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5일(토) < 토요법회 > 봉행 하였답니다~~
►►► *무량광기도! < 무량수경 > 핵심 요약본 봉독 !



* 무량수경
( 핵심 요약본 )
1. 법장비구의 48대원(大願)
이와 같이 난 들었다. 어느때에 부처님은 마가다국 영취산에 계시면서 일만 이천 비구들과 함께 했다. 다시 또한 보현보살, 문수보살, 미륵보살, 비롯하여 많은 보살 함께 하니, 한결같이 보현보살 덕을 쫒아 무량 행원 갖추어서 중생들을 위하여서 갖은 방편 행하였다.
바로 그때 아난존자 자리에서 일어나서 합장하고 공경하며 부처님께 아뢰었다. " 오늘따라 세존께서 즐거움이 넘치시며 청정하고 거룩하니, 맑은 거울 모든 대상 환희 비침 같습니다. 삼세 모든 부처님은 자재하게 통하오니, 지금 다른 부처님들 생각하고 계신가요? 신비로운 대광명이 넘쳐나고 계십니다. "
세존께서 아난에게 이르셨다. " 기특하다. 아난이여. 모든 여래 대비로써 삼계 중생 가엾다고 여기나니, 부처님을 친견함은 우담발화 피는 것을 만난 것과 같으니라. 그대 질문 훌륭하니, 천신들과 사람들의 지혜 열어 줄 것이다. "
" 먼 옛날에 정광여래 출현하여 한량없는 중생들을 교화하고 대열반에 드셨노라. 뒤를 이어 여러 부처 출현하고, 마지막에 세자재왕 여래께서 출현했다. 그때 국왕 세자재왕 부처님의 설법 듣고 출가하니, 그 이름이 법장이라. "
법장비구 세자재왕 여래 처소 나아가서, 찬탄하고 여쭈었다. " 세존이여, 무상정각 깨치고자 발원하니 가르침을 설하소서. 법문대로 수행하여 한량없이 청정하고 밝은 국토 성취하네. " 바로 그때 세자제왕 여래께서 이백십억 불국토를 자세하게 일러주니, 법장비구 사십팔원 세우고서 5겁 동안 청정수행 닦았노라.
세자재왕 부처님이 법장에게 이르셨다. " 너는 이제 대중에게 너의 서원 널리 알려 보리심을 일으키고, 법에 따라 수행하여 대원 성취 도모하라. "
" 세존이여, 제가 세운 사십팔원 말하고자 하옵니다. 시방 중생 지극정성 기뻐하며 저의 국토 태어나려 저의 이름 다만 열 번 염하여도 태어나지 못한다면, 부처 되지 아니하리. 오역죄를 범하거나 정법 비방하는 이는 제외하네. 다른 국토 보살들이 저의 국토 태어나면, 일생보처 이루리라.
불국토의 보살들이 저의 이름 듣는다면, 범행 닦아 성불하리. 저의 이름 듣고 나서 보살행을 닦는다면 모든 공덕 구족하여 천신들과 인간들이 모두 함께 공경하리. 저의 이름 듣고 나면 여섯 기관 온전하고 해탈삼매 획득하리. 저의 이름 들은 이는 무량 부처 친견하고, 불퇴전에 다다르며, 음향인과 유순인과 무생법인 성취하리. 이와 같은 사십팔원 성취하지 못한다면 부처되지 아니하리. "
2. 5겁 동안 수행하여 10겁 전에 성불하신 아미따바
아난존자 부처님께 여쭈었다. " 법장보살 성불하여 대열반에 드셨나요? 아직 성불 못했나요? 또는 지금 성불하여 계십니까? "
" 법장보살 성불하여 현재 서방 계시니라. 여기에서 십만 억의 불국토를 지나가며, 그 이름이 '안락'이라. "
" 그 부처님 성불한 지 이미 10겁 되었노라. 그 불국토 칠보로써 이루어져 광대하기 끝이 없다. 높은 산이 전혀 없고 바다나 강 없지마는, 나타나기 원한다면 즉시 출현 하느니라. 지옥· 아귀· 축생 등의 괴로움과 추위 더위 전혀 없어 온화하고 쾌적하다.
