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법전(說法殿)

 

 

2025년 8월 2일(일)   < 일요법회 > 및 < 백중 기도 >  2재 봉행 하였답니다~~

 

 

►►► 삼보탑(三寶塔)

 

 

►►►  < 아미따경 > 독송!

 

 

 

 

 

 

 

 

 

►►  금생과 전생의 업장(業障) 내려놓기 : 참회 · 발원

 

* 금생과 전생 업장(業障) 내려 놓기 : 참회 · 발원

 

살생하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방생하겠습니다.

도둑질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보시하겠습니다.

삿된음행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청정한 행을 닦겠습니다.

거짓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진실하게 말하겠습니다.

꾸밈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있는 그대로 말하겠습니다.

이간질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화합하게 말하겠습니다.

나쁜 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온화하게 말하겠습니다.

탐착하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베푸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성질내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너그러운 마음을 갖겠습니다.

어리석은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낮추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아미따바 !

(*)(*)(*)

 

저와 인연 있는 모든 영가님들이시여!

금생과 전생의 알게 모르게 지은 죄를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부디 애착과 원망을 쉬고 밝고 밝은 극락정토에 왕생하시기를 ... !

아미따바!

(*)(*)(*)

 

►►  < 아미따바! > 오음염불!

 

 

 

이 인연 공덕으로 ...

저와 제 가족들이 탈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

기도와 불사에 동참한 모든이들이

재앙은 소멸하고 소원은 성취하기를 !

백중기도에 동참한 모든 영가님들이 애착과 원망을 쉬고 

속히 극락정토에 왕생하기를... !!!

 (*)(*)(*)

 

►►►  선원장 스님의 < 백중기도 > 2재 법문 중에서 ...

 

 

 

* 월호스님의 게송명상!

 

죽음은 목동의 막대기와 같아서

태어남은 늙음으로, 늙음은 병들음으로 

병들음은 죽음으로 몰고 가서,

마침내 도끼로 자르듯 생명을 끊어버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회에서 벗어나려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오히려 다시 태어나려고 발버둥을 친다.

나~ 무~~ 아~   미~ 따~  불~  !

 

삶은 불확실하고 죽음은 확실하다.

나는 반드시 죽는다.

죽음은 삶의 종착역이다.

죽음! 죽음!

나~ 무~~ 아~   미~ 따~  불~  !

 

 

 

 

오늘은 < 죽음에 대한 명상 > 입니다. 

사람들이 '죽음'이라는 말 자체를 기피하죠?

대화 하면서 죽을 자가 나와도,

아! 그런말 하지도 말라고, 죽는 얘기를 왜하냐? 는 등

그런 경향이 있어요. 심지어 빌딩의 4층이 없는데도 있죠?

이런 일이 왜 그러냐면?

어리석기 때문이에요.

안죽을 수 없죠?

젊어서는 노후대비 하는 사람이 지혜롭죠?

그럼, 늙어서는 뭘 대비해야 되요?

< 사후대비 > 를 하는 사람이 지혜로운 거에요.

부처님께서 동원정사에서 위사까부인의 말을 듣고 이 게송을 설해주셨어요.

위사까부인이 굉장히 큰부자였는데

동원정사라는 큰 절을 지어서 승단에 기부를 했습니다.

부처님이 여기에 와서 법문을 해 주시고 이랬는데,

어느 날 위사까부인이 절에 다니는 신도들 한테 여론조사를 했어요.

절에 다니는 목적과 이유가 뭐냐?

그랬더니, 대부분이 한다는 소리가

가족 잘 되라고요, 애들 잘 되라구요, 시험 합격하라구요,

소원성취 하라구요, 병에서 낫게 해달라구요.

요새 절에 다니는 사람들 하고 똑같아요.

이걸 부처님께 그대로 전달했어요.

부처님께서 이 말씀을 듣고 바로 이 게송을 읊으셨어요.

 윤회에서 벗어나려고 하는 사람은 없고,,,

다시 태어나려고 아주 발버둥을 치는구나!!!

우리가 살다보면 현실적으로 괴롭고 이런것을 벗어나고 싶죠?

그런것도 필요하긴 합니다.

하지만 절에 다니는 목표는,

진짜 목표는 뭐에요 ???

