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보탑(三寶塔)

 

 

2026년 3 8(일)   

< 일요법회 >  및  9차 < 금련결사 > 입재 봉행 하였답니다~~

 

 

►►►  < 아미따경 > 독경 !

 

 

 

 

 

 

 

 

 

 

 

 

 

►►  금생과 전생의 업장(業障) 내려놓기 : 참회 · 발원

 

 

 

* 금생과 전생 업장(業障) 내려 놓기 : 참회 · 발원

 

살생하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방생하겠습니다.

도둑질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보시하겠습니다.

삿된음행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청정한 행을 닦겠습니다.

거짓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진실하게 말하겠습니다.

꾸밈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있는 그대로 말하겠습니다.

이간질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화합하게 말하겠습니다.

나쁜 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온화하게 말하겠습니다.

탐착하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베푸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성질내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너그러운 마음을 갖겠습니다.

어리석은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낮추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아미따바 !

(*)(*)(*)

 

천도재에 동참한 모든 영가님들이

한풀이를 한없이 하고 모든 소원을 이룰 수 있는

극락에 왕생 하시기를 ... !!!

아미따바!

(*)(*)(*)

 

►►  < 아미따바! > 오음염불!

 

 

 

 

 

이 인연 공덕으로 ...

저와 제 가족들이 탈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

기도와 불사에 동참한 모든이들이

재앙은 소멸하고 소원은 성취하기를 !

금련결사에 동참한 모든이들이

살아서는 무병장수하고 죽어서는 극락정토 금빛 연꽃에 화생하기를 !

 (*)(*)(*)

 

►►►  행불선원 9차 < 금련결사(金蓮結社) > 입재식 !

 

 

 

 

 

►►  금련결사(金蓮結社) < 마정수기 ! > 

 

 

 

 

 

 

 

►►  금련결사(金蓮結社) < 참가증 > 수여 !

 

 

 

 

 

 

선원장 스님의 법문을 유튜브로 듣고,

캐나다에서 한달음에 < 금련결사 > 입재식에 동참하셨답니다~~

보살님의 선근공덕에 수희찬탄 올립니다~~ ()()()

( 와아아~ ! 짝짝짝짝~~ !!! )  

 

 

►►►  행불선원 9차 < 금련결사(金蓮結社) > 입재 법문중에서 ...

 

 

 

 

 

* 아바타가 ' 아미따바 ' 염할 뿐!

 

아바타로 바라보고 쎌프감옥 탈출!

아미따바 함께하니 사바감옥 탈출!

가자! 가자! 건너가자! 완전하게 건너가자!

극락정토 건너가서 깨달음을 성취하자!

 

사람들은 대부분 임종 직전 · 직후에 염불하면 극락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는 사망보험을 사망 직전 · 직후에 들려는 것과 마찬가지다.

암보험은 암에 걸리기 전에 들어야 하듯 멀쩡할 때 미리 준비해야 하니,

< 사전 예약(금련결사) >이 필수다.

 

중국의 여산 동림사에서는 < 백련결사(白蓮結社) >를 맺고 15년간 염불 수행하여

123명이 극락왕생하였다. 

신라 건봉사에서도 < 미타만일연회 >를 맺고 29년간 정진하여

993명이 건너갔다.

이렇게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가기 어렵다.

 

우리는 모두 백 퍼센트 침몰하는 배에 타고 있다. 

젊어서 노후 대비하듯,

늙으면 < 사후 대비 > 해야 한다.

언제 갈지 모른다면,

지금부터 시작해야 한다.

 

타인의 죽음은 동물원 호랑이 구경하는 것과 같고

자신의 죽음은 야생 호랑이 만나는 것과 같다.

 

< 사전 예약(금련결사) >을 해야 죽음에 대한 공포가 사라지고,

삶에 대한 애착도 쉬어진다.

 

사바에서 한풀이는 한이 없다.

한풀이하고 극락 가려면, 어느 세월에 갈 수 있을까?

가기만 하면,,,

저절로 해탈하는데!

굳이 풀고 가려 하니 못 가는 것이다.

애착과 원망은 스스로 발목을 부여잡아,

설사 부처님께서 영접하셔도 따라가지 못한다.

 

어떤 이는 말한다. 

극락이 따로 없으며, 마음 편하면 여기가 극락이라고!

관연 그럴까?

아무리 마음 편해도 여기는 사바 고해(苦海)며, 모든 것은 한때다.

몸은 생노병사하고, 

마음은 생주이멸하며,

우주는 성주괴공한다.

모두 실체(體)가 없다.

하지만,,,

현상(相)이 있어서,

작용(用)을 한다.

다만, 선용(善用) 할 뿐!

 

' 자성미타 '는 아미따불도 < 아바타 >란 의미이며,

' 유심정토 '는 극락 또한 < 가상현실 > 이라는 뜻이다.

무시해서도 안되고, 맹신해서도 안된다.

