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가모니불 · 약사여래불(좌) · 관음보살님(우)

 

 

2025년 6 12(목)  1학기 < 월호스님의 게송명상 > 종강 하였답니다~~

 

 한 학기 동안 < 월호스님의 게송 명상! >을 통해  

참선과 정토를 함께 닦는 최상의 정토선으로 이끌어 주시고

지금의 오탁악세에서 견줄바가 없는 최상의 수행법

" 아바타가 아미따바 염할 뿐! "

위없는 가르침으로 극락 가이드 해 주시는 

선원장 스님께 찬탄올립니다 !!!

(*)(*)(*)

 

선용하겠습니다 !!!

아미따바 !

(*)(*)(*)

 

 

 

 

 

►►►  1학기 < 월호스님의 게송명상 > 종강 강의 중에서 ...

 

사바세계 여러가지 악이 있는 곳이므로 대부분이 퇴보하나

극락정토 극히 선한 땅이므로 다만 오직 나아갈 뿐! 

물러나는 일은 없네!

나~ 무~~ 아~   미~  따~  불~  !

 

모든 것에 걸림없는 사람만이 오직 한 길 생사에서 벗어나네!

두레박을 가지고서 노래하고 춤을추며 교화하니

만 백성이 부처님의 이름 알고 아미따바 불렀노라!

나~ 무~~ 아~   미~ 따~  불~  !

 

원하건대 이제 저는 세세생생 관세음을 일컬어서 본래스승 삼겠으며

관음보살 아미따불 정대하듯 저도 또한 관음대성 정대하니

열가지 원 여섯 회향 천수천안 대자대비 모두함께 동등하며

몸 버리고 몸을 받는 이 세계나 다른 국토 머무는 곳 따라가리!

나~ 무~~ 아~   미~ 따~  불~  !

 

원아영리삼악도 원아속단탐진치

원아상문불법승 원아근수계정혜

원아항수제불학 원아불퇴보리심

원아결정생안양 원아속견아미타

원아분신변진찰 원아광도제중생

나~ 무~~ 아~   미~ 따~  불~  !

 

도산지옥 제가 가면 칼의 산이 부러지고

화탕지옥 제가 가면 화탕 절로 고갈되며

다른지옥 제가 가면 지옥 절로 소멸하고

아귀세계 제가 가면 아귀 절로 배부르며

아수라에 제가 가면 악한 마음 조복받고

축생세계 제가 가면 축생 절로 지혜롭네!

나~ 무~~ 아~   미~ 따~  불~  !

 

 

지난 시간에 4大보살,

관음 · 대세지 · 보현 · 문수보살의 직종이 < 극락 가이드 > 다.

이렇게 말씀드렸죠?

한국불교에 4大고승이 있습니다. 

원효대사 · 의상대사 · 나옹선사 · 서산대사 

신라와 고려 · 조선을 대표하는 4大고승의 직종이 

" 극락 가이드 "입니다.

이 분들이 전부 < 염불 >< 회향 > 했어요.

이 분들은 화엄을 학습하거나 참선 수행을 한 분들인데,

결국 ,,,정토로 귀결했습니다.

화엄사상이고 < 실천염불 > 이에요.

그러니까, < 화엄경 > 을 열심히 공부하는데 < 염불 >은 안 한다면?

처방전은 열심히 읽는데, 약을 복용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 금강경 >은 열심히 읽는데 < 아바타 명상 >을 안 한다. 

이러면, 레시피는 열심히 공부하는데 음식을 만들어 먹지 않는 것과 똑같아요.

그래서,

< 금강경 >의 실천 수행법이 < 아바타 명상 >

< 화엄경 >의 실천 수행법이 < 아미따 명상 >

 

4大보살, 4大고승 이 분들이 전부 다 궁극적으로는 < 극락 가이드! > 다. 

 

 

 

 

사바세계 여러가지 악이 있는 곳이므로 대부분이 퇴보하나

극락정토 극히 선한 땅이므로 다만 오직 나아갈 뿐! 

물러나는 일은없네!

나~ 무~~ 아~   미~ 따~  불~  !

 

원효대사가 < 유심안락도(遊心安樂道) >라는 책을 썼는데 거기에 나오는 말입니다. 

본래는 중생과 부처가 둘이 아니다. 

