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룡도량 < 무량수전 · 산신각 >

 

 

2025년 9월 28일(일)  계룡도량 < 산신재 > 봉행 하였답니다~~

 

 

►►► < 산신재 기도 > 시작전 스케치

 

 

 

 

선원장 스님께서 환하게 밝으셨는데요~

스님은 우산까지도 멋있습니다 !!!

 

 

 

 

►►► < 아미따경 > 봉독 !

 

 

 

 

 

 

 

 

 

 

 

►►  금생과 전생 업장(業障) 내려 놓기 : 참회 · 발원

 

 

 

►► < 아미따바! > 오음 염불!

 

►►  회향발원!

 

이 인연 공덕으로 ...

저와 제 가족들이 탈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

기도와 불사에 동참한 모든이들이

재앙은 소멸하고 소원은 성취하기를 !

금련결사에 동참한 모든 이들이

살아서는 무병장수하고 죽어서는 극락왕생 하기를 !

 (*)(*)(*)

 

►►►  선원장 스님의 신간 < 월호스님의 게송명상 > 법보시!

 

 

 

 

 

►►►  선원장 스님의 < 산신재 > 법문 중에서 ...

 

 

 

다같이 합장하시고~

 

산왕대신께서는 가장 신묘하고 영험하시며, 위풍당당하고 용맹하십니다.

재앙을 물리치고 복을 내리시니, 구하는 바 모두 이루어주십니다.

금일 법석을 마련하고 공양을 올리오니, 미미한 정성이나마 감응해 주옵소서!

산왕대신!

산왕대신!

산왕대신!

 

아미따바!
(*)(*)(*)

 

 

* 주산신중 주림신

 

산왕대신께서는 가장 신묘하고 영험하시며, 위풍당당하고 용맹하십니다.

재앙을 물리치고 복을 내리시니, 구하는 바 모두 이루어주십니다.

금일 법석을 마련하고 공양을 올리오니, 미미한 정성이나마 감응해 주옵소서.

 

 [ 화엄경 약찬게 ]의 주산신(主山神)은 산을 주관하는 신, 즉 산신(山神)을 말한다.

 석가세존께서 성도하시기 직전에 산신이 나타나 그곳은 성도에 적합하지 않으니, 붓다가야로 옮겨가실 것을 권유하였다. 그래서 그 산은 정각(正覺)을 이루기 전에 머무셨다 해서, 전(前)정각산으로 불리게 되었다.

 [ 단군신화 ]에서는 제석천왕의 아들 환웅이 태백산에 내려와 단군을 낳아 국가를 형성하고, 마침내 산신이 되었다고 한다. [ 삼국유사 ]에서는 원광법사가 수도할 때 산신이 나타나 중국 유학을 권유하였으며, 법사는 이에 따랐다. 신라의 김유신 장군은 죽은 후 대관령산신이 되었고, 석탈해 이사금도 죽은 후에 토함산신이 되었다. 이성계은 죽은 다음 마이산의 산신으로 모셔지게 되었다.

 특히 왕가에서 산신제를 올리던 곳이 지리산과 계룡산, 그리고 묘향산이다. 조선시대에는 계룡산 산신제가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었으며, 일체 때 잠시 중단되었다가 다시 열리고 있다. 산신제에서는 주로 국토 수호와 국민의 안녕, 그리고 국가적 위기의 극복을 기원한다. 산신이야말로 국토와 국민의 수호신이기 때문이다. 

 알고 보면 산신도 아바타다. 실체는 없다. 하지만 현상은 있다. 그러므로 작용한다.

선용하는 게 지혜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심은데 팥 난다. 하지만 시간이 걸린다. 부처님께서 급고독 장자와 대문의 여신에게 설하셨다.

 

악행이 과보를 초래하지 않을 때, 악인도 행복을 누린다.

악행이 과보를 초래할 때, 악인은 괴로움을 겪는다.

선행이 과보를 초래하지 않을 때, 선인도 괴로움을 겪는다.

선행이 과보를 초래할 때, 선인은 행복을 누린다. - [법구경]

 

 콩에도 건강한 씨앗과 허약한 씨앗이 있으며, 밭에도 기름진 밭과 자갈밭이 있다.

무주상(無住相) 보시는 건강한 씨앗이다. 불·법·승 삼보(三寶)는 가장 기름진 밭이다.