아미따바 대광명은 가장 높고 뛰어나서 다른 부처 광명으로 미치지를 못하나니, 백천만억 불국토를 비추니라. 중생들이 이런 광명 만난다면, 탐욕· 성냄· 어리석음 사라지고, 몸과 마음 부드럽고 경쾌하여 착한 마음 일어난다. 삼악도의 중생들도 이 광명을 보게 되면 휴식 얻어 고통 없고, 명 다한 뒤 해탈 얻게 되느니라.
아미따바 수명 또한 한량없이 길고 길어 헤아릴 수 없느니라. 극락세계 중생들이 수명 또한 이와 같아 계산이나 비유로는 설명할 수 없느니라.
그 불국토 보배 나무 가득하여, 맑은 바람 불어오면 다섯 가지 미묘한 음 퍼지면서 멋진 조화 이루노라. 그 소리를 듣는 이는 무생법인 얻게 되고, 불퇴전에 머무르네. 보배 연못 팔공덕수 청정하고 향기로워 그곳에서 목욕하면 몸과 마음 말끔하게 씻어지며, 고통이란 전혀 없고, 상쾌하고 즐거움만 있으므로 극락이라 이름하네.
극락정토 왕생하면 청정한 몸, 묘한 음성 갖추고서, 의식주와 장엄구가 생각대로 나타난다. 만약 음식 생각하면 칠보 그릇 나타나되, 백 가지 맛 음식들이 생각대로 담겨있어, 빛깔 향기 감지하면 먹었다는 생각들고 자연스레 배부르네. 맛에 집착하지 않고, 공양하기 끝마치면 음식들이 사라지네.
극락중생 신통력이 자재하며 한결같은 모습으로 생김새가 다름없어 뛰어나게 훌륭하니, 이 세상의 천신 인간 비교할 수 없느니라. 텅-비어 실체없고, 투명하며 걸림 없는 몸으로서, 아미따바 위신력에 힘입어서 시방세계 다니면서 부처님께 공양하니, 생각대로 꽃과 향과 공양거리 나타나네. "
3. 극락중생은 모두 성불이 확정되는 정정취(正定聚)에 머무르네.
" 극락세계 중생들은 정정취에 머무르네. 극락에는 사정취나 부정취가 없으므로 부처님들 한결같이 아미따바 위신력을 찬탄하네. 어떤 중생 아미따바 이름 듣고 신심 내어 기뻐하며, 일념으로 극락가기 발원하면 빠짐없이 왕생하여 불퇴전에 머무르나, 오역죄를 범한 이와 정토법을 비방한 자 제외하네.
상배자는 보리심을 일으켜서 출가하고, 아미따바 염하면서 여러 가지 공덕 닦아 극락가기 발원하는 이들이라. 이런 중생 임종할 때 아미따바 부처님이 대중들과 영접하니, 그는 바로 부처님을 따라가서 극락세계 칠보 연꽃 가운데에 화생하여 불퇴전에 머무르며, 지혜 용맹 갖추고서 신통력이 자재하네.
중배자는 비록 출가 안 했지만, 보리심을 일으키고 아미따바 한결같이 염불하는 이들이라. 탑과 불상 조성하고, 공양 공덕 회향하여 극락가기 발원하네. 이러한 이 임종할 때 아미따바 화신 보내 대중들과 나타나니, 그는 바로 화신불을 따라가서 극락세계 왕생하여 불퇴전에 머무르네.
하배자는 공덕 짓지 못했지만, 보리심을 일으키고 아미따바 다만 열번 일념으로 생각하며 극락가기 발원하는 이들이라. 이러한 이 임종할 때 꿈결에서 아미따바 친견하고 왕생하네.