예토와 정토, 즉 사바와 극락이 둘이 아니다. 

본래는 다 둘이 아니에요.

본래는,,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고 사바와 예토가 둘이 아닌데,

따라해 보세요~

본래 부처. 지금 중생.

본래 부자. 지금 거지.

이걸 생각해야되요.

지금 거지가 맨날 ' 나 본래 부자였어 ' ' 나 본래 재벌집 아들이야 '

이러면 부자가 될까요?

안 되는 거에요.

부자가 될 덕행을 쌓고, 공덕을 지어야 부자가 되는 거에요.

중생도 마찬가지죠.

본래 부처지만 지금 중생이니까, 엄청난 공덕을 오래 쌓아야 부처가 된다.

이걸 원효대사가 < 유심안락도 >에서 얘길 다 했어요.

본래는 둘이 아니지만, 

지금은 엄연히 나눠져 있다. 

엄연히 48대원이 있고, 엄연히 극락이 따로있다. 

예토와 정토가 본래는 둘이 아니지만, 지금 현상으로는 둘이다 이거에요.

그러니까 ,,, 가야 된다. 

아무리 수행을 많이 하고 공덕을 많이 지어도 사바중생은 부정취(不定聚)에요.

성불이 아직 결정 되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극락에 가면, 가는 순간부터 정정취(正定聚)에요.

성불(成佛)이 결정된 거에요.

극락은 그냥, 즐겁게 살려고 가는데가 아니라,,, 

성불(成佛)하러 가는 겁니다.

 

따라해 보세요~

극락가서 성불하기는, 땅 짚고 헤엄치기!

사바에서 성불하기는, 맨 땅에 헤딩하기!

아미따바!

(*)(*)(*)

 

극락가는 비결이 뭐다???

" 아미따바 ! "

 

모든것에 걸림없는 사람만이 오직한길 생사에서 벗어나네!

두레박을 가지고서 노래하고 춤을 추며 교화하니

만 백성이 부처님의 이름 알고 아미따바 불렀노라!

 

이건 < 삼국유사 _ 원효전 >에 나오는 말이에요.

원효스님 덕분에 사람들이 " 아미따불 " 을 알게 되고,

그 다음부터 " 아미따불 " 을 보편적으로 부르게 됐어요.

원효대사야말로 직업이 뭐다?

" 극락 가이드다. "

 

 

원하건대 이제 저는 세세생생 관세음을 일컬어서 본래스승 삼겠으며

관음보살 아미따불 정대하듯 저도 또한 관음대성 정대하니

열가지 원 여섯 회향 천수천안 대자대비 모두 함께 동등하며

몸  버리고 몸을 받는 이  세계나 다른 국토 머무는 곳 따라가리!

아미따바 !

(*)(*)(*)

 

이건 의상조사 < 백화도량 발원문 >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의상조사가 영주 부석사에 무량수전을 세웠죠?

거기 무량수전에 아미따부처님을 모시고

 평생을 염불하다가 돌아가셨어요.

저도 무량수전에서 7일기도 해서 가피 받은거 말씀드렸죠?

제가 < 승가의 노래 > 책 만들때, 큰 스님들의 게송 108개를 모았는데,

그 중의 의상조사 게송은 < 법성게 >만 집어 넣었어요.

그래서 부처님께 보고 드렸거든요?

그때 부처님께서, < 백화도량 발원문 >을 집어 넣도록 해라!

말씀하셔서, 깜짝 놀랐어요 !!!

사실, 이거 넣을까 말까 하다가, 법성게 넣었으면 됐지, 하고 빼버렸거든요.

그래서 얼른 집어 넣었어요. 

의상조사가 관세음보살한테 발원을 했어요.

이게 < 백화도량 발원문 >입니다.

 

열 가지 원이 뭔냐?

따라해 보세요~

원아영리삼악도 원아속단탐진치

원아상문불법승 원아근수계정혜

원아항수제불학 원아불퇴보리심

원아결정생안양 원아속견아미타

원아분신변진찰 원아광도제중생

아미따바!

(*)(*)(*)

이게 < 여래십대발원문 >이라고 해서 천수경에 나요죠?

이게 열 가지 원이에요.

그 중 뒤의 네 가지는 다 < 극락정토 > 가는 내용입니다. 

원아결정생안양(願我決定生安養)

원컨대 결정코 제가 안양국에 태어나지이다. 

