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보탑(三寶塔)

 

 

2025년 10월 12일(일)  < 개원 16주년 기념 법회 > 및 10월 < 일요법회 >가

여법하게 봉행 되었답니다~~

 

 

►►►  삼보탑(三寶塔)

 

 

올해로 개원 16주년을 맞이했는데요~

앞으로 행불선원이 선정쌍수 도량으로써 더 밝은 도약이 있기를 서원합니다~ !!!

 

지금까지 참선의 정수를 보여주시고,

정토법으로 이끌어 윤회에서 벗어나 해탈의 극락정토로 안내해 주시는,

이 시대 최고의 극락 가이드이신,

선원장 스님께 !!!

깊은 감사함을 올리며,

개원 16주년 맞이함을 수희 찬탄올립니다~~ !!!

(*)(*)(*)

 

►►►  < 아미따경 > 독송!

 

 

 

 

 

►►  금생과 전생의 업장(業障) 내려놓기 : 참회 · 발원

 

 

 

* 금생과 전생 업장(業障) 내려 놓기 : 참회 · 발원

 

살생하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방생하겠습니다.

도둑질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보시하겠습니다.

삿된음행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청정한 행을 닦겠습니다.

거짓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진실하게 말하겠습니다.

꾸밈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있는 그대로 말하겠습니다.

이간질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화합하게 말하겠습니다.

나쁜 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온화하게 말하겠습니다.

탐착하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베푸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성질내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너그러운 마음을 갖겠습니다.

어리석은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낮추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아미따바 !

(*)(*)(*)

 

►►  < 아미따바! > 오음염불!

 

 

 

이 인연 공덕으로 ...

저와 제 가족들이 탈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

기도와 불사에 동참한 모든이들이

재앙은 소멸하고 소원은 성취하기를 !

금련결사에 동참한 모든 이들이

살아서는 무병장수하고

죽어서는 극락왕생하기를!

 (*)(*)(*)

 

►►►  선원장 스님의 < 일요법회 > 법문 중에서 ...

 

 

 

 

월호스님의 < 게송 명상 ! >

 

( 띵샤 : 따앙~ )

거미가 자신이 쳐놓은 거미줄에 얽매이듯

욕망에 빠진 사람은 욕망에 휩쓸려간다.

지혜로운 이는 이것을 과감하게 잘라내고

괴로움에서 벗어나 무욕(無慾)에서 노닌다.

 

( 띵샤 : 따앙~ )

여래는 일체세간 아버지가 되느니라.

사바삼계 중생들은 모두가 다 나의 자식!

삼계 불타는 집 여러 환란 가득한데,

오직 여래 혼자만이 능히 구할 수 있네.

 

( 띵샤 : 따앙~ )

아미따바 이름 듣고 기뻐하며

단 한 번만 염하여도 큰이익을 얻게되니,

위가 없는 큰공덕을 갖추노라.

설혹 큰 불 삼천대천세계 중에 가득해도 불을 뚫고 지나가서,

이 경전을 듣고 믿어 기뻐하며 독송하고 수행해야 하느니라.

나~ 무~~ 아~   미~ 따~  불~  !

 

다같이 합장하시고~ 따라하세요~

여래는 일체세간 아버지가 되느니라. 

사바삼계 중생들은 모두가 다 나의 자식!

삼계 불타는 집 여러 환란 가득한데, 

오직 여래 혼자만이 능히 구할 수 있네.

아미따바 이름 듣고 기뻐하며 단 한 번만 염하여도 

큰이익을 얻게되니, 위가 없는 큰공덕을 갖추노라.

설혹 큰 불 삼천대천세계 중에 가득해도 불을 뚫고 지나가서,

이 경전을 듣고 믿어 기뻐하며 독송하고 수행해야 하느니라.

아미따바!

(*)(*)(*)

 

 

 

 

 

 

 

 

오늘은 * 행불선원 개원 16주년 기념일이죠?