극락세계 보살들은 일생보처 보살되나, 서원 세워 일체중생 제도하려 발원하는 보살들은 제외하네. 그 가운데 두 보살이 존귀하니, 관세음-보살과 대세지-보살은 사바에서 보살행을 닦던 몸을 바꾸어서 극락세계 태어났네.
극락보살 삼악도에 나지 않고 자유자재 신통으로 과거 전생 능히 아네. 모든 보살 일생보처 이르지만, 다만 내가 사바세계 태어나듯 타방세계 태어나서 중생제도 하는 이는 제외하네. "
4. 극락 가기 쉽지마는, 가려 하는 이가 없네.
" 극락 가기 쉽지마는, 가려 하는 이가 없네. 극락으로 가는 것은 그 누구도 방해하지 못 하나니, 아미따바 대원력에 이끌려서 절로 가기 때문이네. 어찌하여 세상일에 취하여서 부처 되는 지름길을 구하고자 아니하나? 극락세계 왕생하면 그 수명이 한량없고 즐거움도 끝없으며, 성불함이 결정되네.
사바세계 중생들은 젊었거나 늙었거나, 가난하건 부유하건 소유욕에 시름하네. 한 가지를 소유하면 다른 하나 부족하고, 이것 하나 있게 되면 저것 하나 부족하여, 이것저것 다 가지려 애를 쓰며, 어쩌다가 다 가져도 금방 잃고 마느니라.
또한 서로 다투어서 화를 내고 원망하며 미워하고 괴롭히니, 당장 과보 나타나지 않더라도 분한 마음 안고 살면 다음 생에 더욱 크게 앙갚음을 하게 되네.
선행하면 좋은 과보 열매 맺고, 죽고나면 계속해서 태어나는 윤회 믿지 아니하네. 선과 악의 인과법을 믿지 않고 부정하여 복을 받지 못하거늘, 삿된 견해 고집하여 뒷사람도 그렇도록 가르쳐서 잘못 인도 하느니라.
모든 사람 홀로 왔다 홀로 가네. 그 누구도 따라가지 아니하나 선과 악의 과보로서 나타나는 화와 복은 언제든지 따라가니, 나중에야 후회한 들 되돌릴 수 없느니라. 한량없는 세월 동안 지옥· 아귀· 축생· 인간· 천상 세계 윤회하니, 그 고통은 말할 수도 없느니라.
이제라도 법문 듣고 아미따바 부처님을 만났으니, 그 얼마나 다행인가? 통쾌하고 통쾌하지 아니한가? 비록 한 생 수고롭고 힘들어도 잠깐 사이 지나가고, 다음 생에 아미따바 극락정토 태어나면 즐거움이 한량없네. "
5. 사바의 하루수행이 극락의 백년수행보다 낫다.
" 사바세계 인과법의 도리 있어, 선과 악을 행할 때에 즉시 결과 없다 해도, 그 과보는 빠짐없이 받게 되네. 태어날 때 혼자지만 원수끼리 같은 곳에 태어나서 전생의 빚 주고받아 그칠 수가 없게 되네. 부모 은혜 저버리고 원망하며 거역하니, 이런 자식 없는 것만 못하다네.
다음 생을 안 믿는 자 짓지 못할 악행 없어, 천신들은 그 죄상을 빠짐없이 기록하네. 음란한 자 온몸으로 쾌락 쫓아 상대방을 가림 없이 음탕한 짓 자행하여 국법조차 무시하니, 이런 자들 목숨 다해 삼악도에 떨어져서 한량없는 괴로움을 겪게 되네. 일순간의 부귀영화 누리는 때 즐겁지만 그 위세는 얼마 안 가 무너지며, 내생에는 더 큰 비극 맞이하네.
