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음상 수각 · 삼보탑(三寶塔) • 범종(梵鐘)

 

 

2025년 12 7(일)   < 일요법회 >  봉행 하였답니다~~

 

 

 

►►►  삼보탑(三寶塔) · 범종(梵鐘)

 

►►►  삼보탑(三寶塔)

 

►►►  < 아미따경 > 독경 !

 

 

 

 

 

 

 

►►  금생과 전생의 업장(業障) 내려놓기 : 참회 · 발원

 

 

 

* 금생과 전생 업장(業障) 내려 놓기 : 참회 · 발원

 

살생하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방생하겠습니다.

도둑질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보시하겠습니다.

삿된음행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청정한 행을 닦겠습니다.

거짓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진실하게 말하겠습니다.

꾸밈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있는 그대로 말하겠습니다.

이간질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화합하게 말하겠습니다.

나쁜 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온화하게 말하겠습니다.

탐착하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베푸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성질내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너그러운 마음을 갖겠습니다.

어리석은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낮추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아미따바 !

(*)(*)(*)

 

저와 인연 있는 모든 영가님들이시여!

알게 모르게 지은 모든 업장을 지심으로 참회합니다!

부디 애착과 원망을 쉬고 극락정토에 왕생하소서!

 

►►  < 아미따바! > 오음염불!

 

 

 

이 인연 공덕으로 ...

저와 제 가족들이 탈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

기도와 불사에 동참한 모든이들이

재앙은 소멸하고 소원은 성취하기를 !

금련결사에 동참한 모든이들이

살아서는 무병장수하고 죽어서는 극락정토 금빛 연꽃에 화생하기를 !

 (*)(*)(*)

 

►►►  선원장 스님의 < 일요법회 > 법문 중에서 ...

 

 

 

월호스님의 < 게송 명상 ! >

 

( 띵샤 : 따앙~ )

삼계유여급정륜 (三界猶如汲井輪)

백천만겁역미진 (百天萬劫歷微塵)

차신불향금생도 (此身不向今生度)

갱대하생도차신 (更待何生度此身)

나~ 무~~ 아~ 미~~ 따~ 불~ !

 

사바세계는 마치 물 긷는 두레박과 같아서 

백천만겁 지나도록 오르락 내리락

이 몸뚱이 금생에 건너가지 못한다면

다시 어느 생을 기다려 극락정토 건너가리!

아미따바!

(*)(*)(*)

 

 

 

 

 

 

* 일체유언조(一切唯言造)

< 일체유언조 >라는 말은 처음 들어봤을 꺼예요.

제가 최근에 만든 말입니다.

 

 

같이 한 번 읽어 보겠습니다.

일체유심조! 모든 것은 마음으로 만들어내지만, 마음은 말로 나타난다. 그러므로 어떤 말이든 만 번 이상 염하면 진실한 말, 즉 진언(眞言)이 된다. 필자는 근래 세 가지 지언을 자주 외운다.

 따라해 보세요~

첫째,  " 나는 샤카무니 붓다의 제자다! "

둘째,  " 나는 아미따바 붓다의 딸(아들)이다! "

셋째,  " 나는 극락 가이드다! "

 

나는 샤카무니 붓다의 제자다! "

" 나는 아미따바 붓다의 딸(아들)이다! "

" 나는 극락 가이드다! "

 

나는 샤카무니 붓다의 제자다! "

" 나는 아미따바 붓다의 딸(아들)이다! "

" 나는 극락 가이드다! "

아미따바!

(*)(*)(*)

 

주문이 < 진언(眞言) >입니다. 

진실한 말이다. 

진언이 뭐냐?

만 번 이상 얘기하면 그게 현실화 되기 때문에 그 말이 진언이 되는 거죠!

그게 주문이 되는 거죠.

우리가 아침에 예불 할 때, 

'지심귀명례 삼계도사 사생자부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하고 예불 하죠?

" 네 "

삼계도사(三界導師) 삼계(三界)는 사바세계를 말하는 겁니다.

사바세계의 도사(導師) 길을 인도해 주시는 스승님!

이게 ' 나는 석가모니 붓다의 제자다! ' 이 소리예요.

제가 이 < 주문 >을 생각해낸 계기가 있습니다.

여기 한 번 읽어뵤죠~

 

 첫째,  "나는 샤카무니 붓다의 제자다!"