( 짝짝짝짝~~ !!! )

이제 꽃다운 나이가 됐어요.

 이팔청춘이 열여섯 살인데, 가장 꽃다운 나이고

사실 그 이후 부터는 늙어 간다는 거에요.

하하하하

그런데, 극락 중생들도 하품(下品)에 태어나면 전부 16세로 태어나요.

여러분들 극락으로 가서 태어날 때, 이 몸으로 가는 게 아니에요.

16세로 확 변해서 극락에 가서 거기서도 16세로 그냥 있는 거예요.

늙지도 않고 아프지도 않고, 늙고 병들고 죽는 게 없어요. 

좋겠죠?

" 네 "

다음 달에 금련결사(金蓮結社)하죠?

이때, < 마정수기 >를 받아야 됩니다.

마정수기를 받으면, 죽자마자 16세로 변해서 금빛연꽃을 타고 가요.

그런데 마정수기를 안 받고 금련결사만 하면 죽어도 이 몸이에요.

그러니까 기왕이면 미리 받아 놓는게 낫겠죠?

" 네 "

꽃다운 나이 16세로 바뀌어서 가니까 얼마나 좋아요?

금련결사(金蓮結社) 가입하고,마정수기 못 받으신 분들은,

  3개월에 한 번씩 마정수기 하니까,

할 수 있을 때 와서 받아 두는 게 좋습니다.

미리 예약 걸어 놓는 거예요.

 

하품(下品)이 16세이고,

중품(中品) 가면 20대 ,

상품(上品)은 30대 , 원숙해지죠.

살아 있을 때 염불만해도 하품(下品)에 가고,

염불하고 공덕을 많이 지으면 중품(中品)으로 가는 거예요.

염불도 하고 공덕도 짓고 해탈까지 하면 상품(上品)으로 가는 겁니다.

 

'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

이것은 사바에서 피해 갈 수 없는 법칙입니다.

다만 콩도 콩 나름이고 밭도 밭 나름입니다.

건강한 씨앗을 기름진 밭에 심어야 수확이 풍성합니다.

자갈밭에 아무리 뿌려봐야 소용없다.

가장 기름진 밭이 뭐냐?

불·법·승 삼보(三寶)가 가장 기름진 밭이다

< 부처님 · 담마 · 성스러운 제자 >가 가장 기름진 밭입니다. 

 

 

 

 

 

 

* 나는 아미따바 붓다의 딸(아들)이다!

 

케마여, 어리석은 이들이 집착하는 몸뚱이를 보아라!

늙고, 병들게 되며, 배설물과 분비물이 흐르는 불결한 이 몸을.

 

 빔비사라왕의 왕비 케마는 뛰어나게 아름답고 귀여운 모습을 지녔다. 하지만 부처님께서 설법하실 때, 자신보다 훨씬 젊고 아름다운 여인이 곁에서 부채질하는 모습을 보고 놀라, 눈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 부처님께서는 그 여인을 늙어서 쭈글쭈글한 모습으로 변화시켰고, 결국 해골만 남게 하였다. 그리고 위의 게송을 읊으셨다. 이 게송 끝에 케마 왕비는 수다원과를 성취했다. 곧이어 부처님께서는 다시 게송을 설하셨다. 

 

거미가 자신이 쳐놓은 거미줄에 얽매이듯

욕망에 빠진 사람은 욕망의 물살에 휩쓸려간다.

지혜로운 이는 이것을 과감하게 잘라내고

괴로움에서 벗어나 무욕(無慾)에서 노닌다. - [법구경] 347

 

 이 게송 끝에 케마는 아라한과를 성취하였고, 마침내 출가했다. 훗날 제석천왕이 그녀를 보고 누구인지 묻자,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천왕이여, 그녀는 나의 딸 케마입니다. 해탈과 해탈 아닌 것을 잘 아는 지혜제일의 비구니입니다."