그렇지만 너희들이 사바에서 바른 마음 하루 동안 닦는다면, 극락에서 백 년 동안 수행보다 수승하다. 왜 그런가? 극락에는 털끝만한 악도 없어 자연스레 온갖 선을 쌓을 수가 있느니라.
사바에서 선한 일을 열흘 동안 닦는다면 다른 모든 불국토에 천 년 동안 선행보다 수승하다. 왜그런가? 다른 모든 불국토는 선행하는 이가 많고 악행하는 이가 적어 모든 복덕 자연스레 모여지나, 다만 오직 이 세상은 선행하는 이가 적고 악행하는 이가 많아 복덕 또한 자연스레 생겨나지 않느니라. "
6. 삼보를 믿고, 극락왕생 발원하라.
" 아난이여, 너는 어서 일어나서 아미따바 부처님께 합장하고 절을 하라. 시방 세계 부처님들 아미따바 부처님을 찬탄하고 계시니라. "
" 세존이여, 아미따바 안락국토 대중들을 볼 수 있게 하옵소서. "
아미따바 부처님이 대광명을 놓으셔서 모든 세계 비추시니, 바로 그때 세존께서 아난다와 미륵에게 이르셨다.
" 너희들은 저 국토의 미묘하고 장엄하기 짝이 없는 광경들을 보았느냐? 저 국토의 사람들 중 태생(胎生) 또한 보았느냐? "
미륵보살 마하살이 부처님께 여쭈었다. " 세존이여, 어찌하여 극락 태생 있습니까? " " 극락정토 태어나기 발원하는 중생에도 부처님의 무상지혜 믿지 못한 사람들이 있느니라. 그렇지만 죄와 복은 믿으면서 선행 닦아 그 국토에 태어나기 서원하면 변두리의 칠보궁전 태어나서 5백세가 될 때까지 삼보 친견 못 하나니, 그를 일러 태생이라 하느니라. 그렇지만 자기 잘못 참회하고 떠나기를 원한다면 바로 뜻을 이루리라. "
세존께서 미륵에게 이르셨다. " 시방세계 불국토서 극락정토 왕생하는 보살의 수 한량없다. 아미따바 이름 듣고 기뻐하며 단 한 번만 염하여도 큰 이익을 얻게 되니, 위가 없는 큰 공덕을 갖추노라. 설혹 큰불 삼천대천 세계 중에 가득해도, 불을 뚫고 지나가서 이 경전을 듣고 믿어 기뻐하며 독송하고 수행해야 하느니라.
미래세에 이 세상에 불법 또한 사라져도, 자비로써 이 경전은 백 년 동안 더 머물게 할 것이니, 경전 만난 모든 중생 원하는 바 얻으리라. 이 경전을 듣고 믿어 기뻐하며 지니기는 어렵나니, 이보다 더 어려운 일 없느니라. "
세존께서 이 경전을 설하여서 마치시니, 일만 이천 나유타의 대중들이 청정법안 열렸으며, 2십2억 천신들과 인간들이 아나함과 증득했다. 80만의 비구들은 누진통을 얻었으며, 40억의 보살들은 불퇴전의 보살 경지 성취하니, 미륵보살 비롯하여 모든 대중 부처님의 말씀 듣고 모두 함께 기뻐하며 받들어서 행하였다.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
►► 금생과 전생의 업장(業障) 내려놓기 : 참회 · 발원


* 금생과 전생의 업장(業障) 내려 놓기 : 참회 · 발원
살생하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방생하겠습니다.
도둑질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보시하겠습니다.
삿된음행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청정한 행을 닦겠습니다.
거짓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진실하게 말하겠습니다.
꾸밈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있는 그대로 말하겠습니다.
이간질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화합하게 말하겠습니다.
나쁜 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온화하게 말하겠습니다.
탐착하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베푸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성질내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너그러운 마음을 갖겠습니다.
어리석은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낮추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아미따바 !
(*)(*)(*)
►► < 아미따바! > 오음염불!


