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보탑(三寶塔)

 

 

 

2025년 8월 10일(일)    < 백중 기도 >  3재 봉행 하였답니다~~

 

 

 

►►► 관음상 수각 · 삼보탑(三寶塔)

 

 

 

►►►  < 아미따경 > 독송!

 

 

 

 

 

 

 

►►  금생과 전생의 업장(業障) 내려놓기 : 참회 · 발원

 

 

 

* 금생과 전생 업장(業障) 내려 놓기 : 참회 · 발원

 

살생하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방생하겠습니다.

도둑질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보시하겠습니다.

삿된음행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청정한 행을 닦겠습니다.

거짓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진실하게 말하겠습니다.

꾸밈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있는 그대로 말하겠습니다.

이간질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화합하게 말하겠습니다.

나쁜 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온화하게 말하겠습니다.

탐착하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베푸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성질내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너그러운 마음을 갖겠습니다.

어리석은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낮추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아미따바 !

(*)(*)(*)

 

►►  < 아미따바! > 오음염불!

 

 

 

이 인연공덕으로...

백중기도에 동참한 모든 영가님들이

애착과 원망을 쉬고 극락정토에 화생하기를 ... !!!

아미따바!

(*)(*)(*)

 

►►►  선원장 스님의 < 백중기도 > 3재 법문 중에서 ...

 

* 월호스님의 < 게송 명상 ! >

 

나에게 단 한번 청정한 믿음을 일으킴으로써

천상에 태어난 사람은,

수백 수천 수만을 넘어

그 수를 헤아릴 수 없느니라! 

나~ 무~~ 아~   미~ 따~  불~  !

 

 

따라하세요~

 

저는 진실로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이 진실의 맹세의 의한 초월적인 힘으로 

모든 부처님께서 챙겨주시기를!

저와 인연있는 영가님이 극락왕생 하시기를!

아미따바!

(*)(*)(*)

 

 

 

 

 

 

' 나무 아미따불 ' 할 때,

' 나무 ' 라는 말이 산스크리스트어인데, 우리말로 번역하면 ' 귀의한다 '

" 나무아미따불 " 하면 아미따부처님께 귀의합니다.

" 나무석가모니불 " 하면 석가모니불께 귀의합니다.

귀의(歸依)라는 건 뭐냐면?

돌아갈 자, 의지할 자, 돌아가 의지한다.

< 법화경 >에 나오죠?

우리는 본래 부처님의 자식들인데, 길을 잃어버렸습니다.

방황하고 있는 거에요.

부처님은 돌아오라고 계속 하시는데 ,,,

우리가 본래 부처님의 자식인 것을 까먹었어요.

본래, 부처인데!

지금, 중생으로 살고 있어요!

본래로 돌아가는 첫단추가 ' 나무아미따바! ' '나무석가모니불! '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귀의(歸依), 그러면 어디로 돌아가냐 ???

" 나무 붓다 "

" 나무 담마 "

" 나무 승가 "

나무 불·법·승 삼보(三寶)에 돌아가 의지한다.

 

" 나무 붓다 " 부처님께 귀의합니다를 단 한번 했는데,

천상에 태어나는 일화를 소개해 드립니다. 

위 페이퍼에 보면,

< 단지 귀의하기만 해도 > 있죠?

" 네 "

다함께 읽죠?

 

사왓티에 ' 한 번도 준적이 없는 자 '가 살고 있었다. 그는 어느 누구에게 어떠한 것도 준 적이없는 지독한 구두쇠였다. 심지어 사랑하는 아들에게 장신구를 사주고 싶었지만, 금세공사에게 의뢰하면 세공비가 들 것을 염려하여 직접 금을 두드려 귀고리를 만들어 아들에게 달아주었다. 그래서 ' 조잡한 귀걸이를 달고 다니는 아이 '라는 뜻의 ' 맛타꾼달리 '라고 부르게 되었다.

어느덧 아들이 열여섯 살이 되어 황달에 걸렸으나, 치료비를 아끼려 직접 책을 뒤지고 연구하여 약을 만들려다 때를 놓쳐 아들이 죽음의 문턱에 놓이게 되었다. 그러자 장례식의 조문객들이 자신의 집이 부자인 것을 알게 될까봐, 아들을 집밖으로 옮겨서 눕혀놓았다. 

그날 이른 아침, 부처님께서는 맛타꾼달리에게 찾아가 한 줄기 빛을 비추시었다. 이를 본 맛타꾼달리는 부처님께 청정한 믿음을 일으켜 귀의하였고, 죽자마자 천상의 황금궁전에 화생(化生) 하였다. 

