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량수전(無量壽殿)
2025년 11월 29일(토) 계룡도량 < 산신재 > 봉행 하였답니다~~
►►► < 산신재 기도 > 시작전 스케치




►►► < 아미따경 > 봉독 !



►► 금생과 전생 업장(業障) 내려 놓기 : 참회 · 발원


* 금생과 전생의 업장(業障) 내려 놓기 : 참회 · 발원
살생하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방생하겠습니다.
도둑질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보시하겠습니다.
삿된음행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청정한 행을 닦겠습니다.
거짓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진실하게 말하겠습니다.
꾸밈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있는 그대로 말하겠습니다.
이간질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화합하게 말하겠습니다.
나쁜 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온화하게 말하겠습니다.
탐착하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베푸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성질내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너그러운 마음을 갖겠습니다.
어리석은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낮추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아미따바 !
(*)(*)(*)
►► < 아미따바! > 오음 염불!

►► 회향발원!

이 인연 공덕으로 ...
두려움에서 벗어나 만사태평하기를!
기도와 불사에 동참한 모든이들이
재앙은 소멸하고 소원은 성취하기를 !
금련결사에 동참한 모든 이들이
살아서는 모든 부처님께서 챙겨주시고
죽어서는 극락정토 금빛연꽃에 화생하기를 !
아미따바!
(*)(*)(*)
►►► 마정수기!

< 금련결사(金蓮結社) > 동참하신분 중에 마정수기 못 받으신 분들께
마정수기 해 주셨답니다~~ !!!

►►► 선원장 스님의 < 산신재 > 법문 중에서 ...



실로 이 세상에서, 원한으로서 원한을 풀 수 없는 것!
오직 용서로서만 그것을 풀 수 있나니,
이것은 영원한 진리!
아미따바!
(*)(*)(*)