이 인연 공덕으로 ...
저와 제 가족들이 탈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
기도와 불사에 동참한 모든 이들이 재앙은 소멸하고 소원은 성취하기를 !
금련결사에 동참한 모든 이들이 살아서는 무병장수하고
죽어서는 극락정토 금빛 연꽃에 화생하기를 !
아미따바 !
(*)(*)(*)
►►► 선원장 스님의 < 토요법회 > 소참법문 중에서 ...



다 같이 합장하시고 따라하세요!
이 몸은 물질로 된 것이고
사대(四大)로 이루어진 것이며
부모에게서 생겨났고
밥과 죽으로 성장했으며
무상(無相)하고
파괴되고
분해되기 마련이다.
이 몸을 무상(無相) · 괴로움 · 병 · 종기 · 재난 ·질병이라고
부서지기 마련이며
공(空)한 것이며
무아(無我)라고 바르게 관찰한다.
이렇게 관찰하는 자는 몸에 대한 욕망과 애정과 몸에 복종함을 버린다.
아미따바!
(*)(*)(*)
이 게송 좋죠?
" 네! "
사리자가 출가한지 2주만에 이 게송을 듣고 < 아라한과 >를 얻었어요.
와! 여러분도 아라한과 얻고 싶으면, 이 게송을 자꾸 읽고 생각하고, 읽고 생각하면 됩니다.
금생에 아라한과 얻으면, 내생에 극락 가더라도 상품으로 갑니다!
사바의 장점을 활용하셔야 합니다.
사바의 장점은 < 속성반 >이에요!
여기는 빡세게 공부하는 곳이다.
사리자는 < 게송 >으로 인해서 수다원과를 얻고 출가했죠?
그 게송이 뭐에요?
모든 현상에는 원인이 있다네.
여래께서는 그 원인에 대해 설하신다네.
원인이 소멸한 결과에 대해서도
여래께서는 또한 설하신다네!
모든 현상에는 원인이 있다네. 여래께서는 그 원인에 대해 설하신다네.
먼저 < 인과법(因果法) >을 설한 겁니다.
여기까지만 깨달아도 수다원과를 얻어요.
원인이 소멸한 결과에 대해서도, 여래께서는 또한 설하신다네!
이건 < 해탈법(解脫法) >을 설한 겁니다.
원인이 소멸한 결과가 < 해탈 >이에요.
* 불교의 핵심 사상은 인과법(因果法)과 해탈법(解脫法)이다 !!!
먼저 삼세인과(三世因果)를 믿어야 되요.
모든 현상에는 원인이 있구나!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이걸 믿는 게 인과법을 믿는 겁니다.
내가 지금 이 모양 이 꼴로 사는 것도 과거생에 원인이 있구나! 이렇게 생각해야 되요.
내가 지금 원수를 만난 것도 과거생에 원인이 있구나!
이렇게 믿어야,,,
여기서 벗어날 준비가 되는 겁니다.
나의 고통은 무엇 때문이다?
" 내가 있기 때문이다 "
이게 < 무아법(無我法) >을 깨닫는 첫단추입니다.
나의 고통은 내가 있기 때문이다.
내가 없어지면, 나의 고통도 사라진다.
고집멸도(苦集滅道)가 바로 이겁니다.
나의 고통은 내가 있기 때문이다.
내가 사라져야 나의 고통이 사라진다.
가자! 가자! 건너가자! 완전하게 건너가자!
극락정토 건너가서 깨달음을 성취하자!
이게 답이에요!!!
인과법을 먼저 믿고
그 다음에 인과에서 해탈하는 거, 해탈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사바에서는 참선법을 통해서 고통을 감내하는 법을 배우는 거예요.
고통이 없어지는 게 아니라,,,
그냥, 고통을 감수하는 거예요!!!
그래서,
늙을 땐, 늙을 뿐!
아플 땐, 아플 뿐!
