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음상 수각 · 삼보탑(三寶塔) • 범종(梵鐘)
2026년 1월 4일(일) < 일요법회 > 봉행 하였답니다~~

►►► 관음상 · 삼보탑(三寶塔)
►►► < 아미따경 > 독경 !






►► 금생과 전생의 업장(業障) 내려놓기 : 참회 · 발원


* 금생과 전생 업장(業障) 내려 놓기 : 참회 · 발원
살생하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방생하겠습니다.
도둑질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보시하겠습니다.
삿된음행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청정한 행을 닦겠습니다.
거짓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진실하게 말하겠습니다.
꾸밈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있는 그대로 말하겠습니다.
이간질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화합하게 말하겠습니다.
나쁜 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온화하게 말하겠습니다.
탐착하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베푸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성질내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너그러운 마음을 갖겠습니다.
어리석은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낮추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아미따바 !
(*)(*)(*)
저와 인연 있는 모든 영가님들이시여!
알게 모르게 지은 모든 업장을 지심으로 참회합니다!
부디 애착과 원망을 쉬고 극락정토에 왕생하소서!
►► < 아미따바! > 오음염불!


이 인연 공덕으로 ...
저와 제 가족들이 탈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
기도와 불사에 동참한 모든이들이
재앙은 소멸하고 소원은 성취하기를 !
금련결사에 동참한 모든이들이
살아서는 무병장수하고 죽어서는 극락정토 금빛 연꽃에 화생하기를 !
(*)(*)(*)
►►► 선원장 스님의 < 일요법회 > 법문 중에서 ...


* 월호스님의 < 게송 명상 ! >
( 띵샤 : 따앙~ )
참선은 제상비상(諸相非相)이라 살불살조하고
정토는 이상치상(以相治相)이라 활불활조하네.
아상(자만심)은 죽여주고 개성(자긍심)은 살려주니
아바타(Avatara)가 아미따바(Amitabha) 염할 뿐!
나~ 무~~ 아~ 미~~ 따~ 불~ !

*선정쌍수(禪淨雙修) 참선과 정토를 함께 닦자!
불교의 수행법이 수없이 많이 있지만,
가장 근본적이고 가장 뛰어난 수행법이 < 참선수행 >과 < 정토수행 >입니다.
참선수행은 제상비상(諸相非相)을 깨치는 겁니다.
상이 있는 것은 모두 허망하다.
제상(諸相), 모든 상은 비상(非相), 상이 아니다.
이런 뜻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부처가 나타나면 부처를 죽이고, 살불(殺佛)
조사가 나타나면 조사를 죽여라. 살조(殺祖)
이게 뭐 진짜 칼로 찔러서 죽이라는 소리가 아니고,
따라해 보세요~
부처도 아바타!
조사도 아바타!
나도 아바타!
신도 아바타!
이 세상은 가상현실!
이게 바로 < 살불살조(殺佛殺祖) >예요!!!
부처도 실체가 있는 게 아니다 이거예요.
조사도 실체가 있는 게 아니고, 신도 실체가 있는 게 아니고,
그냥,,,
현상이 있을 뿐입니다!!!
마치 꿈과 같고 번갯불 같은 거예요.
순간적으로 생겨났다가 순간적으로 사라져버립니다.
그런걸 실체가 없다고 그러는 거예요!!!
< 살불살조(殺佛殺祖) >라는 게
< 아바타 > 라고 관찰해라. 이 소리예요.
정토는 이상치상(以相治相)이라 활불활조하네.
정토는 참선수행과 반대예요.
상으로써 상을 다스리는 이상치상(以相治相)
그래서,
활불활조(活佛活祖)
부처가 나타나면 부처님께 예경하고,
조사가 나타나면 조사 스님에게 예경하는 거예요.
부처님도 아바타고 스님들도 아바타지만,
그 위력 · 권능은 우리 하고 천지차이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불성의 빛은 반딧불빛
석가모니불은 달빛
아미따불은 태양빛
태양이 뜨면 반딧불은 무색해져요!!!
아바타라고 똑같은 아바타가 아니니까
그 분들을 잘 활용해야 됩니다.
어떻게 하면 활용하는 거냐?
아상(자만심)은 죽여주고 개성(자긍심)은 살려줘야 되요.
아상이 뭐냐?
자만심, 고정관념이 아상입니다.
개성은 자긍심.
아바타인줄은 알지만, 이거를 나는 아주 가치롭게 쓰겠다.
이게 자긍심이예요.
아바타를 가치있게 써주는 거, 이게 자긍심입니다.
다 같이 합장하시고~
아바타를 가치있게 쓰는 *세 가지 < 주문 >을 가르쳐드리겠습니다.
따라하세요~
나는 샤카무니 붓다의 제자다!
나는 아미따바 붓다의 딸(아들)이다!
나는 극락 가이드다!
아미따바!
이걸 연습하는 게 아바타를 아주 가치롭게 쓰는 겁니다.