 부처님께서는 이렇게 아라한과를 얻은 제자들을 특별히 '딸'이나 '아들'로 부르셨다. 하지만 알고 보면 모든 중생이 다 부처님의 자식(佛子)이다. 

 

여래는 일체 세간의 아버지가 되느니라. 사바 삼계 중생들은 모두가 다 나의 자식!

삼계의 불타는 집 여러 환란 가득한데, 오직 여래 혼자만이 능히 구호할 수 있네. - [법화경]

 

아미따바 이름 듣고 기뻐하며 단 한 번만 염하여도 큰 이익을 얻게 되니, 위가 없는 큰공덕을 갖추노라. 설혹 큰 불 삼천대천세계 중에 가득해도 불을 뚫고 지나가서, 이 경전을 듣고 믿어 기뻐하며 독송하고 수행해야 하느니라. - [무량수경]

 

 나는 아미따바 붓다의 딸(아들)이다! 나는 무엇이든 될 수 있고, 어디에든 갈 수 있다.

 부처도 될 수 있는데, 무언들 될 수 없으랴? 극락도 갈 수 있는데, 어딘들 갈 수 없으랴?

 내가 선택한다. 내 작품이다. 

 

 아미따바! 무량광명! 그 이름을 염(念)하는 공덕으로 살아서는 모든 부처님께서 챙겨주시고, 죽어서는 극락정토 금빛 연꽃에 태어나기를!

 

 

 

 

따라하세요~

여래는 일체세간 아버지가 되느니라. 

사바삼계 중생들은 모두가 다 나의 자식!

삼계 불타는 집 여러 환란 가득한데, 

오직 여래 혼자만이 능히 구할 수 있네.

아미따바 이름 듣고 기뻐하며 단 한 번만 염하여도 

큰이익을 얻게되니, 위가 없는 큰공덕을 갖추노라.

설혹 큰 불 삼천대천세계 중에 가득해도 불을 뚫고 지나가서,

이 경전을 듣고 믿어 기뻐하며 독송하고 수행해야 하느니라.

아미따바!

(*)(*)(*)

 

< 법화경 >에 보면,

여래는 모든 중생의 아버지고 모든 중생은 다 나의 자식이라고 설하십니다.

그래서 법화경은 극락에서도 설해지는 경전이에요.

 

아미따바 이름 듣고 기뻐하며 단 한 번만 염하여도 큰이익을 얻게됩니다.

삼천대천세계가 불타는 집이죠.

불이 가득해도, 불을 뚫고 지나가서 이 경전을 듣고 믿어 기뻐하며

독송하고 수행해야 하느니라.

원래 아미따부처님의 이름이 < 아미따바 >

따라해 보세요~

" 아미따바(Amitabha) "

" 아미따유스(Amitayus) "

인도 고전어인 범어로 ' 아미따바 '는 ' 무량광명 '이란 뜻이에요.

' 아미따유스 '는 ' 무량수명 '이란 뜻이에요.

 

부처님이 ' 아미따바 ' '아미따유스 ' 두 가지 특징을 다 갖추고 있는데,

광명이 무량하고, 수명이 무량해요.

그런데 이거를 그냥, 줄여버렸어요.

' 아미따 '까지만 하고 ' 바 ' '유스 '를 떼버렸어요.

이게 ' 수명 '하고 ' 광명 '을 다 갖추고 있는데,

뒤에 ' 바 ' ' 유스 '를 떼버리고, 그냥 ' 아미따 ' 뒤에 ' 불 '을 붙여버린 거예요.

원래, ' 아미따바 불 '인데, ' 아미따불 '이라고 해버렸습니다.

' 바 '가 ' 광명 '이란 뜻이에요.

' 아미따 '는 ' 무량(無量) '

' 무량광명 '인데 ' 바 '를 떼어버리니까, 그냥 ' 무량불 '이에요.

