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도량 < 무량수전 >
2025년 6월 14일(토) 계룡도량 < 산신재 > 봉행 하였답니다~~

►►► 창건주 학암 오학수(선원장 스님의 어머님) 공덕비
►►► < 산신재 기도 > 시작전의 스케치




►►► < 아미따경 > 봉독 !






►► 금생과 전생 업장(業障) 내려 놓기 : 참회 · 발원


►► < 아미따바! > 오음 염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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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향발원!

이 인연 공덕으로 ...
저와 제 가족들이 탈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
기도와 불사에 동참한 모든이들이
재앙은 소멸하고 소원은 성취하기를 !
금련결사에 동참한 모든 이들이
살아서는 무병장수하고 죽어서는 극락왕생 하기를 !
(*)(*)(*)
►►► 선원장 스님의 < 산신재 > 법문 중에서 ...


밝아져라! 밝아져라! 한량없이 밝아져라!
밝아져라! 밝아져라! 한량없이 밝아져라!
밝아져라! 밝아져라! 한량없이 밝아져라!
아미따바!
(*)(*)(*)
< 아미따바 >라는 말이 " 밝아져라! 밝아져라! 한량없이 밝아져라! "
이 소리에요.
여러분들이 손가락을 " 길어져라 " " 길어져라 "하면 길어지죠?
" 밝아져라 " " 밝아져라 " 하면 당연히 밝아지겠죠?
" 네! "
내 스스로 내면을 밝게 만들고, 밝고 밝은 아미따부처님의 광명을 받는
양수겹장을 할수 있는
아주 좋은 최긍정어가 바로 ,,,
" 아미따바 ! "
따라해 보세요~
앉으나 서나 아미따바!
오나가나 아미따바!
자나깨나 아미따바!
죽으나 사나 아미따바!
시시때때 아미따바!
사사건건 아미따바!
화가나도 아미따바!
탐이나도 아미따바!
아미따바!
(*)(*)(*)
이게 ,,,
마음을 전환하는 가장 지혜로운 방법이에요.
욕심(貪)이라는 에너지는 그대로 놔두는데, 초점만 바꾸는 겁니다.
재물에 대한 탐욕, 사람에 대한 탐욕,
이런 것을 부처님에 대한 욕심, 법에 대한 욕심으로 바꾸는 겁니다.
아미따부처님이 계신다는데, 나도 한 번 봐야지.
월호스님한테 ' 나의 아들 '이라고 했다는데,
나도 부처님께 ' 나의 딸 '이라는 말 한 번 듣고 싶어.
이렇게 욕심을 내야 되는 거에요.
나도 한 번 깨달음을 얻고 싶어.
이런 욕심들,,,
이게 바로< 에너지의 초점 >을 바꾸는 거에요.
습관적 에너지를 바꾸기는 힘드니까,
에너지의 초점만 바꾸면 대단한 사람이 됩니다.
욕심이 많은 사람이 그 욕심을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욕심, 부처님을 만나고자 하는 욕심
부처님한테 딸이라는 말을 듣고자 하는 욕심
이렇게 전환 하면 아주 신심이 강한 사람이 되요.
대신심(大信心)
분노(忿), 화라는 것은 남에게 내는거죠?
남의 허물을 보는 거죠?
이걸 돌이켜서 자기 자신한테 화를 내야되요.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는 무엇이 나아졌나?
오늘의 나와 내일의 나는 뭐가 달라질 것인가?
자기한테 화를 내면,,,
이게 대분심(大忿心)이 되요.
이렇게 하면 굉장히 발전이 됩니다.
어리석음(痴), 뜨문뜨문 한거는 인과법(因果法)을 안 믿어서 그런데,
지금부터라도 인과법을 믿어야 되요.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믿습니까?
" 믿습니다. "
이걸 믿는 게 불교를 믿는 거에요.
불교가 어려운 게 아니에요.
인과법(因果法)과 해탈법(解脫法)이에요.
사람들이 의외로 인과를 안 믿어요.
안 좋은 일이 생기면, ' 왜? 하필 나한테 ' ' 내가 어쩌다가 이런일이 '
다 심어 놓은 겁니다. 심어 놓은 걸 받는 거에요. 감수할 줄 알아야되요.
' 아, 내가 과거생에 못된짓을 했구나! '
금생만 놓고 생각하면 안되요.
사람들은 아전인수, 내로남불이라, 자기가 잘못한 건 잘 기억 못해요.
자기가 어쩌다 잘한 것만 기억하지, 잘못하고 이런거는 기억 안하려고 합니다.
더군다나 수많은 전생을 우리가 거쳤왔기 때문에 전생에 수없이 많은
살생, 투도, 사음, 망어 엄청 저질렀어요.
그거 다 모아 놓으면 태평양 물보다 더 많아요.
그런데, 잊어버렸을 뿐이지,
그래서 < 참회 · 발원 >을 해야하는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인과법을 믿게 되면,
첫째는, 지금 받는 업에 대해서 감수를 할 줄 알게 됩니다.
감수하고 앞으로는 제가 더욱 잘 살겠습니다. 방생을 하겠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살면 점점점점 전환이 되요.
탐·진·치 삼독을 없애기는 힘들기 때문에
초점을 전환해서 살면 됩니다.



