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1일(토) < 토요법회 > 봉행 하였답니다~~
►►► ***무량광기도! < 무량수경 > 핵심 요약본 봉독 !




* 무량수경
( 핵심 요약본 )
1. 법장비구의 48대원(大願)
이와 같이 난 들었다. 어느때에 부처님은 마가다국 영취산에 계시면서 일만 이천 비구들과 함께 했다. 다시 또한 보현보살, 문수보살, 미륵보살, 비롯하여 많은 보살 함께 하니, 한결같이 보현보살 덕을 쫒아 무량 행원 갖추어서 중생들을 위하여서 갖은 방편 행하였다.
바로 그때 아난존자 자리에서 일어나서 합장하고 공경하며 부처님께 아뢰었다. " 오늘따라 세존께서 즐거움이 넘치시며 청정하고 거룩하니, 맑은 거울 모든 대상 환희 비침 같습니다. 삼세 모든 부처님은 자재하게 통하오니, 지금 다른 부처님들 생각하고 계신가요? 신비로운 대광명이 넘쳐나고 계십니다. "
세존께서 아난에게 이르셨다. " 기특하다. 아난이여. 모든 여래 대비로써 삼계 중생 가엾다고 여기나니, 부처님을 친견함은 우담발화 피는 것을 만난 것과 같으니라. 그대 질문 훌륭하니, 천신들과 사람들의 지혜 열어 줄 것이다. "
" 먼 옛날에 정광여래 출현하여 한량없는 중생들을 교화하고 대열반에 드셨노라. 뒤를 이어 여러 부처 출현하고, 마지막에 세자재왕 여래께서 출현했다. 그때 국왕 세자재왕 부처님의 설법 듣고 출가하니, 그 이름이 법장이라. "
법장비구 세자재왕 여래 처소 나아가서, 찬탄하고 여쭈었다. " 세존이여, 무상정각 깨치고자 발원하니 가르침을 설하소서. 법문대로 수행하여 한량없이 청정하고 밝은 국토 성취하네. " 바로 그때 세자제왕 여래께서 이백십억 불국토를 자세하게 일러주니, 법장비구 사십팔원 세우고서 5겁 동안 청정수행 닦았노라.
세자재왕 부처님이 법장에게 이르셨다. " 너는 이제 대중에게 너의 서원 널리 알려 보리심을 일으키고, 법에 따라 수행하여 대원 성취 도모하라. "
" 세존이여, 제가 세운 사십팔원 말하고자 하옵니다. 시방 중생 지극정성 기뻐하며 저의 국토 태어나려 저의 이름 다만 열 번 염하여도 태어나지 못한다면, 부처 되지 아니하리. 오역죄를 범하거나 정법 비방하는 이는 제외하네. 다른 국토 보살들이 저의 국토 태어나면, 일생보처 이루리라.
불국토의 보살들이 저의 이름 듣는다면, 범행 닦아 성불하리. 저의 이름 듣고 나서 보살행을 닦는다면 모든 공덕 구족하여 천신들과 인간들이 모두 함께 공경하리. 저의 이름 듣고 나면 여섯 기관 온전하고 해탈삼매 획득하리. 저의 이름 들은 이는 무량 부처 친견하고, 불퇴전에 다다르며, 음향인과 유순인과 무생법인 성취하리. 이와 같은 사십팔원 성취하지 못한다면 부처되지 아니하리. "
2. 5겁 동안 수행하여 10겁 전에 성불하신 아미따바
아난존자 부처님께 여쭈었다. " 법장보살 성불하여 대열반에 드셨나요? 아직 성불 못했나요? 또는 지금 성불하여 계십니까? "
" 법장보살 성불하여 현재 서방 계시니라. 여기에서 십만 억의 불국토를 지나가며, 그 이름이 '안락'이라. "
" 그 부처님 성불한 지 이미 10겁 되었노라. 그 불국토 칠보로써 이루어져 광대하기 끝이 없다. 높은 산이 전혀 없고 바다나 강 없지마는, 나타나기 원한다면 즉시 출현 하느니라. 지옥· 아귀· 축생 등의 괴로움과 추위 더위 전혀 없어 온화하고 쾌적하다.