안양국이 극락국이에요.

극락을 안양국 · 안락국 · 극락국 이렇게 여러 가지로 부릅니다. 

 

원아속견아미타(願我速見阿彌陀) 

속히 아미따부처님을 친견하여지이다.

 

원아분신변진찰(願我分身遍塵刹) 

원컨대 제 분신인 아바타가 수많은 국토에 두루하여지이다.

 

원아광도제중생(願我廣度諸衆生)

 원컨대 제가 널리 중생들을 제도하여지이다.

 

그러니 < 천수경 >도 결국은 극락가자! 

이 소리에요.

관세음보살 또한 < 극락 가이드 > 죠.

 

여섯 가지 회향은 뭐냐?

따라해 보세요~

도산지옥 제가 가면 칼의 산이 부러지고

화탕지옥 제가 가면 화탕 절로 고갈되며

다른 지옥 제가 가면 지옥 절로 소멸하고

아귀세계 제가 가면 아귀 절로 배부르며

아수라에 제가 가면 악한 마음 조복받고

축생세계 제가 가면 축생 절로 지혜롭네!

의상조사가 ' 관세음보살님 따라서 내가 이걸 하겠다. ' 하고 발원을 한 겁니다. 

결론은 의상조사도 ,,,

' 관세음보살님처럼 저도 직업을 < 극락 가이드 >로 삼겠습니다. ' 하고

발원을 한 거에요.

 

 

청산은 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애착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나~ 무~~ 아~   미~ 따~  불~  !

 

아미따불 염불법은 온갖일에 걸림없어

남녀승속 막론하고 유식무식 귀천간에

하던일을 놓지말고! 

농부거든 농사하며 노는입에 아미따불

직녀거든 길쌈하며 노는입에 아미따불

지금에도 이리하고 행주좌와 이어하면

극락왕생 어려울까!

나~ 무~~ 아~   미~ 따~  불~  !

 

길게하면 육자염불 짧게하면 넉자염불

행주좌와 어묵간에 고성이나 속으로나

대소간에 육자넉자 부지런히 염불하세!

나~ 무~~ 아~   미~ 따~  불~  !

 

나무아미따불! 여섯글자 윤회에서 벗어나는 첩경이네!

마음으로 부처님을 생각하여 잊지말고 

입으로는 부처님의 명호불러 산란하지 말지니라!

이와같이 마음과 입 합치되야 제대로 된 염불이라!

나~ 무~~ 아~   미~ 따~  불~  !

 

이치대로 말한다면 자성미타 옳지마는 

현상으로 극락세계 확실하게 존재하며

아미따불 사십팔원 분명하게 있느니라!

그이름을 일심분란 부른다면 윤회에서 벗어나니

마명 용수 대보살도 극락왕생 간절하게 권했노라!

나~ 무~~ 아~   미~ 따~  불~  !

 

 

청산은 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애착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아미따바!

(*)(*)(*)

 

이것은 < 나옹선사 > 의 게송입니다. 

물은 그저 높은데서 낮은 곳으로 흐르는 거죠?

그냥, 아래로 아래로 하심(下心). 하심을 해야 큰 바다까지 갈수가 있어요.

큰 인물이 되려면 하심을 해야되요.

 

바람은 걸림이 없잖아요.

걸리는데가 있으면 넘어서 가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

이 사바세계에서는 이게 잘 사는 거에요.

이걸 내 뜻대로, 여기서 내가 한 번 성공을 이루어 보겠다고, 행복을 쟁취하겠다고

애착하다보면 걸립니다. 

물같이 바람같이 사는 게 잘 사는겁니다. 

물이 뭐 성공하려고 내려가요?

그냥 생각이 없이 무심(無心)히 살고 있고, 바람도 무심히 사는 거에요.

그래서 사바에서 무심히 사는 게,,,잘 사는 겁니다.

애착과 성냄을 내려 놓는 게 무심히 사는 거죠.

' 몸이 나다 ' ' 마음이 나다 ' ' 자식이 나다 ' 이게 다 < 쎌프감옥 >이에요.

쎌프감옥에서 나가려면 < 아바타 명상 > 을 해야되요. 

' 몸도 아바타 ' '마음도 아바타 ' ' 자식들도 아바타 '

이렇게 보면 쎌프감옥에서는 나가지만,

아직 < 사바감옥 > 안에 있습니다.