그러니까, ' 나무아미따불 ' 그러면, ' 무량한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 이렇게 되버리는 거예요.

' 무량광명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 이렇게 해야 되는데!!!

물론 ' 나무아미따불 ' 해도 알아 들으시지만,

그래도 ' 아미따바 ' 라고

경전에 있는대로 그대로 하는 걸 더 좋아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

" 아미따바 " " 아미따바" " 아미따바 " " 아미따바 " " 아미따바 " 하면 

부처님이 " 불렀냐? " 하십니다.

하하하하하!

 

따라해 보세요~

앉으나 서나 " 아미따바 " 

오나가나 " 아미따바 "

자나깨나 " 아미따바 "

죽으나 사나 " 아미따바 "

탐이나도 " 아미따바 "

화가나도 " 아미따바 "

불안해도 " 아미따바 "

편안해도 " 아미따바 "

따라해 보세요~

나는 아미따바 붓다의 딸(아들)이다!

나는 무엇이든 될 수 있고, 어디에든 갈 수 있다.

 부처도 될 수 있는데, 무언들 될 수 없으랴?

극락도 갈 수 있는데, 어딘들 갈 수 없으랴?

 내가 선택한다. 내 작품이다. 

 

불교에서는 항상 '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

그래서 극락정토도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못갑니다.

 

다음주부터, BBS방송 <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 녹화를 떠서 11월 개편때 방영되는데,

 

이번에는 TV로 프로그램이 방영됩니다.

기대하시라!

( 기대됩니다~~ )

개봉박두!!!

( 짝짝짝짝~~ !!! )

 

 

 


 

 

 

 

저와 인연 있는 모든 영가님들이시여!

전생과 금생에 알게 모르게 지은 모든 업장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

부디 애착과 원망을 쉬고

밝고 밝은 극락정토에 왕생하소서 !!!

아미따바!

(*)(*)(*)

 

►►►  < 아미따바! > 오음염불 경행!

 

 

 

 

 

►►►  회향발원!

 

 

 

 

 

부처님! 

저는 지금부터 명이 다하는 날까지

아미따 명상을 하면서 극락 가이드로 살겠습니다!

이 인연공덕으로 ...

몸과 마음이 밝아지고 세상이 밝아지며

한량없이 밝고 밝은 극락정토에 화생하기를 ...!!!

아미따바 !

(*)(*)(*)

 

►►►  선원장 스님의 < 즉문즉설 ! >

 

 

 

 

 

 

 

 

 

 

죽음이라는 것은 그 자체로 재앙도 아니고 축복도 아닙니다.

죽어서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재앙이 될 수도 있고 축복이 될 수도 있어요.

죽어서 금빛연꽃을 타고 극락에 가면 그게 재앙일까, 축복일까?

" 축복!!! "

사람들은 무조건 죽음을 재앙이라고 생각하는데, 

내세를 안 믿거나, 확실한 보장이 없거나, 이러니까 재앙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 금련결사 > 동참한 분들한테는 죽음은 < 축복 > 입니다.

왜?

이 몸뚱이 가지고 살아봐야 얼마나 호강을 누리고 살겠는가?

이런 살덩어리 아바타 싸악 놓고,,,

진공묘유의 아바타 받아가지고 해탈게임 가상현실에서 

마음껏 해탈게임을 하니 얼마나 좋아요 !!!

 

사바세계는 윤회게임방이고

극락정토는 해탈게임방이다.

극락 가면 처음부터 해탈이에요.

여기는 죽어라 해도 해탈하기 어려워요.

해탈하고 나서도 오염되기 쉬워요.

윤회게임에 너무 몰입하지 마시고 

염불하고 명상하는 이런 시간을 갖아야 합니다

 

이천도량, 서울도량, 계룡도량에서 하는 법회와 명상실습을 선용하세요!

아미따바!

(*)(*)(*)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

 

아미따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