삼보에 무주상 보시하면 가장 풍성한 수확을 얻는다.

 

 

 

 

< 화엄경 약찬게 > 읽다 보면 주산신중 주림신(主山神衆 主林神)이 나오죠?

" 네 "

주산신(主山神)이 바로 산신(山神)을 말하는 겁니다.

산을 주관하는 신이다, 이거에요.

주림신(主林神) 은 숲을 주관하는 신이다, 그래서 목신(木神)입니다.

화엄경 약찬게에 보면 온갖 신이 다 나오죠?

" 네 "

주풍신중 주공신, 바람을 주관하는 신, 허공을 주관하는 신, 쫘악 나와요.

이게 뭐냐면?

< 화엄경 >은 모든 존재를 다 인정해 주는 거에요 !!!

< 금강경 > 과 반대입니다.

금강경은 모든 존재를 다 죽여버리는 경전이에요.

살불살조(殺佛殺祖), 부처도 죽이고 조사도 죽여야 되는데, 뭔들 안 죽이겠냐?

금강경은 살인도(殺人刀)

화엄경은 활인검(活人劍)

금강경은 아상을 죽이고

화엄경은 개성을 살리고

이렇게 살활자재(殺活自在) 해야 진정한 선지식인 거예요.

죽이기만 할 줄 알면 외칼잡이고

살리기만 하는 것도 외칼잡이에요.

죽였다, 살렸다,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죽일 놈은 죽이고, 살릴 놈은 살리고, 이게 선지식인 거예요.

사람들이 금강경만 읽으니까, 죽일 줄만 알지 살릴줄을 몰라요.

그래서 화엄경을 읽어야, 살릴 줄을 아는 거예요.

화엄경은 모든 존재를 있는 그대로 다 인정해 주는 거예요.

주풍신중주공신 주방신중주야신 주주신중아수라 주산신중주림신 등 ...

모든 존재에는 신성이 깃들어 있다.

신성을 갖고 있다, 이렇게 < 인정 >을 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산에는 < 산신(山神) >이 계십니다.

이걸 알아야 되요 !!!

산신도 있고, 부처님도 있고, 관세음보살님도 있고, 다 있습니다.

하지만, 그 분들이 다 뭐다???

" 아바타 "

전부 아바타에요, 똑같아요.

아바타인건 똑같은데,,,

다만 그 < 위력 · 영향력 > 이거는 완전히 차이가 납니다. 

영향력에서 큰 차이가 나기 때문에,

같은 아바타라고 우습게 보지 말고, 잘 모셔주면,

우리한테 좋은 영향력을 주는 겁니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모시면, 얼마든지 모셔도 됩니다. 

없다고 무시하지도 말고, 무조건 매달리지도 말고,,,

< 선용(善用) > 해라!!!

이게 잘 하는 거예요.

 

 

 

 

 

 

 

 

 석가세존께서 성도하시기 직전에 산신이 나타나 그곳은 성도에 적합하지 않으니, 붓다가야로 옮겨가실 것을 권유하였다. 그래서 그 산은 정각(正覺)을 이루기 전에 머무셨다 해서, 전(前)정각산으로 불리게 되었다.

인도 성지순례할 때 가봤어요.

전정각산, 정각을 이루기 전에 머무셨다고 해서 전정각산이에요.

부처님도 산신을 무시하지 않았어요.

전정각산에서 수행을 하고 계셨는데, 산신이 나타나서,

"여기는 정각을 이루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네란자라 강을 건너서 붓다가야로 가시면 거기가 성도하시기에 적합하십니다."

라고 부처님께 권유를 했습니다.

부처님께서는 산신의 권유를 흔쾌히 받아들였습니다.

그래가지고 걸어서 네란자라 강을 건너서 붓다가야 성도지로 옮기십니다.

무시하지도 않고, 매달리지도 않고, 어떻게 했다???

선용(善用)했다. 

하하하

( 하하하하~~ )

 

 [ 단군신화 ]에서는 제석천왕의 아들 환웅이 태백산에 내려와 단군을 낳아 국가를 형성하고, 마침내 산신이 되었다고 한다. [ 삼국유사 ]에서는 원광법사가 수도할 때 산신이 나타나 중국 유학을 권유하였으며, 법사는 이에 따랐다. 신라의 김유신 장군은 죽은 후 대관령산신이 되었고, 석탈해 이사금도 죽은 후에 토함산신이 되었다. 이성계은 죽은 다음 마이산의 산신으로 모셔지게 되었다.