아미따바 대광명은 가장 높고 뛰어나서 다른 부처 광명으로 미치지를 못하나니, 백천만억 불국토를 비추니라. 중생들이 이런 광명 만난다면, 탐욕· 성냄· 어리석음 사라지고, 몸과 마음 부드럽고 경쾌하여 착한 마음 일어난다. 삼악도의 중생들도 이 광명을 보게 되면 휴식 얻어 고통 없고, 명 다한 뒤 해탈 얻게 되느니라.
아미따바 수명 또한 한량없이 길고 길어 헤아릴 수 없느니라. 극락세계 중생들이 수명 또한 이와 같아 계산이나 비유로는 설명할 수 없느니라.
그 불국토 보배 나무 가득하여, 맑은 바람 불어오면 다섯 가지 미묘한 음 퍼지면서 멋진 조화 이루노라. 그 소리를 듣는 이는 무생법인 얻게 되고, 불퇴전에 머무르네. 보배 연못 팔공덕수 청정하고 향기로워 그곳에서 목욕하면 몸과 마음 말끔하게 씻어지며, 고통이란 전혀 없고, 상쾌하고 즐거움만 있으므로 극락이라 이름하네.
극락정토 왕생하면 청정한 몸, 묘한 음성 갖추고서, 의식주와 장엄구가 생각대로 나타난다. 만약 음식 생각하면 칠보 그릇 나타나되, 백 가지 맛 음식들이 생각대로 담겨있어, 빛깔 향기 감지하면 먹었다는 생각들고 자연스레 배부르네. 맛에 집착하지 않고, 공양하기 끝마치면 음식들이 사라지네.
극락중생 신통력이 자재하며 한결같은 모습으로 생김새가 다름없어 뛰어나게 훌륭하니, 이 세상의 천신 인간 비교할 수 없느니라. 텅-비어 실체없고, 투명하며 걸림 없는 몸으로서, 아미따바 위신력에 힘입어서 시방세계 다니면서 부처님께 공양하니, 생각대로 꽃과 향과 공양거리 나타나네. "
3. 극락중생은 모두 성불이 확정되는 정정취(正定聚)에 머무르네.
" 극락세계 중생들은 정정취에 머무르네. 극락에는 사정취나 부정취가 없으므로 부처님들 한결같이 아미따바 위신력을 찬탄하네. 어떤 중생 아미따바 이름 듣고 신심 내어 기뻐하며, 일념으로 극락가기 발원하면 빠짐없이 왕생하여 불퇴전에 머무르나, 오역죄를 범한 이와 정토법을 비방한 자 제외하네.
상배자는 보리심을 일으켜서 출가하고, 아미따바 염하면서 여러 가지 공덕 닦아 극락가기 발원하는 이들이라. 이런 중생 임종할 때 아미따바 부처님이 대중들과 영접하니, 그는 바로 부처님을 따라가서 극락세계 칠보 연꽃 가운데에 화생하여 불퇴전에 머무르며, 지혜 용맹 갖추고서 신통력이 자재하네.
중배자는 비록 출가 안 했지만, 보리심을 일으키고 아미따바 한결같이 염불하는 이들이라. 탑과 불상 조성하고, 공양 공덕 회향하여 극락가기 발원하네. 이러한 이 임종할 때 아미따바 화신 보내 대중들과 나타나니, 그는 바로 화신불을 따라가서 극락세계 왕생하여 불퇴전에 머무르네.
하배자는 공덕 짓지 못했지만, 보리심을 일으키고 아미따바 다만 열번 일념으로 생각하며 극락가기 발원하는 이들이라. 이러한 이 임종할 때 꿈결에서 아미따바 친견하고 왕생하네.
극락세계 보살들은 일생보처 보살되나, 서원 세워 일체중생 제도하려 발원하는 보살들은 제외하네. 그 가운데 두 보살이 존귀하니, 관세음-보살과 대세지-보살은 사바에서 보살행을 닦던 몸을 바꾸어서 극락세계 태어났네.
극락보살 삼악도에 나지 않고 자유자재 신통으로 과거 전생 능히 아네. 모든 보살 일생보처 이르지만, 다만 내가 사바세계 태어나듯 타방세계 태어나서 중생제도 하는 이는 제외하네. "
4. 극락 가기 쉽지마는, 가려 하는 이가 없네.