지금 말씀드린 게송은 < 법구경 > 다섯 번째 나오는 게송입니다.
어느때 사왓티 성에 아이를 갖지 못하는 한 여인이 있었다. 그 여인은 혈통을 이어야 한다는 시댁의 압박에 다른 여인을 남편과 맺어주었다. 하지만 막상 두 번째 부인이 들어와 아기를 가질 조짐을 보이자, 걱정이 앞섰다. 그래서 임신할 때마다 우유죽에 낙태약을 넣어 연거푸 두 번 낙태를 시켰다. 결국 둘째 부인도 눈치를 채고 조심하였지만, 세 번째 아기를 낳다가 함께 죽고 말았다. 이때 산모는 증오심을 품고 반드시 복수를 하리라, 다짐했다.
이렇게 원한으로 엮인 두 여인은 다음 생에 같은 집안에 태어나 첫째 부인은 암탉이 되었고, 둘째 부인은 고양이가 되었다. 암탉이 알을 나을 때마다 고양이가 먹어치웠고, 결국 암탉까지 잡아 먹었다. 다시 암탉은 죽어 표범이 되었고, 고양이는 죽어 암사슴이 되었다. 이 번에는 표범이 세 번이나 암사슴의 새끼를 잡아먹었다. 다시 표범은 죽어 여자 아이로 태어났고, 암사슴은 죽어 약키니(사람을 잡아먹는 여자 귀신)가 되었다.
여자 아이는 장성해 결혼을 했고, 첫 아들을 낳았다. 약키니는 여인의 친구로 변신해 아들을 죽였다. 두 번째 아들도 죽였다. 세 번째에도 약키니가 나타나자, 여인은 아들을 안고 기원정사로 도망가서, 부처님 앞에 아들을 내려놓고 살려달라고 애원했다. 여자를 뒤쫓던 약키니는 수도원 앞에서 정문을 지키던 신장에게 제지당해 들어가지 못하고 증오심에 몸을 떨고 있었다.
부처님께서는 이를 아시고, 약키니를 들어오게 하여 가해자와 피해자가 반복되는 그들의 과거 전생을 설하셨다. 또한 '증오의 불길은 증오가 아니라 사랑의 물로 꺼야한다'고 타이르시며, 위의 게송을 읊으셨다. 이 게송 긑에 약키니는 수다원과를 얻었다.
다시 한 번 따라하세요.
실로 이 세상에서, 원한으로서 원한을 풀 수 없는 것!
오직 용서로써만 그것을 풀 수 있나니,
이것은 영원한 진리!
증오의 불길은 증오가 아니라, 사랑의 물로 꺼야 한다.
아미따바!
(*)(*)(*)
참, 이거 보면 재밌죠?
" 네 "
옛날 얘기 같기는 한데, 부처님 당시에 있던 실화에요.
지금도 내생, 전생 잘 안 믿는 분들이 많은데,
법구경같은 초기경전은 물론이고 대승경전에도 과거 전생 얘기
또 금생, 내생 얘기, 경전의 90%가 < 삼세인과(三世因果) >를 얘기하고 있어요.
선(禪)에서는 '바로 지금 여기에서 이것 뿐!'을 강조합니다.
그거는,
바로 지금 여기에서 ' 이것 밖에 없다 '는 소리가 아니고,,,
현재 나에게 가용한 시간과 공간은,
바로 지금 여기에서 ' 이것 뿐 '이라는 말입니다.
그렇지만,,,
바로 지금 여기에서 이 몸과 마음을 잘 사용하는 게 중요하다.
이런 소리지.
전생도 없고 내생도 없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젊어서 노후대비 하듯이
늙으면 뭘 대비해야 되요?
" 사후대비 "
사후대비를 하는 게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인과(因果)에는요?
한치의 오차도 없어요. 시차가 있을 뿐입니다.
시차가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안 믿는 거예요.
금생에 안 받으면 내생에 받습니다.
내생에 안 받으면 내내생에 받아요.
내내생에 안 받으면 내내내생에 받아요!!!
반드시 받아요!
인과에는 한치의 오차도 없다.
다만, 시차가 있을 뿐!
둘째 부인이었던 고양이는 암사슴으로 태어나고
첫째 부인이었던 암탉은 표범으로 태어나요.
그래가지고 암사슴이 새끼 날때마다 쏠랑쏠랑 잡아먹어요.
다시 죽고나서 암사슴은 여자야차로 태어나고
가해자였던 표범은 죽어서 여자아이로 태어나요.
여자아이가 결혼해서 애를 낳으니까 야차가 가서 첫째 죽이고, 둘째 죽이고,
셋째마저 죽이려고 하니까, 애를 안고 얼른 부처님 계신 기원정사로 도망을 간거예요.
부리나케 도망가서 부처님한테 애를 내려놓고 " 부처님 저의 아이를 살려주세요! "
거기까지 야차가 냄새를 맡고 쫓아 온거예요. 애를 죽이려고.
절에는 신중님들이 딱 지키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아무 귀신이나 못 들어와요.
못 들어가니까 밖에서 치를 떨고 있는 거예요.
부처님께서 '불러 들여라.' 아난다를 시켜서 들어오게 하죠.
들어오게 해서 야차와 여인을 앉혀놓고 과거삼생의 이 얘기를 해 주십니다.
가해자가 피해자 되고, 피해자가 가해자 되고, 이걸 무한반복 합니다.
부처님 법을 못 만나면 무한반복 이에요.
그래서 이런걸 설해 주시고,
이 말씀을 하신 겁니다.
"증오의 불길은 증오가 아니라, 사랑의 물로 꺼야 한다."
그리고 게송을 설하십니다.
원한으로써 원한을 풀 수 없는 것!
오직 용서로써만 그것을 풀 수 있나니,
이것은 영원한 진리!
이 게송 끝에 야키니가 < 수다원과 >를 얻었습니다.
수다원과만 얻어도 탐욕과 분노와 어리석음이 현저히 줄어들어요.
욕심이 줄어드니까, 분노가 줄어들고, 또 어리석은 행동을 덜 하게 되요!!!
야키니가 부처님한테
앞으로 뭐 먹고 살죠? 이런거예요. 하하하하
이 여인이 야키니와 함께 가서 집 한켠에 사당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모셔 놓고
먹을 거를 공급합니다.
그러니까, 또 이 야차는 "올해는 비가 많이 올꺼야 그러니까 높은데다가 곡식을 심으세요."
또 "내년에는 비가 안 올꺼야 그러니까 낮은데다가 심으세요."
이렇게 힌트를 주는 거예요.
다른 집은 다 흉년인데, 이 집만 매년 풍성한 수확을 얻으니까 마을 사람들이 묻죠?
어떻게 너희집은 귀신같이 알아 맞히냐?
우리집에 귀신이 있어.
하하하하
( 하하하하~~ )
그래가지고 마을에서, 그러지말고 우리 같이 모시자.
그래가지고 마을 어귀에 사당을 만들어요.
이게 사당이 생겨난 유래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사당이 있었죠?
이게 사당의 유래에요.