사바감옥에서 나가려면 < 아미따 명상 > 을 해야되요.

아미따 명상을 하면 아미따부처님이 와서 데려가세요.

아미따부처님의 < 위신력(威神力) > 으로 나가는 거지 ,,,

내 힘으로 나가는 게 아니에요.

많은 사람들이 '불교는 자력신앙이다.'

이런 얘기하는데, 잘못된 얘깁니다.

자력(自力)은 인(因)이고, 타력(他力)은 연(緣)입니다.

인도 충실하고 연도 충실해야 과(果)가 충실하다.

그래서, 참선과 정토를 함께 닦는 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그래서 < 법화경 > 에서 삼승(三乘)은 방편이고 < 일불승(一佛乘) >이 < 진실 >이다.

< 법화경의 핵심 > 내용입니다.  

성문(聲聞), 소리를 듣고 깨닫는 아라한이 되거나

연각(緣覺), 연기법을 깨쳐서 연각이 되거나

보살도를 아무리 열심히 닦아도 ,,,

이건 < 방편 >이다, 이거에요.

 

진실은 뭐에요 ???

극락에 가서 부처 되는 게 진실입니다.

 

관세음보살 · 대세지보살 · 문수보살 · 보현보살 다 < 극락 가이드 > 입니다. 

원효대사 · 의상대사 · 나옹선사 · 서산대사가 다 " 극락 가이드 "

저도 부처님한테,

" 아미따 명상을 하면서 극락 가이드로 살겠습니다! " 

이렇게 발원을 했어요.

그러니까, 부처님게서

 " 기특하다! 기특하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 이 인연공덕으로 몸과 마음이 밝아지고 세상이 밝아지며

한량없이 밝고 밝은 극락정토에 태어나기를... ! " 하니까,

" 그렇게 되리라! "하시더군요.

일전에 < 무량수경 > 발췌 요약본을 내서 또 그렇게 하니까,

한마디 더 붙이시더라구요.

" 반드시, 그렇게 되리라 ! "

합장하시고~

아미따불 염불법은 온갖일에 걸림없어

남녀승속 막론하고 유식무식 귀천간에

하던일을 놓지말고! 

농부거든 농사하며 노는입에 아미따불

직녀거든 길쌈하며 노는입에 아미따불

지금에도 이리하고 행주좌와 이어하면

극락왕생 어려울까!

길게하면 육자염불 짧게하면 넉자염불

행주좌와 어묵간에 고성이나 속으로나

대소간에 육자넉자 부지런히 염불하세!

아미따바!

(*)(*)(*)

 

이것도 역시 나옹선사 < 승원가 >에 나오는 게송입니다. 

나옹선사가 처음에는 을 했어요. 참선을 해서 깨달음을 얻고 중국에 가서 인가를 받죠.

그리고 정토법을 만나가지고 우리나라에 와서는 정토선, 정토법을 널리 폈어요.

남녀승속, 유식하나 무식하나, 귀하나, 천하나, 누구나 할 수 있는 거다, 이겁니다.

농부거든 농사하며 노는입에 아미따불, 직녀거든 길쌈하며 노는입에 아미따불

'노는 입에 아미따불' 들어봤죠?

이게 나옹선사가 하신 말씀이에요.

지금에도 이리하고 행주좌와 이어하면 극락왕생 어려울까?

길게하면 육자염불 짧게하면 넉자염불!

'나무아미따불' 하면 육자염불

'아미따바' 하면 넉자염불입니다.

처음 시작 할 때만 육자로 몇 번 하고 

그 다음에 넉자로 하는 게 훨씬 효과적이에요.

< 아미따바! 오음염불 >이 최고 효과적입니다. 

합장하시고~

'나무아미따불' 여섯 글자 윤회에서 벗어나는 첩경이네!

마음으로 부처님을 생각하여 잊지말고 

입으로는 부처님의 명호 불러 산란하지 말지니라!

이와같이 마음과 입 합치되야 제대로된 염불이라!

 

이치대로 말한다면 자성미타 옳지마는 

현상으로 극락세계 확실하게 존재하며

아미따불 사십팔원 분명하게 있느니라!