" 극락 가기 쉽지마는, 가려 하는 이가 없네. 극락으로 가는 것은 그 누구도 방해하지 못 하나니, 아미따바 대원력에 이끌려서 절로 가기 때문이네. 어찌하여 세상일에 취하여서 부처 되는 지름길을 구하고자 아니하나? 극락세계 왕생하면 그 수명이 한량없고 즐거움도 끝없으며, 성불함이 결정되네.
사바세계 중생들은 젊었거나 늙었거나, 가난하건 부유하건 소유욕에 시름하네. 한 가지를 소유하면 다른 하나 부족하고, 이것 하나 있게 되면 저것 하나 부족하여, 이것저것 다 가지려 애를 쓰며, 어쩌다가 다 가져도 금방 잃고 마느니라.
또한 서로 다투어서 화를 내고 원망하며 미워하고 괴롭히니, 당장 과보 나타나지 않더라도 분한 마음 안고 살면 다음 생에 더욱 크게 앙갚음을 하게 되네.
선행하면 좋은 과보 열매 맺고, 죽고나면 계속해서 태어나는 윤회 믿지 아니하네. 선과 악의 인과법을 믿지 않고 부정하여 복을 받지 못하거늘, 삿된 견해 고집하여 뒷사람도 그렇도록 가르쳐서 잘못 인도 하느니라.
모든 사람 홀로 왔다 홀로 가네. 그 누구도 따라가지 아니하나 선과 악의 과보로서 나타나는 화와 복은 언제든지 따라가니, 나중에야 후회한 들 되돌릴 수 없느니라. 한량없는 세월 동안 지옥· 아귀· 축생· 인간· 천상 세계 윤회하니, 그 고통은 말할 수도 없느니라.
이제라도 법문 듣고 아미따바 부처님을 만났으니, 그 얼마나 다행인가? 통쾌하고 통쾌하지 아니한가? 비록 한 생 수고롭고 힘들어도 잠깐 사이 지나가고, 다음 생에 아미따바 극락정토 태어나면 즐거움이 한량없네. "
5. 사바의 하루수행이 극락의 백년수행보다 낫다.
" 사바세계 인과법의 도리 있어, 선과 악을 행할 때에 즉시 결과 없다 해도, 그 과보는 빠짐없이 받게 되네. 태어날 때 혼자지만 원수끼리 같은 곳에 태어나서 전생의 빚 주고받아 그칠 수가 없게 되네. 부모 은혜 저버리고 원망하며 거역하니, 이런 자식 없는 것만 못하다네.
다음 생을 안 믿는 자 짓지 못할 악행 없어, 천신들은 그 죄상을 빠짐없이 기록하네. 음란한 자 온몸으로 쾌락 쫓아 상대방을 가림 없이 음탕한 짓 자행하여 국법조차 무시하니, 이런 자들 목숨 다해 삼악도에 떨어져서 한량없는 괴로움을 겪게 되네. 일순간의 부귀영화 누리는 때 즐겁지만 그 위세는 얼마 안 가 무너지며, 내생에는 더 큰 비극 맞이하네.
그렇지만 너희들이 사바에서 바른 마음 하루 동안 닦는다면, 극락에서 백 년 동안 수행보다 수승하다. 왜 그런가? 극락에는 털끝만한 악도 없어 자연스레 온갖 선을 쌓을 수가 있느니라.
사바에서 선한 일을 열흘 동안 닦는다면 다른 모든 불국토에 천 년 동안 선행보다 수승하다. 왜그런가? 다른 모든 불국토는 선행하는 이가 많고 악행하는 이가 적어 모든 복덕 자연스레 모여지나, 다만 오직 이 세상은 선행하는 이가 적고 악행하는 이가 많아 복덕 또한 자연스레 생겨나지 않느니라. "
6. 삼보를 믿고, 극락왕생 발원하라.
" 아난이여, 너는 어서 일어나서 아미따바 부처님께 합장하고 절을 하라. 시방 세계 부처님들 아미따바 부처님을 찬탄하고 계시니라. "
" 세존이여, 아미따바 안락국토 대중들을 볼 수 있게 하옵소서. "
아미따바 부처님이 대광명을 놓으셔서 모든 세계 비추시니, 바로 그때 세존께서 아난다와 미륵에게 이르셨다.