 

산신들을 보면 대부분 곤룡포를 입고 있습니다.

전생에 왕이였던 분이 많아요.

전생에 임금이였던 분이기에

국가에 대한 국토 방위나 국민의 행복에 관심이 많았겠죠?

어쨌든 임금은 국토를 잘 지켜야 되고

또 국민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게 의무잖아요?

그래서 죽어서도 그 생각을 못 떠납니다. 

하하하하

그래서 산신이 되어가지고도

이 지역을 방위해야 되고

또 국민들의 안위를 보살펴 준다,

이런 생각이 항상 남아 있는 겁니다.

살아 있을 때 생각은 죽어서도 그대로 가져갑니다.

죽으면 끝이다, 이거는 어리석은 자들이 하는 얘기고 ,,,

몸만 없어지는 거지.

여러분들이 지금 가지고 있는 가치관, 이거는 그대로 가져갑니다. 

그래서 살아 있을 때, < 사후대비 >를 한다는 게 뭐냐 ???

가치관을 고양시키는 게, 사후대비를 제대로 하는 겁니다.

삼국유사의 원광법사도 수도할 때 산신이 나타났습니다.

삼기산 이라는 산에서 주로 도를 닦았는데, 

산신이 나타나서 '중국에 유학 갔다오시면 훨씬 좋습니다.' 하니

이 말 듣고 유학갑니다.

나중에 와서 세속오계(世俗五戒)를 만들죠?

살생유택(殺生有擇) 살생을 하더라도 택함이 있어야 한다.

그러니까, 함부로 죽여서는 안 된다, 이런 거를 만들어 냈는데,

세속오계라는 게 대단한 겁니다.

그때 그 시절에 세속오계를 만들었기에, 불교가 대중화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왕가에서 산신제를 올리던 곳이 지리산과 계룡산, 그리고 묘향산이다. 조선시대에는 계룡산 산신제가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었으며, 일체 때 잠시 중단되었다가 다시 열리고 있다. 산신제에서는 주로 국토 수호와 국민의 안녕, 그리고 국가적 위기의 극복을 기원한다. 산신이야말로 국토와 국민의 수호신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분들은 전생부터 임금이나 뛰어난 인물이였기 때문에 

국토수호와 국민의 안녕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산신기도 할 때는,

이런 마음가짐으로 기도를 해야 산신님들이 가피를 주십니다

아, 쟤한테 가피주면 국토수호에 이바지 하겠구나.

쟤한테 가피주면 국민의 행복에 이바지 하겠구나.

 

계룡산 산신님!

신비하고 영험하시며

위풍당당하고 용맹하십니다!

대단하십니다!

훌륭하십니다!

모든 산신님들 중에서도 첫째 가십니다!

기도성취를 시켜주신다면!

제가 국토수호와 국민의 행복에 어떤 방식이로든 이바지하겠습니다!

(*)(*)(*)

 

밝아져라! 밝아져라! 한량없이 밝아져라!

밝아졌다! 밝아졌다! 한량없이 밝아졌다!

아미따바!

(*)(*)(*)

 

악행이 과보를 초래하지 않을 때, 악인도 행복을 누린다.

악행이 과보를 초래할 때, 악인은 괴로움을 겪는다.

선행이 과보를 초래하지 않을 때, 선인도 괴로움을 겪는다.

선행이 과보를 초래할 때, 선인은 행복을 누린다. 

아미따바!

(*)(*)(*)

 

" 무엇이든 시간이 걸린다 "

" 선행을 지었다고 금방 좋은 일이 생기는 게 아니다 "

" 시간이 걸린다 "

하하하하하

 

콩에도 건강한 씨앗과 허약한 씨앗이 있으며, 밭에도 기름진 밭과 자갈밭이 있다.

무주상(無住相) 보시는 건강한 씨앗이다. 불·법·승 삼보(三寶)는 가장 기름진 밭이다.

삼보에 무주상 보시하면 가장 풍성한 수확을 얻는다.

 

 

불·법·승 삼보(三寶)야말로 진정한  복밭(福田)입니.

따라해 보세요~

평범한 사람 100명보다, 수다원 1명에게 공양올리는 것이 훨씬 더 값지다.

