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21일(토) < 토요법회 > 및 < 수계법회 > 봉행 하였답니다~~
►►► 핵심 요약본 < 무량수경 > 봉독 !



►► 금생과 전생의 업장(業障) 내려놓기 : 참회 · 발원

►► < 아미따바! > 오음염불!

►► 회향발원!

부처님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부터 명이 다하는 날까지
아미따 명상을 하면서 극락 가이드로 살겠습니다!
이 인연 공덕으로 ...
저와 제 가족들이 탈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
기도와 불사에 동참한 모든이들이 재앙은 소멸하고 소원은 성취하기를 !
금련결사에 동참한 모든이들이 살아서는 무병장수하고
죽어서는 극락정토 금빛 연꽃에 화생하기를 !
아미따바 !
(*)(*)(*)
►►► < 수계법회 > 봉행!

►► 수계의식!


인례사 스님이 선창하면, 여러분들은 합장하시고 한 소절씩 따라하면 됩니다.
향과 꽃으로 청하옵니다!
수계 제자 저희들은 일심으로 청하옵니다!
거룩하신 삼보시여! 저희들의 아사리가 되어주소서!
향과 꽃으로 청하옵니다!
수계 제자 저희들은 일심으로 청하옵니다!
거룩하신 삼보시여! 저희들의 아사리가 되어주소서!
향과 꽃으로 청하옵니다!
수계 제자 저희들은 일심으로 청하옵니다!
거룩하신 삼보시여! 저희들의 아사리가 되어주소서!
"선남자 선여인들이여! 여러분께서 계사를 청하오니,
제가 그대들을 위하여 계사가 되고자 합니다.
무릇 계(戒)라고 하는 것은 악(惡)을 없애고 선(善)을 드러내는 근본이 되며,
범부를 벗어나 성인이 되는 씨앗입니다.
계는 삶과 죽음의 기난긴 밤을 밝히는 등불과 같고
고통의 바다를 건너는 배와 같습니다."
계를 받기에 앞서
지난 세월의 업장을 태워 버리는 연비의식을 진행하겠습니다.
지극한 참회와 함께 연비 할 때,
따끔한 그 찰나에 여러 생에 지은 업장이
마치 마른 풀이 불에 타 버리듯 즉각 소멸되는 것입니다.
►► 연비의식!


다 같이 장궤합장 하시고 참회진언 하겠습니다!
살생중죄금일참회 투도중죄금일참회
사음중죄금일참회 망어중죄금일참회
기어중죄금일참회 양설중죄금일참회
악구중죄금일참회 탐애중죄금일참회
진애중죄금일참회 치암중죄금일참회
백겁적집죄 일념돈탕진 여화분고초 멸진무유여
죄무자성종심기 심약멸시죄역망 죄망심멸양구공 시즉명위진참회
< 참회진언 >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