* 선정쌍수(禪淨雙修) 순례! 3월 13일날 가는데,
4조사, 5조사, 동림사, 세 군데 삼사순례를 합니다.
사조사는 중국 선종의 4조 도신선사(580~651)가 주석한 곳이다.
도신이 3조 승찬에게 청하였다.
" 화상께서 자비를 베푸시어 해탈법문을 들려주소서. "
" 누가 묶었냐? "
" 아무도 묶지 않았습니다. "
" 그런데, 어찌 다시 해탈을 구하는가? "
이에 도신이 언하에 대오했다.
그는 일행삼매로서 반야바라밀과 염불을 중시하였다.
아주 유명한 일화입니다.
" 저를 해탈케해주세요? " 했더니,
" 누가 묶었냐? "
아무도 안 묶었죠? 근데 해탈을 구하냐?
' 본래 해탈이다 ' 이거예요!
이건 무슨 소리냐면?
따라해 보세요~
번뇌는 곧 번뇌가 아니요, 그 이름이 번뇌일 뿐!
해탈은 곧 해탈이 아니요, 그 이름이 해탈일 뿐!
즉비(卽非) ~ 시명(是名)
이 소리예요!!!
< 금강경 >에 나오는,
모든 존재는 존재가 아니고 이름이 존재일 뿐!
신은 신이 아니고, 그 이름이 신일 뿐!
부처는 부처가 아니고, 그 이름이 부처일 뿐!
이 소리예요.
우리가 아는 번뇌라는 것도 실체가 없는 겁니다.
혼자서 자승자박 하는 거예요.
이 몸이 나다. 이 마음이 나다.
이게 바로 쎌프감옥이라고 그랬죠?
이게 자승자박, 자기를 묶고 있는 겁니다.
몸과 마음이 '나'라고 하는 쎌프감옥.
쎌프감옥에서 벗어나려면 간단해요?
몸도 아바타!
마음도 아바타!
사바감옥에서 벗어나려면?
아미타바를 염해야 합니다.
사바감옥은 윤회게임 가상현실!
이중감옥에서 나가야 진정한 해탈입니다.
오조사는 5조 홍인선사(594~674)가 주석한 곳이다.
홍인은 전생에 소나무를 심던 재송도자(載松道者)였다. 4조를 만나 법을 청했으나 너무 늙었다고 거절당하자, 주(周)씨 처녀의 몸을 빌려 환생한다. 일곱 살에 다시 만난 4조가 성(姓)을 물으니, '불성(佛性)'이라고 답하여 제자가 되었다. 훗날 5조가 된 홍인은 방앗간에서 일하던 노(盧)행자의 게송을 보고 법을 전해 주었다.
보리는 본래 나무가 없으며, 밝은 거울 또한 틀이 없다. (菩提本無樹 明鏡亦非臺)
본래 한 물건도 없는데, 어느 곳에 먼지가 끼겠는가? (本來無一物 何處惹塵埃)
앞서 신수는 '몸은 보리수요, 마음은 명경대이니, 부지런히 닦아 먼지를 없애야 한다.'는 게송을 지었다. 이에 빗대어, '몸과 마음은 실체가 없으니, 닦을 것이 없다.'고 한 것이다.
진정 몸과 마음을 닦는다는 것은, 선용하는 것입니다.
몸을 선용하면, 묵조선(默照禪)
마음을 선용하면, 간화선(看話禪)
정토를 선용하면, 정토선(淨土禪)
이렇게 갈라져 나오는 거예요.
제상비상(諸相非相)! 모든 존재는 실체가 없다. 하지만 현상은 있다. 그래서 작용을 한다. 선용(善用)해야 한다. 몸을 선용하면 묵조선, 마음을 선용하면 간화선, 정토를 선용하면 정토선이 된다. 홍인의 동산법문은 훗날 신라 출신인 무상(無相)에게도 전해져, 염불선을 주장하는 정중종(淨衆宗)이 출현한다.
이거를 보면 홍인선사의 맥에도 염불이 있었던 거예요.
반야바라밀과 염불을 4조때 처럼 같이 한 거예요.
정토선이 내려오다가 6조때 갈라진 거예요.
지금 오조사에 가면 성모전(聖母殿) 주씨부인을 모신 성모전도 있고,
추요석(錘腰石)이라고,
6조 혜능선사가 방아를 찧을때 허리에 매달고 찧었던 추요석이 있습니다.
동림사는 여산 혜워법사(334~416)가 최초의 수행결사인 백련결사를 맺은 곳이다.
402년, 출가자와 재가자 123명이 모여 왕생극락의 서원을 세웠다. 염불수행 15년째인 416년, 아미따불과 관음 · 세지보살님이 오셔서 7일 후 극락에 왕생할 것이라 말씀하셨다.
또한 앞서 간 제자들이 증명하였으며, 입적할 때 방에 신비한 향기가 가득하고 천상의 음악이 들렸다고 한다. 필자 또한 불상 보러 갔다가 아미따 부처님을 세 번이나 친견했다.
이상치상(以相治相)! 아바타 중생은 아바타 부처로 치유해야 하는 것이다.
세 번째 갔을 때,
" 이제 그만와도 된다. "
하셨는데
그만 와도 된다는 거지, ' 그만 오라'는 소리는 아니예요.
( 하하하하~~ )
여러분들 명절 때 멀리 부모님 집에 가면, 이제 그만 와도 된다고 하시죠?
이게 무슨 소리예요?
하하하하!
( 하하하하~~ )
사실, 이번에 가게 된 계기는
얼마전에 불교방송에서 만공회 법문을 해달라고 그래서 가서 법문을 해줬는데,
불교방송 성지순례 가자고 부탁을 하길래, 나는 그냥 안 갈 요량으로,,,
글쎄, 동림사나 가면 갈까, 나는 안 가. 이랬어요.
그랬더니, 그럼 동림사 가시죠!
이래가지고 동림사 가게 된 거예요.
( 와! 짝짝짝짝~~ !!!)
공항에서 버스타고 3시간 가면 바로 동림사예요.
당일 날 새벽에 출발해서 그 날 동림사 저녁 예불에 들어갈 수가 있어요.
( 짝짝짝짝~~ !!!)
동림사는 예불이 경행염불이예요.
동림사가 정토종의 본산입니다.
이상치상(以相治相)! 아바타 중생은 아바타 부처로 치유해야 한다.
제상비상(諸相非相)만 알면 반쪽만 아는 거고,
이상치상(以相治相)을 알아야 불교를 온전히 아는 겁니다.
그래서,
아바타지만 선용(善用)해야 된다.