죽을 땐, 죽을 뿐!
이게 바로 참선해서 깨달음을 얻는 게,,, 이거에요.
참선을 통해서 깨달음을 얻으면,
고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거고, 감수하는 거고!
극락정토에 가면, 아예 고통이 없어요.
무고토(無苦土)에요!
또 없는 게 있다고 그랬죠?
그래서 거기는 병원도 없고 법원도 없고 은행도 없고 다 필요 없어요.
( 하하하하~~ )
의식주가 저절로 해결 되니까, 일할 필요도 없고 남들과 싸울 필요도 없고
그러니까 거기는 처음부터 해탈입니다.
고통이 없이 살고 싶으면, < 극락정토 >로 가는 게 답이다.
여기서 고통이 없기를 바라면 그거는 잘못된 생각이다.
여기서는 고통이 없기를 바라지말고 고통을 감수하기를, 달게 받아들이기를...
이 몸도 고통입니다.
이 몸을 무상(無相) · 괴로움 · 병 · 종기 · 재난 ·질병이라고
부서지기 마련이며
공(空)한 것이며
무아(無我)라고 바르게 관찰한다.
이렇게 관찰하는 자는 몸에 대한 욕망과 애정과 몸에 복종함을 버린다.
사리자가 출가한지 보름만에 이 게송을 듣고 < 아라한과 >를 얻었습니다!
몸의 주인이 되어라.
몸이 하자는 대로 하면, 주인이 되는 게 아니라, 끌려다니는 거죠?
몸에 끌려다니지 말고, 몸을 끌고 다녀야 됩니다.
그게 주인이 되는 비결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욕망을 절제해야 합니다.
욕망을 절제한다는 게 구체적으로 뭐냐?
< 십악참회(十惡懺悔) >가 구체적인 거예요!




* 노래 속 불교여행! < 모여라 >
모여라~ 모여라~ 모여라~ 모여라~
학교가기 싫은 사람, 공부하기 싫은 사람 모여라~ ( 모여라 )
회사가기 싫은 사람, 장사하기 싫은 사람 모여라~ ( 모여라 )
아침부터 놀아보자 저녁까지 놀아보자. ' 그래그래, 그래 그거 좋겠다(2회). '
모여라~ 모여라~ 모여라~ 모여라~ ( 쉬! 모였으면 뒤돌아 가! 우~ 하하하! )
이걸 제가 개사했습니다.
모여라~ 모여라~ 모여라~ 모여라~
고통 받기 싫은 사람, 윤회하기 싫은 사람 모여라~ ( 모여라 )
해탈하고 싶은 사람, 극락가고 싶은 사람 모여라~ ( 모여라 )
고통이란 일체 없고 즐거움만 받는다네. ' 그래그래, 그래 그거 좋겠다(2회). '
모여라~ 모여라~ 모여라~ 모여라~ ( 쉿! 모였으면 얼른 가자! 우~ 하하하! )
( 와~ !!! 짝짝짝짝~~ !!!! )
하하하하
'모여라' 이 노래 처음 나왔을 때, 심의에 걸려서 빛보지 못할 뻔 했습니다.
내용이 불량하잖아요?
학교가기 싫은 사람, 공부하기 싫은 사람, 회사가기 싫은 사람, 장사하기 싫은 사람 모여라.
아침부터 놀아보자 저녁까지 놀아보자. 그래그래, 그래 그거 좋겠다.
( 하하하하~~ )
그래서 배철수가 심의위원을 찾아갔답니다.
가사 뒤를 봐라. 뒷가사.
'하지만 시간은 정해져 있고, 우리도 언젠가는 늙어 가겠지
흐르는 세월은 잡을 수 없네.
너는 바보~ 나는 바보~ 모인 사람 모두 바보~'
이거를 어필해서 통과했답니다.
그래서 이 노래가 세상에 나오게 된 거예요.
저는 완전히 바꿨죠?