선방에 다니던 시절, 해제 철에 혼자 인도 배낭여행을 갔다. 한 시장에 들어갔느데, 어디선가 경건한 경쇠소리가 들렸다. 소리를 따라 가보니, 불교사원이 아니고 힌두교사원이기에 발길을 돌리려 했다. 그런데 웬걸? 마음과 달리, 몸이 어떤 강력한 기운에 끌려가는 것이 아닌가? 그때 크게 외쳤다. "나는 샤카무니 붓다의 제자다!" 그러자, 몸이 이끌던 강력한 기운이 스르르 물러가벼렸다.

제가 선방 다닐때, 해제철 마다 성지순례 하고 해외 여행을 많이 다녔어요.

한 번은 인도에 45일동안 혼자서, 배낭여행을 갔습니다.

한 큰 시장에 들어 갔는데, 어디서 경건한 경쇠소리가 들려서

어디 절이 있나? 하고서

소리를 따라서 갔죠.

따라가 보니까 저 앞에 사원이 보이는데,

불교사원이 아니고 힌두교사원이었습니다.

그래서, '가지말자' 하고 발길을 돌리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몸은 계속 따라가고 있어요.

희한하데요. 사원 쪽에서 나를  끌어당기는 겁니다.

그래가지고 제가 얼른 외쳤습니다.

" 나는 샤카무니 붓다의 제자다! "

이랬더니, 나를 끌고가던 강력한 힘이 쫘악~ 물러나더라구요.

' 야! 이거 최고의 진언이구나! '

 

삼계의 도사(三界導師), 사생(四生)의 자부(慈父)!

다만, 확신을 갖고 해야 합니다.

 

 

 

 

 

 

 

 

 

 

 

 

 둘째,  "나는 아미따바 붓다의 아들이다!"

 재작년, 중국 정토종의 본산 여산 동림사로 성지순례를 갔다. 새벽 예불 시, 갑자기 앞이 환하게 밝아지며 이런 말씀이 들려왔다. "나의 아들! 왔느냐?" 이에 황망하여 얼른 답했다. "부끄럽습니다. 정토법을 널리 펴겠습니다." 그러자 다시 말씀하셨다. "그래, 그게 네가 할 일이다." 이에 다시 여쭈었다. " 지켜봐주시고 도와주십시오." 그러자 다시 말씀하셨다. "당연하지, 그게 내 일이니까! 금련결사를 활성화 시키거라." 

 이에 돌아와 정토선을 열심히 알렸다. 하지만 긴가민가 하는 이가 대부분이라, 어느덧 '말해도 소용없는 거 아닌가?'하는 퇴굴심이 일어났다.

 

재작년 1차 성지순례 때, 있었던 일입니다.

갔다 와서 경험담을 얘기해도 사람들이 잘 안믿죠?

안 보이고, 안 들리니까!

그래서 퇴굴심이 나는 겁니다.

해봐야 소용없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일어 났는데,

작년에 2차로 갔더니,

" 퇴굴심을 내지마라! "

" 다만, 할 일을 할 뿐! "

" 잘 된다거나, 안 된다거나, 소용이 있다거나 없다거나 "

" 그런 생각 하지마라! "

아미타 부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야, 이거 열심히 하면서, 퇴굴심이 안나려면 어떻게 해야 되지???

하고 생각해낸 말이 !!!

" 극락 가이드! "

' 그래, 나는 가이드지 뭐! '

' 가이드가 억지로 여행 끌고 갈 수 있어? '

' 가고 싶다는 사람 있으면, 안내만 해 주면 되지! '

하니까,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가고 안 가고는 누구 몫이다?

" 본인 "

본인들 몫이다.

요새는 그렇게 마음 먹으니까 한결 편해졌어요.

그래가지고 세 번째, 이 < 진언 > 이 나온 겁니다.

 

 셋째,  "나는 극락 가이드다!"

 필자는 다만 가이드일 뿐! 극락이 아무리 좋다해도 억지로 강요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이렇게 생각하니 마음이 훨씬 편해졌다. 

 지난 달, 대구의 한 불자님이 극락왕생하셨다. 네 살 때부터 구루병을 앓았고 독실한 가톨릭 신자였지만, 4년 전부터 언니와 함께 지내며 불교를 접하게 되었다. 행불선원에 온 적도 없고 필자와 만난 적도 없지만, 다만 인터넷 법문을 보고 그대로 실천했을 뿐이다. 작년에 금련결사에 가입하고, 틈틈이 '아미따바'를 염하였으며, 참회발원을 구체적으로 했던 것이다.

 임종 석 달 전에 임종 날짜가 보였고, 삼일 전에는 부처님께서 오셔서 마정수기를 해주셨다. 마지막 순간까지 '아미따바'를 염하였고, 부처님께서 '하품중생으로 갔느니라.'고 말씀해주셨다. 

이게 실화입니다.