다 같이 합장하시고~
부처님!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명이 다하는 날까지
아미따 명상을 하면서 극락 가이드로 살겠습니다.
이 인연공덕으로 ...
몸과 마음이 밝아지고 세상이 밝아지며
한량없이 밝고 밝은 극락정토에 화생하기를 ...!!!
아미따바!
(*)(*)(*)
►►► 합동 < 천도재 > 봉행!



저와 인연 있는 모든 영가님들이시여!
전생과 금생에 알게 모르게 지은 모든 업장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
부디 애착과 원망을 쉬고
밝고 밝은 극락정토에 왕생하소서 !!!
아미따바!
(*)(*)(*)
►►► < 아미따바! > 오음염불!




►►► 소대의식!



다 같이 합장하시고~
저는 진심으로 삼보에 귀의합니다!
이 진실의 맹세에 의한 초월적인 힘으로
금일 동참한 모든 영가님들이 극락왕생 하소서!
아미따바!
(*)(*)(*)

위 작품은 재평 어린 친구의 작품이랍니다~~
아미따경 독송 하는 사이에 극락정토를 멋지게 구현했네요~~
아주 멋집니다 !!!
팔공덕수 연못에 홍련이 활짝 펴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어떻게 이렇게 표현을 잘 했을까요~~ !!!
( 와! 짝짝짝짝짝~~ !!! )
아미따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