고통 받기 싫은 사람, 윤회하기 싫은 사람 모여라~ ( 모여라 )
해탈하고 싶은 사람, 극락가고 싶은 사람 모여라~ ( 모여라 )
고통이란 일체 없고 즐거움만 받는다네.
' 그래그래, 그래 그거 좋겠다. '
( 하하하하~~ )
( 짝짝짝짝~~ !!! )
( 스님께서 정말 리얼하게 생생하게 노래해 주셨답니다~ )
' 쉿! 모였으면 얼른 가자! 우~ 하하하하! '
극락에 가면,,,
수명이 한량없고,
즐거움이 끝없으며,
마침내, 성불(成佛)한다.
안가면?
" 바보~ ! "
극락 가려면 세 가지를 해야 됩니다.
첫째, 사전예약 필수!
둘째, 아미따바를 염한다!
셋째, 참회발원을 구체적으로 한다!
이 사람이 진실로 믿고 극락에 가길 원한다면,,,
< 금련결사(金蓮結社) >를 당연히 가입하겠죠?
우리가 가까운 일본이나 중국 가더라도 두 세 달부터 미리 예약해야 되죠?
" 네 "
미리 예약해야 되는데,
저기 십만억의 불국토를 지나가서 있는 완전히 차원이 다른 세계!
진공묘유(眞空妙有)의 세계를 가는데 !!!
예약도 안 하고 갈려고 그러는 건, 어리석은 것입니다.
그 다음에 < 아미따바! >
나무아미따불 염하는 것도 좋지만, < 아미따바! > 염하는 게 더 좋습니다.
' 바 '자를 떼버리고, 그냥 아미따불 이래버리면, 뜻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 아미따 '는 무량(無量)이란 뜻이고
' 바 '가 광명(光明)이란 뜻이에요.
' 무량광불(無量光佛) '인데,
' 아미따불 '하면 ' 무량불(無量佛) '이 되버려요.
' 무량한 부처님 ' 이렇게 되버려요.
뜻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래서, 본래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하는 게 더 좋습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는 < 참회 · 발원 >을 구체적으로 해야 되요.
십악참회(十惡懺悔) 발원을 하고,
맨 마지막을...
부처님!
저는 지금부터 명이 다하는 날까지,
아미따 명상을 하면서 극락 가이드로 살겠습니다!
이렇게 < 발원 >을 해야 되요?
구체적이잖아요?
따라해보세요?
부처님!
저는 지금부터 명이 다하는 날까지,
아미따 명상을 하면서 극락 가이드로 살겠습니다!
(" 선재선재라! ")
(" 기특하다! 기특하다! ")
부처님께서 이렇게 답하십니다.
왜냐하면, 중생들을 극락으로 데려가는 건 원래 부처님이 하실 일이거든요?
이제 봤더니, 제가 부처님을 도와 주는 거였어요.
하하하하!
( 하하하하~~ )
' 극락 가이드로 살겠습니다! ' 하고,
원을 세우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하하하하
( 하하하하~~ )
( 짝짝짝짝~~ !!! )
그 다음에
이 인연공덕으로 ...
몸과 마음이 밝아지고 세상이 밝아지며
한량없이 밝고 밝은 극락정토에 화생하기를 ...
(" 그렇게 되리라! ")
(" 반드시 그렇게 되리라! ")
이렇게 또 대답을 해 주십니다.
못 들었죠?
매일 아침마다 < 관음전 >에서 기도를 하거든요.
기도를 하고 지금 이 발원을 하면, 매일 답해주십니다!
(" 그렇게 되리라! ")
(" 반드시 그렇게 되리라! ")
특히, < 극락 가이드 >로 살겠습니다!
이 말을 제일 좋아하십니다.
(" 기특하다! 기특하다! ")
그래, 니가 이제 정신차렸구나!