 

별명이 '남에게 한 번도 준적이 없는 자'가 있었는데,

심지어 아들에게 장신구를 선물해주고 싶기는 한데,

금방에서 하면 세공비가 많이 드니까,

자기가 금을 사다가 직접 두들겨 귀걸이를 만들어서 아들에게 준거에요.

그래서 아들의 별명이 ' 조잡한 귀걸이를 달고 다니는 아이 '였습니다.

이 아들이 열 여섯살에 황달에 걸렸는데, 그 역시 치료비를 아끼려고,

책을 보고 직접 조제해서 약을 먹이려고 했는데,

때를 놓친거에요. 빨리 치료를 했어야했는데,

그런데 아들이 죽어서 사람들이 문상을 와서 자기집이 부자인걸 알면 손을 벌리지 않을까?

이런 걱정이 되서, 아들을 문 밖에 눕혀놨는데,

부처님께서 이걸 아시고, 맛타꾼달리에게 가신겁니다.

맛타꾼달리가 집쪽을 향해서 누워있었는데,

부처님께서 뒤에서 광명을 쏴주니까,

맛타꾼달리가 ' 어, 뭐지? '하고 돌아보니까, 부처님이 계신거에요.

그래서, 부처님께 청정한 믿음을 일으켜서 ,,,

" 거룩한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  하고

한마디 했는데 ,,,

죽자마자, 천상의 황금궁전으로 화생(化生)하였습니다. 

 

 

 

 

 

 

바라문은 아들의 시체를 화장하고 매일 화장터에 나와 온종일 슬피 울며 후회하고 탄식하였다. 그때 화려한 장신구와 황금 신발을 신은 젊은 천신이 나타나 말했다.

" 제가 병에 걸려 고통 속에 신음하여 누워있을  때, 부처님을 뵈었습니다. 기쁜 마음과 청정한 믿음으로 합장하고, 부처님께 귀의하였습니다. 그 공덕으로 천상에 태어났습니다. 바라문이여, 그대의 집에는 많은 재물이 있습니다. 부처님께 공양을 올리고 법문을 듣고 의심나는 것이 있으면 물어보십시오. "

바라문은 부처님과 스님들께 공양을 올렸고, 많은 사람들이 몰려왔다. 부처님께서 공양을 마치자, 바라문이 여쭈었다. 

" 사문 고따마시여, 당신에게 공양을 올리지도 않고, 삼배를 드린 적도 없고, 법문을 들은 적고 없고, 계를 받아 지킨 적도 없는데, 단지 당신께 귀의했다고 해서 천상에 태어날 수 있습니까? "

" 바라문이여, 그대의 아들이 나에게 단지 귀의함으로써 천상에 태어났다고 말하지 않았던가? 나에게 단 한번 청정한 믿음을 일으킴으로써 천상에 태어난 사람은 수백 수천 수십만을 넘어 그 수를 헤아릴 수 없느니라. "                                                         < 법구경 이야기 >

 

그냥, 단 한번 부처님께 ' 귀의합니다! ' 했는데, 이걸로 천상에 태어났어요.

그 연(緣)으로, 그러니까 어마어마 한거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 나무아미따불 ' 열 번만 해도 극락에 갈 수 있다는 말이 ,,,

헛된 게 아니라는 말씀드리기 위해 제가 < 법구경 >에서 인용을 한 겁니다.

사실 천상에 태어나는 것보다 더 좋은게 어디 가는 거에요 ???

극락에 가는 겁니다.

극락에 가면, 천상의 천신들 보다 훨씬 더 수승한 모습을 가지고 있고

수명이 무량하고, 불퇴전보살이 되어 일생보처보살까지 쭈욱 가는 겁니다.

그러므로 죽어서 극락에 가는게 그게 바로 현명한거다. 

왜냐?

살아서 다시 여러분들이 천상에 태어난다고 해도

오르락 내리락하는 윤회게임에서 못벗어납니다. 

극락에 가면 불퇴전, 퇴보하지 않고 일생보처보살까지 가는 거에요.

결국 극락에 가는 것은,  부처가 되는 지름길이다. 

< 성불의 지름길 >입니다. 

 

사바에서 성불하는 것은 맨땅에 헤딩하기!

극락에서 성불하는 것은 땅 짚고 헤엄치기! 입니다. 

 

선사들이 흔히 하는 말로 ' 그대가 부처다 ' 이런 소리 잘 하는데, 

부처님께서는 우리에게 한 번도 

'네가 부처다 '라는 말을 하신 적이 없어요.

< 법화경 >에 보면,

나는 너희들의 아버지요, 너희들은 본래 나의 자식들이다.

이런 말씀은 하신 적이 있습니다.

 

' 네가 부처다 ' 이런 말은 중국에서 일부 선사들이 했습니다.

