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음상 수각
2025년 11월 2일(일)
< 일요법회 > 및 8차 < 금련결사 > 입재 봉행 하였답니다~~

►►► 설법전(說法殿)
►►► < 아미따경 > 독경 !




►► 금생과 전생의 업장(業障) 내려놓기 : 참회 · 발원


* 금생과 전생 업장(業障) 내려 놓기 : 참회 · 발원
살생하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방생하겠습니다.
도둑질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보시하겠습니다.
삿된음행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청정한 행을 닦겠습니다.
거짓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진실하게 말하겠습니다.
꾸밈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있는 그대로 말하겠습니다.
이간질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화합하게 말하겠습니다.
나쁜 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온화하게 말하겠습니다.
탐착하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베푸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성질내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너그러운 마음을 갖겠습니다.
어리석은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낮추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아미따바 !
(*)(*)(*)
저와 인연 있는 모든 영가님들이시여!
알게 모르게 지은 모든 업장을 지심으로 참회합니다!
부디 애착과 원망을 쉬고 극락정토에 왕생하소서!
►► < 아미따바! > 오음염불!


이 인연 공덕으로 ...
저와 제 가족들이 탈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
기도와 불사에 동참한 모든이들이
재앙은 소멸하고 소원은 성취하기를 !
금련결사에 동참한 모든이들이
살아서는 무병장수하고 죽어서는 극락정토 금빛 연꽃에 화생하기를 !
(*)(*)(*)
►►► 행불선원 8차 < 금련결사(金蓮結社) > 입재식 !




►► 금련결사(金蓮結社) < 마정수기 ! >






►► 금련결사(金蓮結社) < 참가증 > 수여 !




►►► 행불선원 8차 < 금련결사(金蓮結社) > 입재 법문중에서 ...


* 월호스님의 < 게송 명상 ! >
( 띵샤 : 따앙~ )
아바타로 바라보고 셀프감옥 탈출하고
아미따바 함께하니 사바감옥 탈출하네!
가자! 가자! 건너가자! 완전하게 건너가자!
극락정토 건너가서 깨달음을 성취하자!
나~ 무~~ 아~ 미~ 따~ 불~ !
다같이 합장하시고~ 따라하세요~
아바타로 바라보고 셀프감옥 탈출하고
아미따바 함께하니 사바감옥 탈출하네!
가자! 가자! 건너가자! 완전하게 건너가자!
극락정토 건너가서 깨달음을 성취하자!
아미따바!
(*)(*)(*)




오늘 *금련결사(金蓮結社) 입방 하신분들에게 꼭 필요한 게송!
입방 매뉴얼에도 나와 있는 게송입니다.
우리가 2중 감옥에 살고 있어요.
하나는 셀프감옥이고, 하나는 사바감옥입니다.
그럼 셀프감옥이 뭐냐?
이 몸이 내 몸이다. 이 마음이 내 마음이다. 이게 다 쎌프감옥입니다.
이 몸이 나다. 이 마음이 나다 하는 한 절대 쎌프감옥에서 못 벗어납니다.
자기 스스로 만든 감옥이라, 쎌프감옥이라고 해요.
쎌프감옥에서는 자기가 나가야됩니다.
부처님도, 신도 꺼내줄 수가 없어요?
왜?
내가 만들었으니까.
내가 만들었으니까, 내가 나가야 되요.
설혹 잠깐 꺼내줘도 또 들어갑니다.
따라해 보세요.
몸도 아바타! 마음도 아바타! 관찰자가 진짜 나!
이런 생각을 가져야 쎌프감옥에서 나갈 수가 있어요.
이게 < 아바타 명상 >입니다.
그런데, 실생활에서 연습을 해야 되요.
처음엔 잘 안 되지만, 자꾸하다 보면 조금씩 조금씩 늘어나요.
< 아바타 명상 >이 쎌프감옥에서 벗어나는 비결입니다.
그 다음에 쎌프감옥에서 나가도 여전히 사바감옥입니다.
사바삼계, 사바감옥에서 못 나가면 역시 감방안에서 사는 거예요.
사바감옥에서 탈출하는 비결은 ???
따라해 보세요?
앉으나 서나 " 아미따바! "
오나가나 " 아미따바! "
자나깨나 " 아미따바! "
죽으나 사나 " 아미따바! "
기쁜일도 " 아미따바! "
슬픈일도 " 아미따바! "
성질나도 " 아미따바! "
이렇게 하면 됩니다!
< 아미따 명상 >이 사바감옥에서 나가는 비결이죠.