하하하하
( 하하하하~~ )
부처님이 하신 일이 극락을 장엄해 놓고,
사바예토의 모든 고통 받는 중생들을 극락으로 데려다 놓으려고 만들어 놓으셨는데,
정원이 무한대이고, 가기도 쉬워요.
그런데, 가려는 놈이 없구나.
무량수경에 나오죠?
가기는 쉬운데, 가려하는 자가 없구나! 하시는 겁니다.
모든 중생을 극락으로 데려 가는 게, 이게 부처님 일이란 말이에요.
내가 부처님을 도와주는 거였구나!
자긍심이 생겨요!
어쨌든간에, < 극락 가이드 > 라는 게 최신 첨단 직종인데,
선임이 네 분 계신다 그랬죠?
원효대사, 의상대사, 나옹대사, 서산대사
중국에 가면 여산 혜원법사 이런 분이 계세요.
아! 이 세상에 태어나서 가장 보람있는 일이 < 극락 가이드구나! > 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스스로 아미따 명상을 하면서 극락 가이드로 살겠다고 원을 세우면 ???
인생이 바뀝니다!
밝아져요!
점점점점 몸도 좋아지고, 마음도 좋아지고
이러다 장수 하는 거 아니야?
극락정토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사바예토에 대해서 정확히 알게 되니까,
애착이 저절로 쉬어지더라구요!
똥물 속에서 지금 뭐하고 있는 거지?
올 해 백중에 300명 가량을 극락에 보냈죠?
' 야! 이게 굉장히 어마어마한 성과를 거뒀구나! ' 생각을 했어요.
여산 혜원스님도 동림사에서 123명을 극락으로 보냈는데,
15년 동안 모여서 염불해서 보낸거에요.
우리나라 만일염불회 건봉사도 7~8백명을 극락으로 보냈는데,
30년을 해서 보낸거에요.
이 번 백중에 행불선원에서 300명 보냈는데,
49일해서 보낸 거예요!
( 와~~ !!! 짝짝짝짝~~ !!! )
극락 가이드란 말을 생각해낸 계기가 있었습니다.
부처님이 " 퇴굴심을 내지마라! "하셔서,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그냥, 가이드가 되야 되겠구나!
가이드는 안내만 해 줄 뿐이지, 가고 안 가고는 본인 몫이죠?
" 네 "
믿고 안 믿고는 본인 몫이니까,
마음을 쿨하게 먹게 됐어요.
쿨해져서 마음이 편해 졌어요!
나는 그냥, 있는 그대로 얘기해 줄 뿐이고
그걸 믿고, 금련결사를 들고, 아미따바를 염불하는 이런거는 ,,,
본인 몫인 겁니다.
원래 제가 쿨한 사람이였거든요?
( 하하하하~~ )
그런데, < 가이드 >라고 생각하니까, 더 쿨해졌습니다.
( 하하하하~~ )
( 짝짝짝짝~~ !!! )



다 같이 합장하시고~
부처님!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부터 명이 다하는 날까지
아미따 명상을 하면서 극락 가이드로 살겠습니다!
이 인연공덕으로 ...
몸과 마음이 밝아지고 세상이 밝아지며
한량없이 밝고 밝은 극락정토에 화생하기를 ... !!!
아미따바!
(*)(*)(*)
►►► < 아미따 명상! > 실습!
►► < 아미따바! > 오음염불 경행!



►► 회향발원!


부처님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부터 명이 다하는 날까지
아미따 명상을 하면서 극락 가이드로 살겠습니다!
이 인연 공덕으로 ...
저와 제 가족들이 탈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
기도와 불사에 동참한 모든이들이 재앙은 소멸하고 소원은 성취하기를 !
금련결사에 동참한 모든이들이 살아서는 무병장수하고
죽어서는 극락정토 금빛 연꽃에 화생하기를 !
아미따바 !
(*)(*)(*)
►►► 선원장 스님의 < 질의응답! >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
아미따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