아이 엄마는 약키니를 위해 혼자 조용히 지낼 곳을 마련해주고, 매일 우유죽을 쑤어 가져다 주었다. 약키니는 그녀의 남편에게 말해주었다.
"올해는 비가 많이 올 겁니다. 그러니 마른 땅에 곡식을 심도록 하세요."
"올해는 비가 거의 오지 않을 겁니다. 그러니 물이 많은 곳에 곡식을 심도록 하세요."
다른 사람들은 비가 너무 많이 오거나 적게 와서 농사를 망쳤지만, 이 부부는 항상 많은 양의 곡식을 수확했다. 이를 알게 된 마을 사람들은 함께 약키니를 섬기기 시작했다. 약키니는 그 후로 모든 곡식을 돌보아주고, 많은 선물을 받고 많은 부하를 거느렸다. 약키니는 사람들이 항상 여러 가지 음식을 보시하도록 했고, 이 풍습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사바에서 한풀이는 한이 없다. 증오의 불길은 사랑의 물로 꺼야 한다.
그러므로 '어떻게 저럴 수가 있을까?' 도저히 용서가 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이 주문을 외워라.
" 그럴 수도 있지! 나는 전생에 그보다 더한 짓도 했는데! "
하하하하하
합장하시고 따라하세요?
그럴 수도 있지! 나는 전생에 그보다 더한 짓도 했는데!
그럴 수도 있지! 나는 전생에 그보다 더한 짓도 했는데!
그럴 수도 있지! 나는 전생에 그보다 더한 짓도 했는데!
아미따바!
(*)(*)(*)
이렇게 생각하면 마음이 조금 풀어져요.
하하하하
우리가 금생만 놓고 보니까 아우, 저거 웬수! 내가 어쩌다가 저런걸 만나가지고!
이렇게 생각하는데,,,
전생을 보면 " 니가 웬수야! "
하하하하
( 하하하하~~ )
전생엔 저게 웬수였고 내생에는 이게 웬수
또 다음생엔 저게 웬수 이걸 무한반복 하는 거예요.
이 궤도에서 벗어나야 되요!!!
벗어나는 것은 방법이 없어요.
오직 < 용서 > 로써만!
그런데 용서가 쉽게 안 되잖아요?
그럴때는 이 주문을 외워라 이거에요.
하하하하
이 주문이 뭐에요?
" 그럴 수도 있지! 나는 전생에 저보다 더한 짓도 했는데! "
이 주문을 외우면 조금 용서가 되요.
하하하하
( 하하하하~~)
제가 요즘 외우고 다니는 주문이 세 개가 있어요?
이 말이라는 게요, 똑 같은 말을 만 번을 거듭하면 현실화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가수들이 슬픈 노래만 부르는 가수는 자살하고
좀 밝은 노래 즐거운 노래를 부르면 힛트하고 그러는 거예요.
긍정적인 말을 연습해야 긍정적인 미래가 열려요!!!
이 세상에서 가장 긍정적인 말이 뭐라구요?
" 아미따바! "
무량광명!
따라해 보세요?
" 밝아져라! 밝아져라! 한량없이 밝아져라! "
" 밝아졌다! 밝아졌다! 한량없이 밝아졌다! "
아미따바!
(*)(*)(*)
아미따바가 바로 이런 마음을 연습하는 거예요.
' 아미따바 '란 말 자체가 ' 무량광명 '이라는 뜻이에요.
아미따바를 계속 하면 몸이 밝아지고 마음이 밝아지고 세상이 밝아지고,
죽어서는 밝고 밝은 극락정토에 가는 비결이 뭐다?
" 아미따바! "
아미따바는 오나 가나, 앉으나 서나 기본적으로 외우는 거고,
생각날 때 마다 외우는 주문 세 개가 있어요.
가르쳐 드릴까요?
" 네 "
첫번째 주문!
첫째, 나는 샤카무니 붓다의 제자다!
둘째, 나는 아미따바 붓다의 딸(아들)이다!
친딸이다.
( 와~ !!! )
셋째, 나는 극락 가이드다!
이 세 개가 최고의 주문입니다.
이 세 주문이 쉬우면서도 강력한 주문이에요!
하하하하
( 하하하하~~ 맞아요~ !!! )
간단하고도 강력한 최고의 주문입니다.




따라해 보세요?
삼계유여급정륜 (三界猶如汲井輪)
백천만겁역미진 (百天萬劫歷微塵)
차신불향금생도 (此身不向今生度)
갱대하생도차신 (更待何生度此身)
나~ 무~~ 아~ 미~~ 따~ 불~ !
사바삼계는 마치 우물물 두레박과 같아서
백천만겁토록 오르락 내리락
이 몸뚱이 금생에 건너가지 못한다면
다시 어느 생을 기다려 극락정토 건너가리!
아미따바!
(*)(*)(*)
( 짝짝짝짝~~ !!! )
►►► 합동 < 천도재 > 봉행!


이 인연공덕으로 ...
시방의 모든 부처님께서 항상 보호하고 챙겨주시기를 !
기도에 동참하신 영가님들 모두 애착과 원망을 쉬고 ,
얼른 관세음보살님을 따라가 극락정토에 왕생하기를 !
어딘가에 이미 태어 났다면, 불법 만나 업장에서 해탈하기를 !
마하반야바라밀 !
(*)(*)(*)

►►► 계룡도량 < 산신재 > 봉행 !






산왕대신!
산왕대신!
산왕대신!
소원성취 하십시오!
(*)(*)(*)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
아미따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