,   부처님 오신 날 !!!   

 

2024년 5 15(수)   

< 부처님 오신 날 > 법요식  봉행 하였답니다~~

 

 

 

 

 

►►► 관음상 수각

 

 

 

 

 

►►► 설법전(說法殿)과 삼보탑(三寶塔)

 

 

 

 

 

 

 

 

 

 

 

 

 

 

 

►►►   < 부처님 오신 날 > 법요식 봉행

►►► 관음상 수각

 

 

►►► 석가모니 부처님 

 

 

 

나무 석가모니불 !

나무 석가모니불 !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

()()()

 

 

 

 

 

 

 

 

 

 

 

 

 

 

 

 

 

이 인연공덕으로 ...

살아서는 모든 부처님의 챙김을 받고

죽어서는 극락정토 금빛연꽃에 화생하기를 !!!

 

아미타바!

(*)(*)(*)

 

 

 

 

 

 

►►► 원장스님의 < 부처님 오신 날 > 법문 중에서 ...

 

 

 

 

 

부처님께서는 

공양을 받을 만한 분이시며,

바르게 아는 분이시며,

지혜와 실천을 모두 갖춘 분이시며,

피안으로 잘 가신 분이시며,

세상을 잘 아는 분이시며,

가장 높은 분이시며,

사람을 잘 길들이는 분이시며,

신과 인간의 스승이시며,

깨달으신 분이시며,

가장 존귀한 분이시다.

 

저는 진실로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이 공덕으로 모든 부처님께서 챙겨주시기를 !!!

 

나무아미타불 !

(*)(*)(*)

 

 

 

 

 

 

 

 

오늘은 < 부처님 오신 날 > 석가여래 탄신일이다.

우리가 < 부처님 > 이라는 말을 들은 것 만으로도 행운아다.

80억 인구 중에 " 부처님 " " 붓다 " 라는 말초차 들어보지 못한 사람이 훨씬 많다.

부처님이라는 말을 듣는 것만으로도,

 

따라해 보세요~

 

" 나는 억세게 재수 좋은 사람이다. "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

< 부처님 > 이라는 말이 있는지조차 모르는 사람이 훨씬 더 많다.

신에 대해서는 들어 보거나, 아는 사람은 많다.

 

부처님 < 여래 십호 > 중에 < 천인사(天人師) > 신과 인간의 스승이시다.

부처님은 인간만이 아니라 신들의 스승이시다.

신들중에서도 부처님의 제자들을 모아 놓은 곳을 < 신중단 > 이라고 한다.

자 무리 자다.

신들의 모임이다 이런 소리다.

저기 계신 신들이 제석천왕 범천왕 신들의 왕을 비롯해서 불교에 귀의한 신들이다.

그래서 부처님을 신과 인간의 스승이시다 이렇게 얘기한다.

 

 

 

 

 

 

 

 

부처님 < 여래 십호 > 중에,

첫번째 < 응공(應供) >

응당 공양을 받을 만한 분이시다.

쉽게 말하자면, 공양을 올리면 그에 상응하는,

곱하기 백배 효과를 주신다 이소리다.

여러분들이 부처님한테 공양을 올리거나 불상을 시주하거나

부처님과 관련한 보시를 하면 ,

그에 상응하는 그보다 훨씬 수십, 수백배 될 수 있는 대가를 주신다 이거다.

 

응공(應供)의 아주 대표적인 예가 부처님 당시에 말리까 부인이 있다.

< 말리까 왕비 > 이 사람은 본래는 어느 부잣집에서 정원을 가꾸는 하녀였다.

여러 계층 중에 낮은 계층에 있는 사람이였다.

어느날 정원에서 일을 하는데,

귀족차림의 남자가 아주 지친 모습으로 정원에 들어왔다.  

보니까, 지치고 힘들어 보이길래 먹을 물도 떠다주고 발 씻을 물도 떠다주고

낮선 사람이지만 친절을 베푼거다.

그 남자가 이 여인이 마음에 들어 물었다.

당신은 이 집에서 무엇을 하냐?