" 너희들은 저 국토의 미묘하고 장엄하기 짝이 없는 광경들을 보았느냐? 저 국토의 사람들 중 태생(胎生) 또한 보았느냐? "
미륵보살 마하살이 부처님께 여쭈었다. " 세존이여, 어찌하여 극락 태생 있습니까? " " 극락정토 태어나기 발원하는 중생에도 부처님의 무상지혜 믿지 못한 사람들이 있느니라. 그렇지만 죄와 복은 믿으면서 선행 닦아 그 국토에 태어나기 서원하면 변두리의 칠보궁전 태어나서 5백세가 될 때까지 삼보 친견 못 하나니, 그를 일러 태생이라 하느니라. 그렇지만 자기 잘못 참회하고 떠나기를 원한다면 바로 뜻을 이루리라. "
세존께서 미륵에게 이르셨다. " 시방세계 불국토서 극락정토 왕생하는 보살의 수 한량없다. 아미따바 이름 듣고 기뻐하며 단 한 번만 염하여도 큰 이익을 얻게 되니, 위가 없는 큰 공덕을 갖추노라. 설혹 큰불 삼천대천 세계 중에 가득해도, 불을 뚫고 지나가서 이 경전을 듣고 믿어 기뻐하며 독송하고 수행해야 하느니라.
미래세에 이 세상에 불법 또한 사라져도, 자비로써 이 경전은 백 년 동안 더 머물게 할 것이니, 경전 만난 모든 중생 원하는 바 얻으리라. 이 경전을 듣고 믿어 기뻐하며 지니기는 어렵나니, 이보다 더 어려운 일 없느니라. "
세존께서 이 경전을 설하여서 마치시니, 일만 이천 나유타의 대중들이 청정법안 열렸으며, 2십2억 천신들과 인간들이 아나함과 증득했다. 80만의 비구들은 누진통을 얻었으며, 40억의 보살들은 불퇴전의 보살 경지 성취하니, 미륵보살 비롯하여 모든 대중 부처님의 말씀 듣고 모두 함께 기뻐하며 받들어서 행하였다.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
►► 금생과 전생의 업장(業障) 내려놓기 : 참회 · 발원


* 금생과 전생의 업장(業障) 내려 놓기 : 참회 · 발원
살생하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방생하겠습니다.
도둑질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보시하겠습니다.
삿된음행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청정한 행을 닦겠습니다.
거짓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진실하게 말하겠습니다.
꾸밈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있는 그대로 말하겠습니다.
이간질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화합하게 말하겠습니다.
나쁜 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온화하게 말하겠습니다.
탐착하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베푸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성질내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너그러운 마음을 갖겠습니다.
어리석은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낮추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아미따바 !
(*)(*)(*)
►► < 아미따바! > 오음염불!


이 인연 공덕으로 ...
저와 제 가족들이 탈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
기도와 불사에 동참한 모든 이들이 재앙은 소멸하고 소원은 성취하기를 !
금련결사에 동참한 모든 이들이 살아서는 무병장수하고
죽어서는 극락정토 금빛 연꽃에 화생하기를 !
아미따바 !
(*)(*)(*)
►►► 선원장 스님의 < 토요법회 > 법문 중에서 ...



다 같이 합장하시고 따라하세요~
부처님과 조사들이 설한 바가 허공의 꽃이기 때문에
부처님 세계와 모든 불법이 허공의 꽃(空華)이다.
일체의 세계와 일체의 사물은 모두 그림의 떡(畵餠)이기 때문에
인간이 체험하는 진리는 그림으로 나타나고, 부처도 그림에서 생겨난다.
그림에 그려진 떡이 아니면, 허기를 채워주는 약도 없다. [ 정법안장 ]
아미따바!
(*)(*)(*)
오늘은 < 묵조선(默祖禪) > 그림의 떡(畵餠)! 허공의 꽃(空華)!
도겐선사의 < 정법안장(正法眼藏) >의 게송입니다.
진리도 부처님도 그림의 떡이다!
그런데,,,
그림의 떡이 아니면, 허기를 채워주는 약도 없다!
이게 < 이상치상(以相治相) >, < 이환치환(以幻治幻) >의 경지입니다.
대부분 금강경 도리에서 머물러요.
제상비상(諸相非相)
약이색견아: 만약에 몸뚱이로 나를 보고자 하거나
이음성구아: 음성으로 나를 구한다면
시인행사도: 그 사람은 삿된 길을 가는 사람이라
불능견여래: 여래 볼 수 없으리라.
이것은 살불살조(殺佛殺祖)의 가풍입니다!
여기에 머물러 있으면 안됩니다.