*금련결사 가입하고 극락왕생한 고(故) 안상옥 불자님
( 2025. 10. 18. 오후 4시, 행불선원 서울도량에서 언니 안상희 증언 )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안상희 불자님의 동생 고(故) 안상옥(69세)님은 석 달 전에 본인의 왕생날짜를 예고하고, 2025년 10월 8일 오전 10시경 세상을 떠났다.
네 살 때부터 구루병을 앓던 고(故) 안상옥님은 본래 독실한 가톨릭 신자였으나, 2021년 1월부터 불자인 언니와 함께 지내며 불교를 접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초기불교와 대승불교를 공부하다, 선(禪)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면서 삼보에 귀의하였다.
마침내 월호스님의 정토선 법문을 만나 2024년 4월 7일, 금생에는 부처님께서 챙겨주시고 내생에는 극락정토 금빛연꽃에 태어나는 [금련(金蓮)결사(結社)]에 가입하였다. 그 후 월호스님 동영상 270개를 모두 보고 '아미따바'를 염하니, 거의 매일 부엌이나 천장에 자금광이 나타나거나, 아름답고 하얀 보석이 보였다. 염불 도중 어떤 스님이 나타나 이마에 동그라미를 그려주는 상서로운 체험을 하기도 하였다.
이게 이제 어제 다시 확인해보니까,
어떤 스님이 나타난게 아니라 양갈래 머리를 딴 동자님이 나타난 거랍니다.
보현보살이나 문수보살은 동자로도 나타나거든요.
* 위의 기록은 언니인 안상희 불자님이 10월 18일(토) 오후 4시경, 행불선원 서울도량에서 필자(월호)를 만나 구술한 내용이다. 오후 5시부터 필자가 대중과 함께 [무량수경]을 독송하고 '아미따바' 경행 염불하며 부처님께 여쭈었다.
"임종 삼일 전에 이마에 백호를 그려주셨다는 게 무언지요? 그리고 어디로 갔는지요?"
이걸 내가 왜 물어봤냐면?
자꾸 임종하기 3일 전에 와서 이마에 백호를 그려주었다는 소리를 계속 해서
백호(白毫)는 부처님만 가지고 있는 32 대인상 중의 하나인데,
' 그걸 그려줬다는 게 무슨 뜻이지 '하고 제가 궁금했어요.
흰 白자, 털 毫자 입니다.
동생한테 백호를 그려줬다는 게 무슨 뜻인지 궁금해서 제가 경행염불 하면서,
' 이마에 백호를 그려줬다고 언니가 얘기 했는데 무슨 뜻이죠? '하고 물었어요.
' 극락에 간 건 확실한 것 같은데, 어디로 갔죠? '
이 두 가지를 물었어요.
그러자 아미따부처님께서 답해주셨다.
"마정수기를 해준 것이다. 그리고 '하품 중생(中生)'으로 갔느니라."
( 와! 짝짝짝짝~~ !!! )
젊어서 노후대비 안하는 자가 어리석은 것처럼
늙어서 사후대비 안하는 사람이 어리석기 짝이 없는 자에요.
그리고 언제 갈지 모른다면?
따라해 볼까요?
" * 사전예약! 필수! "
금련결사가 사전예약 인겁니다.
여산 동림사 혜원법사도 거기서 백련결사를 만들었죠?
15년 동안 염불을 해서 123명이 가신 거예요.
우리나라 건봉사에도 만일염불 해서 800명 가량 갔죠?
이분들은 30년전에 사전예약을 한 거예요.
30년 동안 만일 염불을 해가지고 800명이 가신 겁니다.
물론, 사전예약을 안하고 가는 사람도 있기는 있는데, 확률이 엄청 떨어져요.
그 다음에 두 번째는 * ' 아미따바! '를 염해야 된다.
부처님의 이름을 염해라.
이름이 ' 아미따바 '인데,
제가 해보니까, '나무아미따불' 하는 거보다 '
' 아미따바 '를 염하는 것이 훨씬 확률이 높아져요.
그 다음에 < *참회·발원 >을 구체적으로 해야되는데,
구체적으로 안하고 뭉뚱그려서 해버리면 그것도 확률이 떨어져요.
따라해 보세요?
첫째, 사전예약 필수
둘째, 아미따바를 염해야 한다.
셋째, 참회·발원을 구체적으로 해야 된다.
이 세 가지가 갖추어 지면 극락왕생은 따논 당상!
여기다가 한 가지를 덧붙이면,
공덕을 지어서 회향하는 것.
극락 가는 건 따논 당상인데, 거기서 품계를 올리는 것은 < 공덕 >을 지어야 되요!
그런 걸 잘 감안해서 앞으로 금련결사를 본인도 가입하시고
주변에 있는 분들도 잘 권장해서 가입하게 하면
이게 큰 복을 짓게 되는 겁니다.
< 극락 가이드 >가 최고의 보살행입니다.