생사해탈 !!!

해탈이 목표가 되야되요.

 

사람들이 인생의 목표가 뭐냐 그러면 대부분  ' 행복 ' 이래요.

진짜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라고 하려면,

진정한 행복은 해탈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잘먹고, 잘살고, 부귀영화, 소원성취

이게 행복이라고 생각하면, 그건 오산이에요.

사바에서는 절대 오래가지 않아요.

모든 것은 한때에요.

따라해 볼까요~

잘나가는 것도 한때요. 못나가는 것도 한때다.

잘나갈때 공덕짓고, 못나갈때 공부하자!

사바에서는 모든 것이 한때에요.

그래서,

인생의 목적은 ???

< 생사해탈 >이 되야 되요.

 

그러니까,

진정한 행복을 원한다면 ,,,

방법은 한가지밖에 없어요?

어디로 가면되요?

극락왕생 !

극락 가면, 거기는 진공묘유의 세계라 삼악도가 없어요.

떨어지는 게 없어요. 퇴보가 없다 이거에요.

 진전만 있어요.

그게 어떻게 가능하냐 ???

사바에서는 불가능해요.

극락에서는 가능해요.

극락은 처음부터 그렇게 디자인이 되어 있어요.

아미따부처님께서 그렇게 설계를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거에요 !!!

 

 

 

 

금생의 목표는 극락왕생 !

극락에서의 목표는 성불(成佛) !

사바에서 성불하려는 것은 맨땅에 헤딩하는 거고

극락 가서 성불하는 것은 땅 짚고 헤엄치기다.

극락 가면 정정취(正定聚).

정정취가 뭐냐면?

성불이 결정된 무리다.

가면 무조건 다 성불해요.

그래서 누구 한사람을 극락으로 보내 주는 건 굉장히 큰 공덕이 되는 거에요.

왜?

예비 부처를 만드는 겁니다.

예비 부처를 만드는 거니까 얼마나 공덕이 크겠어요?

여기서 많은 사람을 도와주고, 먹을 걸 주고, 법을 설해서 마음이 편안해지고

이런 것도 큰공덕이지만, 

이거보다 더 큰 공덕은 ...

한 사람을, 한 영가를, 한 조상을, 한 부모님을 극락으로 보내는 거

이게 최고의 공덕이고 최고의 보살행입니다.

왜?

예비 부처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뜨거운 여름에 7번씩 재를 지내는 것들이 결코 헛되지 않는다.

이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우리 행불선원

< 아미따경 > 독경을 하고 염불을 하면 ,,,

항상 < 아미따 부처님 >께서 오십니다. 

영가님들도 좋아하세요.

' 와! 진짜 오셨다! '

' 와! 진짜구나! '

' 이번 생에 극락 가겠구나! '

이러면서 환희심을 냅니다.

여러분들이 연이 있는 영가들을 환희심 나게 하고 극락으로 보내주면,

여러분들도 일이 잘 풀리는 거에요.

왜?

인연있는 영가님들을 극락으로 보내는 것은

영가들을 위한 일이지만, 궁극적으로 나를 위한 길입니다.

여러분들도 또 세상에 대해서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됩니다.

관찰자가 성품(見性)이고,

몸과 마음은 아바타입니다.

이 관찰자인 성품은 존재 이전 자리,

비존재의 존재에요.

그렇기 때문에,

관찰자인 성품이 몸과 마음으로 나타나는 거에요.

 

 

진짜 부처는 < 비로자나 > 법신불이에요.

법신불이 진짜 부처!

그런데, 법신불은 정해진 몸뚱이나 마음이 없어요.

그래서 아무도 알아 볼 수도 없고,

또 중생교화를 할 수가 없어요.

중생교화를 하기 위해서,

빛깔과 음성으로 일부러 아바타로 나툰분이 < 아미따불 >이고

그래도 중생교화가 안되니까,

우리와 똑같은 살덩어리 아바타로 오신 분이 < 석가모니부처님 > 입니다.

아바타와 관찰자는 둘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걸 알게 되면 ???