한 걸음 더 올라가야 되요!
그게 바로 < 이상치상(以相治相) >, < 이환치환(以幻治幻) >
그림에 그려진 떡이 아니면, 허기를 채워주는 약도 없다.
이는 활불활조의 가풍입니다.
따라해 볼까요~
아바타 중생은 아바타 부처로 제도한다.
눈높이 학습!
법신불(法身佛)이 진짜 부처지만,
법신불은 아무도 볼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기 때문에
중생제도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랑 눈높이를 맞춰서 아바타로 나타난 보신불(報身佛)이 아미따불!
보신불도 이런 육신으로 안나타나고 그냥 음성으로 빛으로만 나타나기 때문에
대부분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기 때문에 얘기 해주면,
긴가민가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우리와 똑같은 육신을 가진 몸으로 나툰
천백억 화신불(化身佛)이 석가모니불이에요.
화신불인 석가모니불은 당연히 아바타입니다.
화신(化身)이 아바타라는 소리에요.
화신은 몸뚱이로 나타난 아바타고,
원만보신 노사나불, 보신은 음성과 빛으로 나타나는 아바타입니다.
묵조선(默祖禪)이
조사선(祖師禪) 다음에 선의 단계가 묵조선으로 가는데,
그래도 묵조선이 조사선의 가풍을 많이 잇고 있어요.
몸과 마음은 실체가 없다.
관찰자가 진짜 나다.
관찰자를 관찰하라.
견성(見性)!
조사선(祖師禪)은 견성 공부에요.
성품을 봐라.
몸도 내가 아니고, 마음도 내가 아니다.
몸과 마음을 관찰하는 관찰자가 진짜 나다.
이게 성품(性品)이에요.
그러니까, 관찰자인 성품을 봐야 되는데
따라해 보세요~
몸과 마음은 참나가 아니다.
그러나,
몸과 마음을 떠나서, 참나가 따로 있는 것도 아니다.
법신불이 중생제도 하려고 석가모니불로 왔잖아요?
" 네! "
석가모니불과 비로자나불이 또 이게 둘이 아닌 거예요!
현상은 다르지만, 본질은 같은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은 참나가 아니지만,
몸과 마음을 떠나서, 참나가 따로 있는 것도 아니다.
둘이 아니다.
관찰자와 아바타는 둘이 아니다.
그러니까 이 몸을 잘 선용(善用)해 줘야합니다!
어떤게 최고의 선용이냐?
부처님 봐?
가부좌 틀고 앉아 계시잖아?
하하하하
( 하하하하~~ )
깨닫기 전에도 보리수 밑에서 좌선하다 깨달으셨고
깨닫고 나서도 주로 앉아 계셨고
(불상을 가리키며)지금도 앉아 계시잖아?
하하하하
( 하하하하~~ )
그러니까 저 모습이 바로 표준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묵조선은 좌선을 굉장히 강조했어요.
몸으로 가부좌를 틀고 앉아 있어야 그게 진정한 행불(行佛)이다.
지관타좌(只管打坐)! 다만, 앉아 있을 뿐!
따라해 보세요~
다만, 앉아 있을 뿐!
앉아 있는 자는 없다.
이것 뿐!
앉아 있을 뿐, 내가 앉아 있는 게 아니에요.
' 내가 앉아 있다 '하면 조사선의 본질에서 떠나는 거예요.
내가 앉아 있는 게 아니라,,,
앉아 있는 행위가 앉아 있는 자다.
행위가 행위자다.
< 행불선원(行佛禪院) >의 행불(行佛)이 거기서 온 거죠?
" 네! "
부처의 행을 수행한다. 부처의 행이 부처다!
< 행위가 행위자다! >
이게 모든 화두의 답이에요!!!
손뼉 쳐보세요?
" 짝! "
손뼉 치는 놈이 누구냐?
" 짝! "
(스님께서 팔로 원상을 그리며)원상(圓相)을 그려보세요?
( 팔로 원상(동그라미)을 그린다. )
(스님께서 팔로 원상을 그리며)원상(圓相)을 그리는 놈이 누구냐?
( 팔로 원상(동그라미)을 그린다. )
이게 모든 화두의 답!
행위가 행위자다.
행위자가 있어서 행위를 하는 게 아니고,,,
행위가 행위자 인 거예요.
관찰자와 아바타가 둘이 아니다.