부처님!!!
저는 지금부터 명이 다하는 날까지
아미따 명상을 하면서 극락가이드로 살겠습니다!
이 인연공덕으로...
몸과 마음이 밝아지고 세상이 밝아지며
한량없이 밝고 밝은 극락정토에 화생하기를 ... !!!
아미따바!
(*)(*)(*)
►►► 합동 < 천도재 > 봉행!



저와 인연 있는 모든 영가님들이시여!
전생과 금생에 알게 모르게 지은 모든 업장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
부디 애착과 원망을 쉬고
밝고 밝은 극락정토에 왕생하소서 !!!
아미따바!
(*)(*)(*)
►►► < 아미따바! > 오음염불 경행!



►►► 회향발원!


부처님!
저는 지금부터 명이 다하는 날까지
아미따 명상을 하면서 극락 가이드로 살겠습니다!
이 인연공덕으로 ...
몸과 마음이 밝아지고 세상이 밝아지며
한량없이 밝고 밝은 극락정토에 화생하기를 ...!!!
아미따바 !
(*)(*)(*)
►►► 선원장 스님의 < 즉문즉설 ! >



►► 극락왕생 하신 안상옥 불자님에 대해 언니이신 안상희 불자님의 증언 말씀 중에서...

이 번에 아주 구체적으로 극락왕생 사례담이 나왔습니다.
증언해주신 언니가 오늘 오셨습니다. 앞으로 나오세요.
페이퍼에 있는 내용을 증명해 주세요.
( 안상희 불자님께서 상세하게 설명해 주셨답니다. )
우연히 스님 영상을 만나서, < 행불아카데미 >라고 276개 영상을 다 듣고
나머지 영상도 스님 유튜브는 다 들었어요.
276개는 두 번 들었어요.
그러면서 동생이 그때부터 ' 내가 '라는 소리를 안했어요.
' 내가 '라는 소리를 한 번도 안했고.' 아바타 '라고 했어요.
( 우와! 짝짝짝짝~~ !!! )
"형님아, 이 아바타가 어디가 아프다."
이런 식으로 말했습니다.
스님 동영상을 몇 개를 보고 바로 < 금련결사 >를 가입하고
저는 신중단에 구슬인등을 올렸습니다.
내가 없을때, 혹시 문제가 있으면 신중님한테 부탁을 하라고 했지요.
그런데 동생이 어느날 침대에 누워서 밖을 내다보니까
문 밖에서 어떤 분이 이만한 몽둥이를 들고 지키고 있더래요.
순간적으로 ' 아, 신장님이시구나! '
' 신장님이 나를 지켜주고 계시는구나! '
이렇게 하나 하나를 체험하면서 확신이 자꾸 드는 거예요.
아, 나를 지켜주고 있구나!
또한 3년 전부터 약을 다 끊었는데, 진통제만은 안끊었거든요?
그런데 스님의 " 아미따바 " 염불 만나고나서 진통제도 끊었습니다.
" 진짜 괜찮나 " 하니까 " 괜찮다 "고 답했습니다.
또한 염불 도중 천장에 빛이 붉은 자주색깔, 노란색, 흰빛과
노랑구슬, 보배들이 계속 침대 위에 보인다고 하면서,
" 형님아, 보이나? "하길래
" 나는 안보인다. "고 답했습니다.
그러다가 한 동안 말을 안하길래, "요즘도 빛을 보나?" 물어보니
늘 본다고 그러더라구요.
3개월 전에 염불 중에 어떤 때는 눈을 딱 뜨면
빛이 하늘에서 빨간 불이 보이고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2개월전에 " 형님아, 이야기를 안하려고 했는데, 이야기를 해야되겠다 " 하면서
염불 중에 눈을 딱 떴는데,
A4용지에 아주 굵은 글씨로 10월 7일이라는 글이 딱 보이는 순간에,
' 아, 이게 가는 날짜구나! '라고 느껴졌답니다.