삼보님(三歸依)께 지극한 마음으로 삼배를 하면서 따라하세요 !!!
( 一拜 )
거룩한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부처님 이외의 어떠한 외도에게도 귀의하지 않겠습니다!
( 二拜 )
거룩한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부처님 가르침 이외의 어떠한 외도의 가르침에도 귀의하지 않겠습니다!
( 三拜 )
거룩한 스님들께 귀의합니다!
부처님 제자 이외의 어떠한 외도의 제자에게도 귀의하지 않겠습니다!
삼귀의를 마쳤으니, 오계(五戒)를 설하도록 하겠습니다.
대중은 장궤합장 하고 큰 소리로 인례사의 선창을 따라하시면 되겠습니다.
저에게도 계를 설해 주십시오!
제 목숨이 끊어지는 날까지 받들어 지키겠습니다!
저에게도 계를 설해 주십시오!
제 목숨이 끊어지는 날까지 받들어 지키겠습니다!
저에게도 계를 설해 주십시오!
제 목숨이 끊어지는 날까지 받들어 지키겠습니다!
(*)(*)(*)
여러분께서 간청하시니,
재가 불자가 지켜야 할 다섯 가지 계의 모양을 설하겠습니다.
저의 물음에 따라서 " 잘 지키겠습니까? " 하면
" 잘 지키겠습니다! " 라고 큰소리로 답하며 합장 반배 하시면 됩니다.
건성으로 하지 말고 지심으로 간절한 마음으로 하시면 됩니다.
첫째, 건강하고 오래 살려면, 살생하지말고 방생하여야 합니다.
이것이 신남신녀들의 계이니 잘 지키겠습니까?
" 잘 지키겠습니다! "
둘째, 부자가 되려면, 남의 것을 훔치지말고 베풀어야 합니다.
이것이 신남신녀들의 계이니 잘 지키겠습니까?
" 잘 지키겠습니다! "
셋째, 사람들의 존경을 받으려면, 삿된 음행을 하지말고 청정한 행을 닦아야 합니다.
이것이 신남신녀들의 계이니 잘 지키겠습니까?
" 잘 지키겠습니다! "
넷째, 남들이 믿고 따르게 하려면, 거짓말 하지말고 진실을 말해야 합니다.
이것이 신남신녀들의 계이니 잘 지키겠습니까?
" 잘 지키겠습니다! "
다섯째, 지혜로워 지고자 한다면, 술을 절제하고 정신을 맑게해야 합니다.
이것이 신남신녀들의 계이니 잘 지키겠습니까?
" 잘 지키겠습니다! "
이제 여러분은 불자(佛子)가 되었습니다.
불자란 부처님의 ' 아들 · 딸 ' 이라는 말입니다.
진정한 불자가 되려면,,,
세 가지를 명심하고 살아야 됩니다.
다같이 따라하세요!
첫째, 저는 삼세인과(三世因果)를 굳게 믿겠습니다!
둘째, 저는 해탈법인 참선과 정토수행을 닦겠습니다!
셋째, 저는 극락 가이드가 되어 부처님 법을 전하겠습니다!
아미따바!
(*)(*)(*)
여러분들이 오늘 계를 받으면서 부처님의 자식이 됐습니다.
( 짝짝짝짝~~ !!! )
►►► 선원장 스님의 수계법회 < 법문 > 중에서 ...





참다운 불자라면, 인과법과 해탈법을 믿어야 합니다.
< 윤회의 시작 >은 알 수 없다.
지금까지 윤회하면서 목이 잘려 흘린 피가 사대양의 물보다 많다.
이 말은 무슨 뜻이냐면? 이제 그만할때도 되지 않았냐? 이 뜻이에요.
여러분들이 < 윤회 > 에서 벗어나려면,,,
방법은 한 가지밖에 없습니다.
< 극락 왕생! >
< 극락왕생 > 은 < 윤회에서 완전한 해탈 > 을 하기 위해서 가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오늘 < 금련(金蓮)결사 입방 매뉴얼 > 나눠 드렸죠?
극락왕생, 옛날부터 많이들 얘기 하지만, 극락왕생 하기가 쉽냐?
안쉬워요.
알고 나면,,, 쉬운데!
알기 전에는 안쉬워요.
왜???
어떻게 극락왕생 하는지를 의외로 모르더라구요.
오죽하면 부처님도 ' 가기는 쉬운데, 가려는 놈이 없구나 '
' 극락에 오기는 쉬운데 오는 놈이 없구나 ' 이렇게 한탄하는 이유가
임종직전이나 직후에 막연히 '나무아미따불 ' 염불만 하면 가는 줄 알아요.
아닙니다. 그렇게 해서는 못가요.
합장하고 따라하세요~
젊어서는 노후대비
늙어서는 사후대비
살아서는 극락처럼
죽어서는 진짜극락
금련결사 가입하면 몸과 마음 밝아지고
금빛연꽃 나타나서 극락정토 왕생하네!
밝아져라! 밝아져라! 한량없이 밝아져라!
아미따바!
(*)(*)(*)
그러니까, 임종직전까지 기다리지말고 지금부터 이 주문을 외워야 됩니다.
" 밝아져라! 밝아져라! 한량없이 밝아져라! "
" 밝어져라! 밝아져라! 한량없이 밝아져라! "
" 밝아져라! 밝아져라! 한량없이 밝아져라! "
지금부터 이렇게 하고 다녀야 되요.
이걸 한 마디로 하면 뭐다 ???
" 아미따바! "
< 아미따바 > 가 부처님 이름인줄만 아는데,
' 아미따바 ' 라는 말은 인도 고전어인 산스크리트어에요.
" 무량광명(無量光明) " 이라는 뜻입니다.
이걸 외우면 " 밝아진다 " 이거에요.
" 밝아져라! 밝아져라! 한량없이 밝아져라! "
무량(無量) 한량없이! 광명(光明) 밝아져라!
< 아미따바! > 가 바로 이런 주문입니다.
그냥 지금부터, 따라해 보세요!
앉으나 서나 아미따바!
오나가나 아미따바!
자나깨나 아미따바!
죽으나 사나 아미따바!
탐이나도 아미따바!
화가나도 아미따바!
사사건건 아미따바!
시시때때 아미따바!
아미따바!
(*)(*)(*)
다 같이 합장하시고~ 물음에 답하세요.
아미따불의 극락정토가 해탈세계라고 믿습니까 ?
" 믿습니다! "
그곳에 가서 태어나기를 지심으로 원합니까 ?
" 원합니다! "
전생과 금생의 업장을 참회하고, 아미따 명상을 닦겠습니까 ?
" 닦겠습니다! "
이 세 가지가 중요한 겁니다.
믿고(信), 원(願)하고, 행(行)해야 됩니다.
저도 재작년까지만 해도 ' 극락 '이라는데가
천상세계 중의 제일 좋은데라고 알았어요.
극락은 차원이 다른 세계입니다.
공진법, 진공묘유(眞空妙有)의 세계다.
그래서 가자마자 다 < 해탈 > 하는 거에요.
아미따부처님께서 저를 인도해 주셔서,,,
제가 이걸 정확히 알게 되니까,
' 야! 나도 40년 넘게 전법한 나도 몰랐는데, 다른 사람 모르는 건 당연하구나! '
' 이걸 전하는 게 내 임무구나 ! '
그래서,,,
입만 열면 아미따바!
앉으나 서나 아미따바!
오나가나 아미따바!
어느 절에 가나 아미따바!
하하하하
( 하하하하~~ )
( 짝짝짝짝~~ !!! )
( 감사합니다~~ !!! )

