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2일(토) < 동지기도 > 봉행 하였답니다~~
►►► < 아미따경! > 독송!



►► 금생과 전생의 업장(業障) 내려놓기 : 참회 · 발원


* 금생과 전생의 업장(業障) 내려 놓기 : 참회 · 발원
살생하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방생하겠습니다.
도둑질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보시하겠습니다.
삿된음행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청정한 행을 닦겠습니다.
거짓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진실하게 말하겠습니다.
꾸밈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있는 그대로 말하겠습니다.
이간질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화합하게 말하겠습니다.
나쁜 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온화하게 말하겠습니다.
탐착하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베푸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성질내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너그러운 마음을 갖겠습니다.
어리석은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낮추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아미따바 !
(*)(*)(*)
►► < 아미따바! > 오음염불!


이 인연 공덕으로 ...
저와 제 가족들이 탈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
기도와 불사에 동참한 모든 이들이 재앙은 소멸하고 소원은 성취하기를 !
금련결사에 동참한 모든 이들이 살아서는 무병장수하고
죽어서는 극락정토 금빛 연꽃에 화생하기를 !
아미따바 !
(*)(*)(*)
►►► 선원장 스님의 < 동지기도 > 법문 중에서 ...



오늘이 < 동지(冬至) >죠?
" 네 "
겨울이 지극하다고 해서 동지예요.
하지(夏至)는 여름이 지극하다고 해서 하지라고 하죠.
동지는 해가 가장 짧은 날이고, 하지는 가장 해가 긴 날이죠?
" 네 "
그러니까, 오늘이 해가 가장 짧은 날이니까
오늘부터 하지까지는 점점점점 밝아지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앞날이 점점점점 밝아지는 거예요!!!
" 밝아진다! " " 밝아진다! "
" 밝아졌다! " " 밝아졌다! "
이걸 한마디로 하면 뭐예요?
" 아미따바! "
따라해 보세요~
" 밝아졌다! " " 밝아졌다! "
" 한량없이 밝아졌다! "
" 무량광명! "
범어로 < 아미따바 >가 우리 말로 하면 < 무량광명 >이예요!
한량없이 밝아졌다는 소리예요.
" 밝아져라! 밝아져라! "
하루종일 연습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밝아지는 거예요.
몸도 밝아지고 마음도 밝아지고
세상이 밝아지고
죽으면 어디로 가요?
" 극락정토! "
한량없이 밝고 밝은 극락정토로 갑니다.
이보다 더 좋은 말! 이보다 긍정적인 말은 없어요!!!
제가 그래서 항상 ,,,
앉으나 서나 " 아미따바 "
오나 가나 " 아미따바 "
자나 깨나 " 아미따바 "
죽으나 사나 " 아미따바 "
( 와아~~ ! 짝짝짝짝~~ !!! )