수다원 100명보다 사다함 1명,

사다함 100명보다 아나함 1명,

아나함 100명보다, 아라한 1명에게 공양올리는 것이 훨씬 더 값지다.

< 빌라마경 >에 나와요.

제가 계산을 해 봤죠?

100, 100, 100, 100을 곱하니까 1억이 나와요.

그러니까 평범한 사람 1억명에게 공양올리는 것보다

아라한 1명에게 공양올리는 것이 훨씬 더 값지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복밭이라는 거죠?

기름진 밭에 건강한 씨앗을 뿌리면 풍성한 수확을 하지만,

자갈밭에다가 허약한 씨앗을 뿌리면, 뿌리나 마나다.

이게 정확한 계산입니다.

그래서, 보시를 하더라도 지혜롭게 하셔야

풍성한 수확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미따바!

(*)(*)(*)

 

 

 

 

며칠 전에 이천도량 < 나한전 > 지을 땅에 옹벽 공사를 했습니다.

옹벽 터 파기를 했는데, 보원스님이 사진을 찍어서 몇 장을 보내줬어요.

그런데, 터 파기 하는 장소에 광명이 쫘악 비추었습니다.

한 번 돌려서 보세요.

광명이 하늘에서 그 지점만 쫘악 내리죠?

" 네 "

나한전 불사를 잘 하고 있다고 인증샷을 보여주신 거예요.

다른 사진에는 광명이 없는데, 나한전 터 공사하는 지점만 광명이 쫘악 비췄어요.

( 와! 짝짝짝짝~~ !!! ) 

 

 

 

 

 

 

 

 

부처님!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부터 명이 다하는 날까지

아미따 명상을 하면서 극락 가이드로 살겠습니다!

이 인연공덕으로 ...

몸과 마음이 밝아지고 세상이 밝아지며 

한량없이 밝고 밝은 극락정토에 화생하기를 ...!!!

아미따바!

무량광명!

살아서는 극락처럼!

죽어서는 진짜극락!

아미따바!

(*)(*)(*)

 

►►►  합동 < 천도재 > 봉행!

 

 

 

 

 

이 인연공덕으로 ...

시방의 모든 부처님께서 항상 보호하고 챙겨주시기를 !

기도에 동참하신 영가님들 모두 애착과 원망을 쉬고 ,

얼른 관세음보살님을 따라가 극락정토에 왕생하기를 !

어딘가에 이미 태어 났다면, 불법 만나 업장에서 해탈하기를 !

마하반야바라밀 !

(*)(*)(*)

 

 

 

►►►  계룡도량 < 산신재 > 봉행 !

 

 

 

 

 

 

 

 

 

 

 

 

 

 

 

 

 

 

 

 

 

 

 

 

 

 

 

►►  산신재 기도 끝마치고!

 

 

 

 

 

 

 

 

 

 

 

 

 

 

 

오늘 산신기도 잘 끝났구요.

산신님이 아주 기뻐하셨습니다.

( 와! 짝짝짝짝~~ !!! )

좋은 일이 있을 것 같고요.

( 감사합니다~~ !!! )

 

자기 할 일은 하면서,

(因)도 충실하고 연(緣)도 충실해야 과(果)가 충실하다.

충실한 과를 얻으려면 인(因)과 연(緣)을 잘 활용해야 되요.

(因) 내 마음을 선(善用)하는 거고

(緣)부처님, 산신님을 선용(善用)하는 거예요.

이거 잘 하면 진도가 쫘악 나갑니다.

양날개가 충실해야 마음대로 날아다니죠?

" 네 "

양날개가 충실하면 사바세계에서 자기 할 일을 하다가

죽으면 극락정토로 휘익~~ 가니까 최고죠?

" "

( 짝짝짝짝~~ !!!!! )

( 감사합니다 !!! )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

 

오늘 계룡도량에는 많은 빗님이 오셨답니다~~

빗님 덕분에 새로운 버전의 환경에서 기도를 올리게 되었답니다~~

다른 때와는 달리 확장된 느낌이 있어서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빗님 덕분에 또 좋았던 것은요~​​​​​​

선원장 스님께서 법문 하실 때,

빗소리의 장단과 강약에 선원장 스님의 음성이 더해져 

묘하게 응집되는 분위기와

빗소리가 세차도 스님의 음성은 또렷하게 들리는 

묘한 기운이 있었답니다~~
 

아미따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