►► 수계증 수여!






►►► < 나무아미따바! > 6자 염불! 주거니 받거니


►► < 아미따바! > 오음염불 경행!





►► 회향 발원!


부처님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부터 명이 다하는 날까지
아미따 명상을 하면서 극락 가이드로 살겠습니다!
이 인연 공덕으로 ...
저와 제 가족들이 탈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
기도와 불사에 동참한 모든이들이 재앙은 소멸하고 소원은 성취하기를 !
금련결사에 동참한 모든이들이 살아서는 무병장수하고
죽어서는 극락정토 금빛 연꽃에 화생하기를 !
아미따바 !
(*)(*)(*)
►►► 선원장 스님의 < 질의응답 > 중에서 ...


질문 : 생각이 많을 때, 생각을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답변 : 그러니까, 잡생각을 줄이려면 자기가 내는 소리를 자기가 들어야 되요.
질문 : 그래도 생각이 많으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답변 : 그래도 생각이 많은 사람들은 꾸준히 연습해야 되요.
일심불란(一心不亂)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내가 내는 소리를 내가 듣고 있으면 일심불란이에요.
입으로는 ' 아미따바 ' 하면서도
생각은 딴 생각 하고 있으면 이게 일심(一心)이 아니에요.
질문 : 염불이라는 게 부처님 이름이나 명호를 쭈욱 나열하는 거던데,
그럼 어떻게 작용력이 나오는지, 뭔가 작용을 하는 거 같거든요?
답변 : 작용을 하죠.
부처님을 염하면 부처님이 나한테 작용을 하는 거에요.
부처님이 가진 지혜와 덕상, 광명. 아미따부처님은 무량광명불이에요.
그러니까 점점 밝아지는 거에요.
밝은 분을 생각하니까, 밝아지는 거에요.
포커스가 하나로 되면, 채널링 이라고 그러죠?
TV나 BBS불교 방송에 맞추면 그거 하나만 뜨잖아요?
" 네 "
그런거랑 똑같아요.
내가 '아미따바 ' 염하는 순간 채널은 아미따부처님 하고 맞추고 있는 거에요.
질문 : 스님들을 보면요? 그것만 하고 계신데 어떻께 다른 것들을 알고 계신지요?
답변 : 하하하하! 그것만 하는 건 아니고,
따라해 보세요?
밥 먹을 땐, 밥 먹을 뿐!
잠 잘땐, 잠잘 뿐!
일 할 땐, 일 할 뿐!
짬짬이 아미따바!
( 하하하하~~ )
( 짝짝짝짝~~ !!! )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

아미따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