이것과 상통하는 얘기예요.
그 다음에 묵조선이 너무 앉아만 있으니까,
대혜종고라든가 간화선의 종장들이 나와서 ' 야, 몸뚱이만 앉아 있는다고 선이냐? '
마음으로 화두를 챙겨야지.
몸은 움직이고 마음으로 화두를 챙기는 게 더 중요하다, 그래서 나온게,
간화선(看話禪)입니다.
몸과 마음은 아바타지만, 선용(善用)해야 된다.
또, 여기도 가상현실이고 극락도 가상현실이지만, 선용(善用)해야 된다.
몸을 선용해라! 이게 뭐예요?
묵조선!
마음을 선용해라! 이게 뭐예요?
간화선!
정토를 선용해라! 그러면 뭐예요?
정토선!
정토선이 되는 거예요.
선이 이 순서대로 발달을 합니다.
조사선 → 묵조선 → 간화선 → 정토선
정토선이 최고 발달한 선인데,
중국에서 명나라때 정토선이 유행했지만
우리나라는 조선시대인지라, 숭유배불로 정토선을 안 받아 들여서,
아직도 고려말에 들어온 간화선만 부여잡고
' 이게 최고다 ' 하고 있는 거예요.
간화선은 빨리 답을 타파하여 답을 얻고!
정토선(淨土禪)으로 가야돼요!!!


' 일체 중생은 모두 불성이 있다. '는 말의 참뜻은 어떤 것인가?
그것은 이름 지을 수 없는 그 무엇이 분명히 현전해있다고 하는 것이다.
어느 때는 ' 중생 '이라 부르고, 어느 때는 ' 유정 '이라 부르는 것이,
모두 중생이며 일체존재다.
다시 말해서, 모든 존재는 그대로 불성이며, 중생이다. [ 정법안장 ]
따라해 볼까요~
일체(一切) = 중생(衆生)이요 = 실유(悉有) = 불성(佛性)이다.
일체존재는 모두 살아 움직이고 있으며, 모든 존재는 그대로 불성이다.
이것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우리는 ' 일체중생이 실유불성이다 ' 그러면,
' 모든 중생이 불성을 지니고 있다. '그러면,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냐면?
불성(佛性)이라는 게 내 몸 어딘가에 있다고, 내 마음 어딘가에 깃들어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 생각이 틀렸다는 겁니다!
그냥, 불성이다 이거예요.
있는 그대로!
나의 행위가 나다! 이거랑 똑같은 거예요.
행위자가 내 몸, 내 마음 어딘가에 '내가' 있어서 행위를 하는 게 아니라,,,
행위가 행위자다! 이거예요?
불성이 이 안에 어디에 깃들어 있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이거예요!!!
내 몸 어딘가에 ' 나 '가 있어서 몸이 됐든 마음이 됐든 몸과 마음의 조합이든,
' 내가 '있어서 행위를 한다고 생각하는 거랑 똑같아요!
행위가 행위자입니다!!!
일체(一切) = 중생(衆生) = 실유(悉有) = 불성(佛性)
제불의 불도는 깨닫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깨달음을 초월하고 해탈한 경지의 실현! 즉 불(佛)향상(向上)의 도에 있다.
이 불향상의 도는 다만 ' 행불(行佛)'에 있을 따름이다.
그것은 진리 그 차체가 부처라고 하는 자들이 이직 꿈에도 보지 못한 것이다.
[ 정법안장 ]
우리는 보통 보면 비로자나 법신불이 진리의 부처다.
그럼 어떤거냐?
진리 그 자체다, 이딴 소리하잖아요?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꿈에도 보지 못한게,,,
' 행불(行佛)' 입니다!!!
중국의 육조 혜능 대사!
< 육조단경 >에 보면 이 말을 정확히 썼어요!
수행불행(修行佛行) 부처의 행을 수행하라.
불행시불(佛行是佛) 부처의 행위가 부처다.
일본의 도겐선사!
< 정법안장 >에 보면 여기 정확히 썼잖아요!
이 불향상의 도는 다만 ' 행불(行佛)'에 있을 따름이다.
한국의 월호스님!
' 행불(行佛) ' 선원!