10월 7일날,
그래도 저는 안믿고 있었는데
7시반쯤에 조금 이상하더라구요.
그때부터 저하고 새벽 2시까지, 저하고 같이 " 아 미 따 바 " 하다가
오늘 10월 8일인데, 니 안가거든?
( 하하하하~~ )
내 지금 피곤하거든, 나 자야 되거든 했더니
" 형님아, 니는 가서 푹자라. 나는 간데이 " 이러더라구요.
너무 피곤해가지고 살짝 잠들었는데,
" 아 " 하는 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 미따바 '는 소리가 안 나오고,
" 아 " '미따바 '
숨이 (목)여기서 딸깍 소리가 나더라구요?
이 소리와 동시에 " 아 "
시간을 보니까 정확히 10시 7분이더라구요.
날짜는 10월 8일인데 시간은 10시 7분 정확하게 1초도 안틀리더라구요.
그리고 5시간 지나서
3시 넘어서 병원차가 와 가지고
보자기로 쌓아서 옮기는데,
무게가 하나도 없이 종이장같이 휘익 날려서
뼈 부러졌을까 싶어서 놀랐는데 그렇진 않고
병원에 가서 조치를 하고 이랬는데,
뭔가 이렇게 물 흐르듯이 장례가 이렇게 느껴졌어요.
너무 감사했어요.
장례식장이나, 화장터 어디를 가도 아주 그냥 부드럽게 샤아악~
일체만물이 감사하고 부처님이 계시는구나! 생각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했어요. 스님! 도반들!
연이 아니고는 이렇게 올 수가 없다.
너무 감사합니다!
( 짝짝짝짝~~ !!! )
또 임종 몇 일 전에도 " 형님아, 고맙데이. 굿바이! " 이러더라구요?
저녁마다 저한테 선물을 줬어요.
스님께서 항상,,,
" 나는 본래 크고~ 밝고~ 충만하다~ ! "
저녁마다 제가 이제 잠자리 챙겨주고 자려고 하면,
" 형님아 " 불러서
" 나는 본래 크고~ 밝고~ 충만하다~ ! "
항상 선물을 저한테 주고,
그 고통속에 있으면서 한 번도 얼굴을 찡그린 적이 없고
내가 뭘 걱정하려 그러면,
" 형님아, 걱정하지마라. 부처님은 실지실견이다. "
( 우와! 짝짝짝짝~~ !!! )
그 짧은 기간 동안에 문자 쓰는 거 보면,
실지실견(實知實見) 모두 알고 모두 보신다.
유명무실(有名無實) 이름이 있을 뿐, 실체가 없다.
즉비시명(卽非是名) A는 A가 아니요, 그 이름이 A일 뿐!
월호스님이 강조하는 말은 다 썼습니다.
" 형님아, 부처님께서는 실지실견 하니까 걱정하지마라. 다 알고계신다. "
스님께서 강조하셨던 그 법문 내용을 참 많이 이야기 했고,
오히려 동생 덕에 정토법에 입문하게 되고,
스님과 인연이 되고, 스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도반님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 짝짝짝짝~~ !!! )


근례에 보기드문 사례담입니다.
아바타 명상도 제대로 했고
아미따바 염불했고
금련결사 1년 전에 사전예약 했고
참회·발원 시키는 대로 다 했으니
그대로 하면 100프로 가는 거예요!
( 하하하하~~ )
( 짝짝짝짝~~ !!! )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
아미따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