* 노래 속 불교 여행! < 천의 손, 천의 눈 (범능 스님) >
내가 두 손을 따스히 내밀면, 나의 두 손은 천 개의 손이 되리라.
내가 두 눈을 크게 멀리 뜨며는, 나의 두 눈은 천 개의 눈이 되리라.
천수 천안 내가 천의 손 천의 눈으로, 님처럼 관세음 온 누리 보살펴 주고
님처럼 관자재 온 세상 껴안아 주고, 한 몸 한마음 이루어 지이다.
아미따바!
(*)(*)(*)
이 노래 참 좋죠?
" 네 "
정말, 범능 스님이 이 노래를 참 잘 만들었어요.
관세음보살님의 천수천안 대자대비를 형상화 한거죠?
한량없는 백천 만억 중생들이 여러 가지 고뇌를 받을 때에
관세음의 이름 듣고 일심으로 부른다면,
관세음보살이 그 음성을 모두 듣고 해탈하게 하느니라.
법화경 < 관세음보살 보문품 >의 게송입니다.
관세음보살 요새 많이 부르죠?
< 일심(一心) >으로 부른다?
관세음의 이름 듣고 일심으로 부른다.
이걸 잘 이해해야 됩니다.
일심으로 부른다는 게, 물론 잡념 없이 오직 관세음을 부른다는 뜻도 있지만,,,
그거보다 더 깊은 뜻이 있습니다!
제가 학창시절에 북한산 삼각산에 한 겨울에 등산을 갔어요.
몇 명이 같이 갔는데,
거의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추우니까 텐트를 쳐 놓고
차를 마시려고 물을 끓였어요.
커다란 버너에 코펠을 얹어서 물을 넣고 팔팔 끓였는데,
텐트 안에 뭘 가지러 들어갔다 나오면서, 버너에 발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펄펄 끓던 물이 발등에 옴팡 쏟아져버렸어요.
하하하하
발등에 옴팡 쏟아져버리니까, 말 그대로 발등이 익어버린 거예요.
할 수 없이 일행 중에 한 명이 나를 부축하고, 산길을 내려왔어요.
내려오는데, 한겨울이라 신발을 벗을 수는 없고
헐겁게 신고 비탈길을 터덜터덜 내려오다 보니까
한 걸음 걸을 때마다 등산화 하고 발등이 쓸리잖아요.
화상 입은 데다가 쓸리기까지 하니까,
한 걸음 뗄 때마다 너무 괴롭더라구요!
찔뚝 찔뚝 하면서, 부축을 받고 내려 오는데,
그렇게 내려오다 홀연히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야! 발등 하나만 데어도 이렇게 괴로운데,
이 세상에는 이보다 더한 육체적 고통,
그보다 더한 정신적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까? '
그러면서 무슨 서원을 세웠냐면???
' 앞으로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살아야 되겠다! '
이런 생각을 가진 겁니다.
따라해 볼까요?
" 발등만 하나 데어도 이렇게 괴로운데,
이 세상에는 이거보다 더한 육체적 고통,
그보다 더한 정신적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까?
나는 앞으로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살아야겠다! "
아미따바!
(*)(*)(*)
*한마디로 < 관세음보살 >과 같은 < 마음 >을 낸 겁니다!!!
갑자기 이런 발원을 하면서, 홀연히 발등의 통증이 없어져버렸어요!
희한하데요!
한 걸음 걸을 때마다 발등이 쓸려서 통증이 극심했는데,
' 나는 앞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살아야겠다! ' 하고
마음 먹은 순간,,, 갑자기 통증이 사라져서
거기서 부터 뛰어서 내려왔습니다.
( 하하하하~~ )
하하하하하
( 짝짝짝짝~~ !!! )
나중에 불교 공부 하면서 느낀 게,,,
내가 관세음보살님과 같은 마음을 가지니까,,,
관세음보살님의 가피를 바로 받는 겁니다!!!
이게 바로, 관세음보살님 하고 < 일심(一心) >이 되는 겁니다!!!
주파수가 통해버린 거예요!!!
마음의 주파수가 통해버리니까,,,
관세음보살님께서 바로 가피를 주신 거예요!
그 때 당시는 학창시절이라 왜 그랬는지도 몰랐고,
그냥 ' 아! 신기하다! '라고만 생각했는데,
나중에 불교 공부를 하면서
' 관세음보살의 마음을 먹으니까, 바로 관세음보살의 가피를 받았구나! '
하고 알게 됐죠!
콩을 심건 팥을 심건, 무엇이 날지는 신에게 달려있다. ( 神意說 )
콩을 심건 팥을 심건, 무엇이 날지는 이미 결정되어 있다. ( 宿命論 )
콩을 심건 팥을 심건, 무엇이 날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 偶然論 )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 因果說 )
아미따바!
(*)(*)(*)
이 중에 불교가 어떤 거예요?
" 콩콩 팥팥 "
이게 불교에요.
삼세인과(三世因果)를 믿는 것이 불교를 믿는 겁니다!
불교는
신의설도 아니고, 숙명론도 아니고, 우연론도 아니고,,,
< 인과설( 因果說 ) > 입니다.
여러분들이 부처님의 사랑을 받고
관세음보살님의 가피를 얻고 싶으면???
여러분도 그분들처럼 중생을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의 씨앗을 뿌려야, 사랑의 열매가 열립니다.
이거는 그냥 남녀간의 사랑이 아니고, 인류애를 뜻하는 겁니다.
중생에 대한 사랑,
일체 중생을 극락으로 건네주리라!
이거야말로, 최상의 사랑의 표현이죠!!!
이런 마음으로 서원을 세우면,
이게 바로 사랑의 씨앗을 뿌리는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중생들에게도 사랑 받고
부처님에게는 더더군다나 사랑을 받게 됩니다.
조선의 통역관 홍순언 : *자애심(慈愛心)을 베푼 과보로 위대한 공을 세우다.
예부시랑 석성을 만나 < 대명회전 >의 오기(誤記)를 바로잡고, 광국공신이 되다.
다시 병부상서가 된 석성을 통해 파병을 이끌어내,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다.
홍순원이 < 자애심(慈愛心) >을 베푸어 가지고
인생의 운명이 바뀐 사례담입니다.
야사가 아니라, 선조실록에 나오는 정사입니다.
여러분들도 인생을 바꾸고 싶으면,,,
오늘, 동지니까!
오늘부터 밝아진다고 그랬죠?
" 네! "
인생을 밝게 만들고 싶으면 여러분들이 밝은 마음을 연습해야 되요!
" 아미따바! "
그리고,
" 관세음보살! " 같은 마음을 나도 가지려고 노력 해야 합니다!
인생을 바꾸기를 원하면,,,
여러분 마음을 바꿔야 되고!
마음을 바꾸려면, 말을 바꿔야 됩니다!
말은 사실 바꾸기 힘들잖아요?
그렇다면 말투라도 조금 부드럽게!
그렇게 바꾸면 인생이 부드러워집니다!!!
저도 노력하고 있어요.
( 하하하하하~~ )
하하하하하하!



다같이 합장하시고~
부처님! 감사합니다!
동지인 오늘부터,
마음을 바꾸고
말을 바꾸고
말투를 바꾸어서
인생을 바꾸겠습니다!
아미따바!
(*)(*)(*)
►► < 아미따바! > 오음염불 경행!




►► 회향발원!


부처님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부터 명이 다하는 날까지
아미따 명상을 하면서 극락 가이드로 살겠습니다!
이 인연 공덕으로 ...
저와 제 가족들이 탈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
기도와 불사에 동참한 모든이들이 재앙은 소멸하고 소원은 성취하기를 !
금련결사에 동참한 모든이들이 살아서는 무병장수하고
죽어서는 극락정토 금빛 연꽃에 화생하기를 !
아미따바 !
(*)(*)(*)
►► 동지 팥죽 공양!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
정성스럽게 팥죽을 쑤어 공양 올려주신
공양팀 보살님들께 수희찬탄 올립니다~~ !!!
아미따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