여러분들께 페이퍼 나눠드렸죠?
*< 해탈게임 패스워드 >
같이 함께 읽죠?
어떤 유명한 선사에게 한 무사가 찾아와 물었다.
" 스님! 극락과 지옥은 실제로 존재하는 것입니까? "
" 그대는 무얼 하는 사람인가? "
" 저는 호위무사입니다. "
" 도대체 당신 같은 사람에게 호위를 맡기는 이가 누군지 궁금하군.
머저리 같은 자에게 생명을 맡기다니! "
격분한 무사가 칼을 뽑아 들었다.
이에 선사가 말했다. " 지옥의 문이 열렸구나! "
이 말을 듣자, 무사는 크게 뉘우쳐 칼을 꽂고 무릎을 꿇었다.
다시 선사가 말했다. " 극락의 문이 열렸구나! "
지옥의 문과 극락의 문은 하루에도 몇 번씩 열고 닫힌다. 그래서 사람들은 말한다.
극락이 따로 없으며, 마음 편하면 바로 여기가 극락이라고!
정말 그럴까? 그것은 착각이다.
잠시 극락의 문을 열었을 뿐이지, 진짜 들어간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인류 역사상 가장 마음 편했던 석가세존께서도
여기는 사바예토이며, 극락정토는 따로 있다고 말씀하셨다.
제가 아무리 < 극락 >을 소개해 줘도,
아이, 극락에 따로 있어? 마음 편하면 여기가 극락이지.
지옥이 따로 있어? 생지옥이 여기지.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세상에서 가장 마음 편했던 석가모니부처님도 여긴 극락이라고 안 그랬어요.
여긴 사바예토고, 극락은 따로 있다.
' 십만억의 불국토를 지나가서 극락세계 있느니라. ' 이렇게 얘기하셨어요.
마음 편하면 극락이지, 극락은 그정도 되는 것이 아니고, 차원이 다른 곳이에요.
마음 편한 정도가 아니고, 안죽는 곳이에요. 수명이 무량해서 안죽어요.
그 다음에 즐거움이 끝이 없어요. 한량없어요.
그 다음에 성불(成佛) 하는 곳이에요.
여기서는 아무리 마음 편해도 죽어요? 안죽어요?
" 죽어요. "
늙어요 안늙어요?
" 늙어요. "
병 안들어요?
" 들어요. "
여기는 늙고 병들어 죽어요.
이게 무슨 극락이야?
진짜 극락은요?
여기서 상상할 수 없는 즐거움이 있어요.
그 다음에 지옥도 마찬가지에요.
아이고, 지옥이 따로 없네 여기가 생지옥이지?
지옥을 못 가봐서 이딴 소리를 하는 겁니다. 하하하하( 하하하하~~ )
아무리 여기서 몸이 괴롭고 마음이 괴롭다고 해도
여러분들 산채로 끓는 기름 가마솥에다가
삼지창으로 찍어 넣는 사람 여기 있어요?
없죠?
" 네
"
지옥가면 진짜 있어요.
펄펄 끓는 기름솥에다가 산채로 쇠꼬챙이로 찍어서 집어 넣어요.
이게 지옥이에요.
진짜 지옥은요?
' 여기가 지옥이지 ' 생각할 틈조차 없어요.
지옥도 안죽어요. 안죽어서 문제야. 왜? ' 아, 뜨거 ' 하고 죽자마자 다시 살아나요.
이걸 무한반복해요.
그래서 지옥이 따로 없네, 극락이 따로 없네 하는 사람들은,,,
지옥과 극락의 현실을 모르는 사람이 하는 소리에요.



같이 함께 읽겠습니다.
물론 실체가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현상(現相)이 있을 뿐!
그러므로 작용을 한다.
선용(善用)하는 것이 지혜다.
실체가 있다고 매달리면 상(相)에 떨어지고,
현상마저 없다고 무시하면 공(空)에 떨어진다.
모든 존재가 허상인 줄 알되,
상(相)으로써 상(相)을 다스리는 것이 중도수행이다.
몸과 마음은 아바타(幻)요, 세상은 허공의 꽃(空華)과 같은 가상현실이다.
사바는 윤회게임 가상현실이며, 극락은 해탈게임 가상현실이다.
무한반복되는 생사윤회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게임방을 옮기는 것이 최선이다.
해탈게임 패스워드는 ' 아미따바(Amitabha) '다.
' 무량광명 '을 뜻하는 ' 아미따바 ' 대광명은 삼독을 없애주고, 해탈세계로 인도한다.
그곳에 가면, 수명이 한량없고, 즐거움도 끝없으며, 성불이 결정된다.
가기는 쉽지만 가려는 이가 없구나!
가자! 가자! 건너가자! 완전하게 건너가자!
극락정토 건너가서 깨달음을 성취하자!




►► 합동 < 천도재 > 봉행!


이 인연공덕으로 ...
시방의 모든 부처님께서 항상 보호하고 챙겨주시기를 !
기도에 동참하신 영가님들 모두 애착과 원망을 쉬고 ,
얼른 관세음보살님을 따라가 극락정토에 왕생하기를 !
어딘가에 이미 태어 났다면, 불법 만나 업장에서 해탈하기를 !
마하반야바라밀 !
(*)(*)(*)

►►► 계룡도량 < 산신재 > 봉행 !








다 같이 합장하시고~
회향발원 하겠습니다.
계룡산 산신령님 !
하고 있는 일이 잘 풀리면
반드시
국토수호와 국민행복에 이바지하겠습니다 !
지켜봐 주시고 도와주십시요 !
아미따바 !
(*)(*)(*)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
아미따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