아바타 중생은 아바타 부처로 다스려야 하니,

아바타가 ' 아미따바 ' 염할 뿐!

 

필자는 여생을 < 극락 가이드 >로 살고자 발원했다. 

평생을 부처님 덕 보고 살았으니,

이제는 조금이라도 돌려드려야 한다.

극락은 가기만 하면 성불(成佛)하니,

모두 예비부처가 된다.

그러니, 극락 가이드야말로 부처님이 내 덕 보게 하는 비결이다.

" 아미따바! 무량광명! "

 

 

 

 

 

 

 

 

 

 

 

 

 

 

 

 

따라해 볼까요?

구걸하는 마음 연습하면 거지, 종이 되고

베푸는 마음 연습하면 부자, 주인이 된다. 

부처님! 제 가피를 받아보소서!!!

하하하하

( 와아아~! 짝짝짝짝~~ !!! )

 

여러분, 자식이 여럿 있는데, 지금도 틈만 나면 와서

'이거 해주세요' '저거 해주세요' 하고 성화인데,

한 자식이 와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제가 평생을 어머니, 아버지 덕으로 살았으니,

이제는 제 덕 보게 해 드리겠습니다!"

하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아이고, 내 새끼!"

"니가 이제 철이 들었구나!"

이런 말이 저절로 나오겠죠?

" 네! "

부처님도 똑같으신 겁니다.

"평생을 부처님 덕 보고 살았으니. 이제 조금이라도 돌려드리겠습니다."

라고 말씀드리면,

"아이고, 내 자식, 니가 이제 철이 들었구나." 하십니다.

여러분들이 본래  부처님 자식입니다!

 만나면 " 불자님 " 이라고 인사하잖아요?

불자(佛子), 부처님 자식이라는 소리에요.

예불 할 때도, '사생자부'라고 부처님한테 인사드리죠?

사생자부(四生慈父), 모든 생명의 자애로운 아버지다, 이 소리에요.

그런데, 부처님이 진짜 여러분들 앞에 나타나서,

 " 나의 딸 왔느냐? ", 이렇게 말씀하시면 기분이 어떨까요?

 

저는 실제로 체험을 했습니다.

몇년 전, 중국 여산 동림사에 가서, 새벽예불하던 중,

갑자기 앞이 환해지더니, 부처님께서 " 나의 아들 왔느냐? "

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얼른 " 부끄럽습니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 내가 부처님한테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있나? '

이런 생각이 들었죠.

그리고 조금 있다가 " 정토법을 널리 펴겠습니다! " 이랬어요.

그러자, " 그래. 그게 니가 할 일이다. "

라고 답하셨습니다.

그래서 다시 " 지켜봐 주시고, 도와주십시요!" 말씀드렸더니,

" 당연하지. 그게 내 일 이니까. " 

라고 답하셨습니다.

정토법을 펴는 극락 가이드가, 부처님을 도와드리는 겁니다!

이걸 정확히 대화를 통해서 알았어요!!!

' 아! 극락 가이드가 부처님이 내 가피 보게 하는 비결이구나! '

어떻게 하면 부처님께 도움을 드릴 수 있을까?

< 극락 가이드 > 입니다. 

극락 가이드가, 부처님이 내 가피를 입는 비결이에요.

 

 마지막에 " 금련결사(金蓮結社)를 활성화 시키거라. " 하셨습니다.

 금련결사야말로 아미따부처님께서 인정하신 극락여행사입니다.

 

여러분들도, 극락 가이드로 살겠습니다, 라고 발원하면 부처님께서 

 " 기특하다. 기특하다. " 하십니다.

 

제가 몇 년 사이에 정토법 만나 가지고, 아주 좋은 체험을 많이 했습니다.

물론,,,이 모든 것이 다 허상(虛相)입니다. 

허상이지만,,,

허상은 허상으로 다스리는 겁니다!!!

몸도 허상, 마음도 허상!

나도 허상, 부처도 허상!

허상이라고 무시하지도 말고,

실체가 있다고 생각해 매달리지도 말고

잘 선용(善用)하면 됩니다!!!

다 같이 합장하시고~

나는 극락 가이드다!

나는 샤카무니 붓다의 제자다!

나는 아미따바 붓다의 아들()이다!

아미따바!

(*)(*)(*)

 

►►► 합동 < 천도재 > 봉행!

 

 

 

 

 

저와 인연 있는 모든 영가님들이시여!

전생과 금생에 알게 모르게 지은 모든 업장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

부디 애착과 원망을 쉬고

밝고 밝은 극락정토에 왕생하소서 !!!

아미따바!

(*)(*)(*)

 

►►►  < 아미따바! > 오음염불!

 

 

 

 

 

►►►  소대의식!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

 

오늘 천도하는 영가님들이시여!

극락에 먼저 가 계시면

나중에 만나 뵙겠습니다! 

아미따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