부처님은 한 번도 이런말을 한 적이 없고 다만,

"모든 중생은 불성(佛性)을 지니고 있다."고 말씀하셨죠. 

< 불성(佛性) >을 지니고 있다는 것은

부처가 될 씨앗 > 을 갖고 있다는 겁니다.

씨앗이 곧 열매는 아니죠?

그래서, 이 씨앗을 잘 가꾸어서 열매를 맺어야 된다, 이 말씀입니다.

( 짝짝짝짝~~ !!! ) 

 

또한 < 아미따경 >에 나오잖아요?

사바에서 십만억의 불국토를 지나가서 극락세계 있느니라.

이건 무량수경 · 아미따경에서 다 얘기하는 거에요.

본래 부처지만 지금 중생이기에, 밖에서 찾아야 됩니다.

다만, 거기도 역시 가상현실이니, 실체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사바는 윤회게임 가상현실

극락은 해탈게임 가상현실

이런 걸 정확히 아시고,

금생의 목표는 해탈!

내생의 목표는 성불!

이게 최고 지혜롭고 빠른 길입니다.

 

극락에 가더라도 하품하생으로 가는 것보다 중품이나 상품으로 가는 게 좋겠죠?

그럼, 상품상생(上品上生)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극락가이드로 공덕을 짓고, 아라한과도 얻고, 이러면 상품상생 갑니다. 

' 아바타가 아미따바 염할 뿐! '

이런 마음가짐으로 염불을 하면 상품상생(上品上生)으로 갑니다. 

 

 

 

 

 

 

 

 

 

 

 

 

다같이 합장하시고~

영가님들도 합장하시고 따라하세요~

저는 진실로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이 진실의 맹세에 의한 초월적인 힘으로 

극락왕생 하기를 ... !!!

아미따바!

(*)(*)(*)

 

►►►  2025년 < 백중 기도 > 3재 관음시식!

 

 

 

 

 

저와 인연 있는 모든 영가님들이시여!

금생과 전생에 알게 모르게 지은 모든 업장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

부디 애착과 원망을 쉬고

밝고 밝은 극락정토에 왕생하소서 !!!

아미따바!

(*)(*)(*)

 

►►►  < 아미따바! > 오음염불 경행!

 

 

 

 

 

 

 

►►►  회향발원!

 

 

 

 

 

부처님! 

저는 지금부터 명이 다하는 날까지 극락가이드로 살겠습니다!

이 인연공덕으로 ...

몸과 마음이 밝아지고, 한량없이 밝고 밝은 극락정토에 화생하기를 ... !!!

아미따바!

(*)(*)(*)

 

►►►  선원장 스님의 < 즉문즉설 ! > 

 

 

 

 

 

 

 

 

 

 

 

 

 

 

 

 

 

부산에서 오신 한 불자님이 말했습니다.

"오늘 영가님들이 모두 감동의 눈물을 흘리면서

염불을 따라 하였습니다."

그렇지요!.

금번 백중기도에 모신 00 스님께서도 한마디 덧붙여서

' 진즉에 이걸 알았더라면 ' 하시더군요.

( 짝짝짝짝~~ !!! )

이렇게 대단한 스님들도 극락가기가 쉽지 않은데

과연 중생들은 얼마나 갈까요?

 

방편이 없는 지혜는 속박이요, 

방편이 있는 지혜가 해탈입니다.

중생제도의 방편으로 장엄된 극락정토를

무시하면 空에 떨어지고

실체가 있다고 집착하면 相에 떨어집니다.

 잘 활용해야 합니다.

또한 본래 부처를 지금 부처로 착각해서는 안됩니다.

중생은 다만 불성이 있을 뿐이지,

진짜 부처가 된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영가님들에게 < 참회 · 발원 > 을 해주는 게 굉장히 좋습니다.

무조건 '극락 가세요!' 하는 게 아니라,

"저와 인연있는 모든 영가님들이시여!

제가 금생과 전생에 알게 모르게 지은 모든 업장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부디 애착과 원망을 내려놓고 극락왕생하시기를!"

이렇게 해야, 영가님들도 마음이 풀어집니다.

등떠밀듯이 무조건 극락왕생하라고 강요할 것이 아니라,

애착하거나 원망하는 마음을 풀어주어야 미련없이 잘 가는 겁니다.

 최근에 이러한 내용들을 새로 원고로 써서 엊그제 탈고했습니다.

 <월호스님의 게송명상>

- 아바타가 아미따바 염할 뿐!-

 

명상에 필요한 핵심 게송과 스토리텔링을 곁들여서

쉬우면서도 명상에 필요한 핵심만 48가지를 모아놨어요.

 

기대가 됩니다. 개봉박두!

( 짝짝짝짝~~ !!! )

아미따바!

(*)(*)(*)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

 

 

아미따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