( 와아~~ ! 짝짝짝짝~~ !!! )





부처님께서는 중생들이 불지견을 열어( 開 ) 청정함을 얻게 하려 세간에 출현하며
중생에게 불지견을 보이려고( 示 ) 세간에 출현하며
중생에게 불지견을 깨닫게 하려( 悟 ) 세간에 출현하며
중생들을 불지견에 들게 하려( 入 ) 세간에 출현한다. [ 법화경 ]
부처님께서 사바세계에 오신 목적과 이유가 있는 거예요!
불지견(佛知見)을 < 개시오입(開示悟入) >
개(開) 열고
시(示) 보이고
오(悟) 깨닫게 하고
입(入) 들어가게 한다.
모든 중생이 불성을 지니고 있다.
너희도 역시 빛이 있다 본래 부처!
그런데,,,
본래 부처를 지금 부처로 착각하면 안돼요!!!
따라해 볼까요?
본래 부처!
지금 중생!
하하하하
본래 부처라는 말이 지금 부처라는 말이 아닙니다.
또한 마음만 편하면 여기가 극락이다. 이딴 소리하는데,
아무리 마음편해도 여긴 사바입니다.
개(開) 본래 부처다!
시(示) 지금 중생이다!
오(悟) 사바에서 해탈하고
입(入) 극락에 들어가서 성불하라!!!
이 소리에요!
( 와아아아아~ !!! 짝짝짝짝짝~~ !!! )
서산대사도 < 선가귀감 >에서 ' 이거, 착각하면 안된다! '
본래 부처인데, 지금은 중생이다.
니가 지금 부처라면 , 삼독이 다 사라지고 육신통이 자재하냐?
삼독이 다 사라지고 육신통이 자재해야 부처가 될똥말똥한데,
삼독의 불이 아직도 타고 있고, 육신통은 커녕 신통 하나도 못 얻었는데,
니가 무슨 부처냐? 지금은 중생이다.
그러니까,,,
" 나무아미따불 " 염불 열심히 해서!
극락 가서 성불해야 된다!
서산대사가 이렇게 설했습니다.
나옹선사도 중국가서 참선으로 인가를 받고 와서,,,
노는 입에 염불해라!
원효대사도 우리나라 최고의 고승이지만,,,
" 나무아미따불 " 을 대중화시키셨죠!
의상조사도 화엄종의 종조지만,,,
< 무량수전 > 지어서 < 아미따불상 > 모셔 놓고
평생 염불하다 돌아가셨습니다.
따라해 볼까요~
나는 샤카무니 붓다의 제자다!
나는 아미따바 붓다의 아들(딸)이다!
나는 극락 가이드다!
구걸하는 언행 연습하면 거지 종이 되고
베푸는 언행 연습하면 부자 주인이 된다.
부모님 덕 보려말고 부모님이 내 덕 보게 하자!
부처님 덕 보려말고 부처님이 내 덕 보게 하자!
얼마 전에 제가,
평생 부처님 덕 보고 살아왔으니, 지금부터는 조금이라도 돌려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렸더니, 부처님이 뭐라 하셨냐면?
" 니가 이제 철이 들었구나! "
하하하하
( 와아! 짝짝짝짝~~ !!! )
부처님은 모든 걸 구족하셨지만,
그렇지만,
그래도 내 덕 보게 할 수 있는 방법이?
" 극락 가이드! "
이게 부처님이 내 덕 보게 하는 거예요!
극락정토를 장엄해 놓고 수많은 중생을 불러다가 성불시키려고 하는데,
가기는 쉬운데 가려하는 놈이 없어!
극락에 대해서 모르고, 극락을 무시해!
무시하면 안되요!
거기는 자동 성불(成佛)하는 곳입니다!
여러분들이 사바에서 해탈하고
극락 가서 성불하시길 바랍니다!
아미따바!
(*)(*)(*)
►►► < 아미따 명상! > 실습!


►► < 아미따바! > 오음염불 경행!



►► 회향발원!


부처님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부터 명이 다하는 날까지
아미따 명상을 하면서 극락 가이드로 살겠습니다!
이 인연 공덕으로 ...
저와 제 가족들이 탈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
기도와 불사에 동참한 모든이들이 재앙은 소멸하고 소원은 성취하기를 !
금련결사에 동참한 모든이들이 살아서는 무병장수하고
죽어서는 극락정토 금빛 연꽃에 화생하기를 !
아미따바 !
(*)(*)(*)
►►► 선원장 스님의 < 질의응답! >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
아미따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