정원을 가꾸는 하녀입니다.

주인을 좀 불러와라.

주인을 불러 오니까,

주인이 그 남자를 보자마자 어쩔줄을 모르고 인사를 하는 거다.

알고보니 그 남자가 빠세나디왕이였던 거다.

왕이 사냥을 나왔다가 신하들하고 사냥감을 쫒다가 길을 잃어버린거다.

그래서 방황하다가 그 집 정원에 우연히 들어선 거다.

왕이 그 주인에게 이 여인을 나에게 줄 수 있느냐?

당연히 드려야죠?

이래서 왕비가 된다.

이 여자가 왕비가 되고 나서, 내가 엇그제만해도 남의 집 종사리를 했는데,

무슨 복으로 갑자기 왕비가 됐을까 하고,

근래에 자기가 좋은 일 한게 뭐가 있었나 하고 생각을 해 본거다.

생각해 봤더니,

최근에 어떤 수행자에게 공양을 한 적이 있었던 기억이 났다.

자기가 먹을 점심을 탁발하러 가는 수행자를 보고 공양을 올렸다.

'아, 내가 그 공덕으로 왕비가 되었구나!'

자기가 공양 올린 수행자의 모습을 몽타주를 그려서 찾아 봤는데,

그 분이 < 석가모니 부처님 > 이셨다.

( 하하하하~ )

 

석가모니 부처님께 밥 한끼 올린 공덕으로 ...

하녀에서 갑자기 국왕의 부인 < 왕비 > 가 된 거다.

그 뒤로도 부처님께 공양을 많이 올렸다.

 

공양공덕을 자기가 체험을 했기 때문에 ...

부처님과 스님들께 공양을 많이 올렸다.

 

우리가 남을 도와주고 먹을 걸 주고 다 공덕이 된다.

누구한테 줘도 공덕이 되지만, 

기름진 밭에 씨를 뿌리면 열매가 많이 나겠어요?

자갈밭에 씨를 뿌리면 열매가 만이 나겠어요?

똑같은 씨라도 기름진 밭에 뿌려야 열매가 많이 난다.

그러니까,

 

최상의 복전 복밭은 뭐다?

< 부처님이시다. >

 

 

 

 

 

 

 

 

우리가 타고 있는 < 사바선 > 은 백퍼센트 침몰한다.

오늘 침몰할지 내일 침몰할지 십 년후에 침몰할지 그것만 모르지 보장한다.

여러분들 백퍼센트 죽는다.

오늘 죽을지 내일 죽을지 십 년후에 죽을지 그것만 모르는거다.

< 사후대비 > 를 해야 된다.

'야, 저렇게 사후대비를 안하고 천연덕스럽게 살수가 있지?'

무식함이 따로 없구나, 저게 어리석은 거구나!

 

사후대비를 안하는 자가 어리석은 자고,

사후대비를 하는 자가 지혜로운 자다.

 

S O S < 구조선 > 을 보내 달라고 구조 요청을 해야 된다.

구조요청이 뭐냐면?
 

따라해 보세요~

 

" 나무아미타불! "

" 관세음보살! "

" 아미타바! "

 

이거 해야 된다. 

이게 구조요청이다.

 

이거를 일심불란(一心不亂) 하게 열 번만 해도 구조선 보내준다.

일심불란을 어떻게 해야되냐?

엄마 잃은 어린아이가 엄마 찾듯이 " 엄마 " 를 불러야 된다.

 

 

 

►►► 선원장 스님께 < 스승의 날 > 꽃공양 올림!!!

► < 청소년팀 > 정주 학생이 대표로 선원장 스님께 꽃공양을 올리고 있답니다~~

선원장 스님 !!!

감사합니다 !!!

 

 

 

 

 

►► 선원장 스님께서 공양 받은 꽃을

본래 스승이신 석가모니 부처님께 공양을 올리셨답니다~~ !!!

 

< 나무시아본사 석가모니불 !!! >

 

 

 

 

 

►►►  관욕의식 봉행 < 석가모니불 정근 >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

 

 

 

 

 

아미타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