아주 따끈따끈한 지난 달, 10월달에 있었던 일이에요.

이 분은 행불선원에 온 적도 없고, 나를 만난 적도 없지만, 

인터넷으로 BBS TV < 월호스님의 행불아카데미 >

270개의 동영상을 두번 반복해서 다 보고,  시키는 대로 한 겁니다.

나의 수제자입니다.

( 짝짝짝짝~~ !!! )

중요한 세 가지를 한거예요.

따라해 보세요~

첫째, 사전예약(금련결사) 필수!

둘째, 아미따바를 염한다!

셋째, 참회발원을 구체적으로 한다!

 

이 세 가지를 하면 누구나 갈 수 있어요.

사전예약이 뭐냐???

금련결사(金蓮結社)에 가입 하는 겁니다.

금련결사에 가입하지 않으면 갈 확률이 엄청 떨어져요.

그런데, 

금련결사에 가입 안해도 가는 방법이 있어, 오늘 공개합니다.

첫째, 월호스님보다 먼저 죽는다.

이거 필수 입니다.

( 하하하하~~ )

둘째, 행불선원에서 천도재를 한다.

 

행불선원에서 천도재 하고, 월호스님보다 먼저 죽으면 갈 수 있어요.

오늘,,,

새벽 예불 하고 나서, 오음염불 경행 하는데,

저쪽 영단 앞으로 지나가는데  느닷없이 이런 소리가 들렸습니다.

' 나는 사전예약 안했는데, 어떡하죠? '

하하하하

( 하하하하~~ )

어젯밤에 이 법문을 해줬거든요. 사전예약 필수라고.

 그래가지고 걱정이 된거예요. 

그래서 안심 시켜줬죠.

사전예약은 안했지만, 

첫째 월호스님보다 먼저 죽었어요.

하하하하

( 하하하하~~ )

그 다음에 행불선원에 천도재 모셔놨죠?

그럼,,, 가는 거예요.

Don't Worry

하하하하

( 하하하하~~ )

 

하지만 금련결사에 가입하면,

월호스님이 나보다 먼저 죽어도 괜찮습니다.

하하하하

( 하하하하~~ )

왜?

아미따부처님이 직접 챙겨주시니까!

 

죽음은 내게 더이상 재앙이 아니다.

축복이다!

앞에서 말했죠?

일체유언조(一切有言造)라고?

< 아미따바 >< 무량광명 >입니다.

" 무량광명 " " 무량광명 " "무량광명 "

만 번 이상 하면 밝아집니다.

몸도 밝아지고 마음도 밝아지고 세상도 밝아진다.

 

이걸 알아야 되요!

그래서,,,

" 아미따바! " 를 계속 염불 해야 되는 이유예요!!!

" 아미따바! " " 아미따바!"

밝아지는 비결이고,

영가를 천도하는 비결입니다.

 

여러분들이 살아서는 극락처럼 즐겁게 살고

죽어서는 극락정토 가는 게 최고 잘 사는 겁니다.

 

합장하고 따라 하세요~

나는 샤카무니 붓다의 제자다! "

" 나는 아미따바 붓다의 딸(아들)이다! "

" 나는 극락 가이드다! "

아미따바! 

(*)(*)(*)

 

" 메아리 소리가 들려오는 팔공덕수 흐르는 물 찾아, 극락으로 여행을 떠나요! "

한 번 더~

" 메아리 소리가 들려오는 팔공덕수 흐르는 물 찾아, 극락으로 여행을 떠나요! "

빠르게~~

" 메아리 소리가 들려오는 팔공덕수 흐르는 물 찾아, 극락으로 여행을 떠나요! "

( 와아~ ! 짝짝짝짝~~ !!! )

( 감사합니다~~ !!! )
 

 

 

 

 

 

►►► 합동 < 천도재 > 봉행!

 

 

 

 

 

 

 

저와 인연 있는 모든 영가님들이시여!

전생과 금생에 알게 모르게 지은 모든 업장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

부디 애착과 원망을 쉬고

밝고 밝은 극락정토에 왕생하소서 !!!

아미따바!

(*)(*)(*)

 

►►►  < 아미따바! > 오음염불 경행!

 

 

 

 

 

 

 

►►►  소대의식!

 

 

 

 

 

 

 

이 인연공덕으로 ...

모든 영가님들께서 극락정토로 가셔서 환희락을 누리시기를!

남아 있는 우리들도 꾸준히 정진해서 

살아서는 극락처럼 즐겁게 지내고

죽어서는 진짜 극락 금빛연꽃에 화생하기를 !!!

아미따바!

(*)(*)(*)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

 

아미따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