' 아! 이 몸뚱이가 아바타지만, 이걸 잘 써줘야 되는 거구나! '

' 아! 부처님도 아바타지만, 우리가 잘 활용해야 되는 거구나! '

 

그 다음에 우리가 또 < 참회 발원 >을 해 주는 게 굉장히 좋아요.

다 같이 합장하시고~

저와 인연 있는 모든 영가님들이시여!

금생과 전생에 지은 모든 업장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공덕을 지어 회향하오니,

부디, 마음을 풀으시고 극락왕생 하소서!

아미따바!

(*)(*)(*)

 

영가를 천도할 때는 < 참회하는 마음 > 으로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 참회 · 발원> 하고 < 독경 > 하고 < 염불 > 하면,

이 세 가지가 최고의 < 천도재 > 입니다. 

 

 

 

 

삶은 불확실하고 죽음은 확실하다.

나는 반드시 죽는다.

죽음은 삶의 종착역이다.

죽음! 죽음!

젊어서는 노후대비!

늙어서는 사후대비!

언제 갈지 모른다면,

지금부터 준비하세!

아미따바!

(*)(*)(*)

 

►►►  2025년 < 백중 기도 > 2재 관음시식!

 

 

 

 

 

이 인연 공덕으로 ...

모든 부처님께서 항상 보호하고 챙겨주시기를 !

동참하신 영가님들이 모두 애착과 원망을 쉬고

얼른 관세음보살님을 따라가 극락정토에 왕생하기를 !

어딘가에 이미 태어났다면 불법 만나 업장에서 해탈하기를 !

마하반야바라밀

 (*)(*)(*)

 

►►►  < 아미따바! > 오음염불 경행!

 

 

 

 

 

►►►  회향발원!

 

 

 

부처님! 감사합니다!

아미따 명상을 하면서 극락 가이드로 살겠습니다!

살아서는 극락처럼, 죽어서는 진짜 극락 !!!

아미따바 !

(*)(*)(*)

 

►►►  선원장 스님의 < 즉문즉설 ! > 

 

 

 

 

 

 

 

선원장 스님 : 영가들이 아미따 부처님이 오시니까,

환희심이 안날 수가 없죠?

육안으로는 안 보이지만 영가들은 보거든요.

영가들은 심안으로 봅니다.

몸은 없어지고 마음만 있잖아요.

오늘도, 어떤 스님이 오셔서 ' 고맙소! 정말, 고맙소! ' 하셨습니다.

특이한 말투가 있으시데요. 하하하하

대의행보살님 :  00스님께서 몇 월, 몇 일, 몇 시에 가신다고 상좌에게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데 상좌들이 잡아가지고  못가시고 6년을 더 계셨습니다.

그러면서 < 육조단경 >도 다시 쓰시고, 기력도 없으신데 법문하시고 그러셨는데,

제 생각에 아마 그러다 보니까 당신이 아셔도

모든 기력이 떨어지니까, 장좌불와로 가실 분인데, 못가신 듯 합니다.

 

선원장 스님 : 그렇기도 하고,

선사들은 대부분 '그대가 부처다. 밖에서 찾지말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이치로는 맞는 말이지만, 이치와 현실은 하늘과 땅 차이만큼 아득합니다.

사람마다 본래 성품은 부처지만 실제 행동은 중생입니다.

그래서 <유마경>에서는 설합니다.

'방편이 없는 지혜는 속박이요, 방편이 있는 지혜가 해탈이다.'

 중생제도의 방편으로 장엄된 극락정토를 무시하면 공(空)에 떨어지고

 실체가 있다고 집착하면 상(相)에 떨어집니다.

잘 활용해야 합니다.

또한 '본래 부처'를 '지금 부처'로 착각해서는 안됩니다.

중생은 다만 불성이 있을 뿐이지,

진짜 부처가 된 것은 아닙니다.

살아생전 '그대가 부처다. 밖에서 찾지말라'고 법을 설하던

어떤 스님도 최근 이러한 정토법문을 듣고 감동해 말했습니다.

"고맙소! 정말 고맙소!" 

( 짝짝짝짝~~ !!! )

* 선원장 스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오늘 이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어서

선원장 스님께서 완벽한 < 극락 가이드 > 보살로써

선용 되시길 ... !!!

서원합니다 !

아미따바!

(*)(*)(*)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

 

아미따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