그이름을 일심불란 부른다면 윤회에서 벗어나니

마명 용수 대보살도 극락왕생 간절하게 권했노라!

아미따바 !

(*)(*)(*)

 

이건 조선시대 < 서산대사 > 의 말씀입니다.

조선시대 최고의 고승 서산대사, 청허 휴정선사에요.

지리산에서 출가하셔서 수행하시다가 말년에는 서산(묘향산)에서 입적하셨습니다. 

말년에 계셨던 서산을 따서 서산대사(청허 휴정)라고 부릅니다.

이 분도 역시 염불을 간절하게 권했어요.

' 나무아미따불 ' 여섯 글자는 윤회에서 벗어나는 지름길이다. 

마음과 입으로 합치해서 해야 제대로 된 염불(念佛)이다.

이게 무슨 소리냐면?

' 아미따바 ' 염할 때,

자기가 ' 아미따바 ' 염하는 소리를 자기가 들어야 되요.

이게 마음과 입이 합치하는 거에요.

자기가 내는 소리를 자기가 들어야, 일심불란(一心不亂)이 되는 겁니다. 

이게 다른 생각을 안 하는 최고의 비결, 이근원통(耳根圓通)입니다. 

 

이치대로 말한다면 자성미타 옳지마는 

현상으로 극락세계 확실하게 존재하며

아미따불 사십팔원 분명하게 있느니라!

 

요새 보면 사바와 예토가 따로 있느냐, 다 마음속에 있지,

여기서 마음 편하면 여기가 극락이지,

내 성품이 아미따불이지.

이런 소리 하는 사람 많아요.

원효 · 의상 · 나옹 · 서산대사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엉뚱한 소리 좀 하지 마라!

본래 부처지, 지금 부처가 아니다. 

본래 부처, 지금 중생

본래 재벌, 지금 거지

지금 거지가 '나 본래 재벌이였어' 한다고 재벌 되는 게 아니다. 

지금부터 공덕을 엄청나게 쌓아야 된다. 이 말입니다.

 

현상으로 극락세계 확실하게 존재하며

아미따불 사십팔원 분명하게 있느니라!

서산대사가 < 선가귀감 >에서 이걸 얘기 했습니다. 

극락이 있다고 그러면 잘 안 믿어요.

왜?

사바가 < 가상현실 > 이라는 것을 모르니까,

사바도 가상현실이고, 극락도 가상현실이에요.

사바는 윤회게임 방이고 극락은 해탈게임 방이에요.

따라해 보세요~

모든 존재는 실체가 없다. 

현상이 있을 뿐!

그러므로 작용을 한다. 

선용(善用)하라!

이게 공(空)이고 중도(中道)사상이에요.

모든 존재는 몸이든 마음이든, 이 세상이든 저 세상이든, 실체는 없어요.

그렇지만, 무시하면은 안 되요?

왜?

고정된 실체는 없지만, 변화하는 현상이 있는 거에요.

현상이 있기 때문에, 현상이 있어서 작용을 합니다. 

그러니까, 아바타를 선용하는 게 잘 쓰는 겁니다. 

따라해 볼까요~

몸도 선용, 마음도 선용

사바도 선용, 극락도 선용

중생도 선용, 부처도 선용

이 사바도 사는 날까지는 선용해야 되요.

그리고 죽어서는 극락왕생, < 극락을 선용 > 하면 되요.

실체가 있다고 매달리기만 하거나,

반대로 무시하거만 하거나,

이것은 중도수행이 아닙니다. 

중도(中道)는 무조건 선용(善用)이에요.

어떻게 선용하느냐???

아미따바 이름을 일심불란 부른다면 윤회에서 벗어나니

마명  용수같은 대보살도 극락왕생 간절하게 권했노라!

 

마명보살 용수보살 세친보살같은 역사상의 보살도 직종이 뭐다?

" 극락 가이드 "

 

4大보살인 관음 · 세지 · 보현 · 문수보살도?

" 극락 가이드 "

 

4대 고승인 원효대사 · 의상조사 · 나옹선사 · 서산대사도?

" 극락가이드 " 

 

월호스님도?

" 극락 가이드 "

 

여러분도?

" 극락 가이드 "

 

이게 최선용(善用) 입니다. 

 

( 짝짝짝짝~~ !!! )

 

 

►►►  아미따바 부처님 !!!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

 

아미따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