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 5(일)  < 일요법회 > 봉행 하였답니다~~

 

 

 

 

►►►  < 아미따경 > 독경 !

 

 

 

 

 

 

 

►►  금생과 전생의 업장(業障) 내려놓기 : 참회 · 발원

 

 

 

* 금생과 전생 업장(業障) 내려 놓기 : 참회 · 발원

 

살생하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방생하겠습니다.

도둑질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보시하겠습니다.

삿된음행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청정한 행을 닦겠습니다.

거짓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진실하게 말하겠습니다.

꾸밈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있는 그대로 말하겠습니다.

이간질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화합하게 말하겠습니다.

나쁜 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온화하게 말하겠습니다.

탐착하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베푸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성질내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너그러운 마음을 갖겠습니다.

어리석은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낮추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아미따바 !

(*)(*)(*)

 

천도재에 동참한 모든 영가님들이

한풀이를 한없이 하고 모든 소원을 이룰 수 있는

극락에 왕생 하시기를 ... !!!

아미따바!

(*)(*)(*)

 

►►  < 아미따바! > 오음염불!

 

 

 

이 인연 공덕으로 ...

저와 제 가족들이 탈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

기도와 불사에 동참한 모든이들이

재앙은 소멸하고 소원은 성취하기를 !

금련결사에 동참한 모든이들이

살아서는 무병장수하고 죽어서는 극락정토 금빛 연꽃에 화생하기를 !

 (*)(*)(*)

 

►►►  선원장 스님의 < 일요법회 > 법문 중에서 ...

 

 

 

 

 

 

따라하세요~

참선은 제상비상(諸相非相)이라 살불살조(殺佛殺祖)하고

정토는 이상치상(以相治相)이라 활불활조(活佛活祖)하네!

(相)으로쎠 상(相)을 다스리니

아바타가 아미따바 염할 뿐!

아미따바!

(*)(*)(*) 

 

 

 

 

 

 

 

 

 

 

 

 

 

 

 

* 정토선 제4차 순례! 

< 동림사 · 사조사 · 오조사 >

 

필자와 일행 66명은 3월 13일 아침,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2시간 20분 만에

중국 무한공항에 도착했다.

이어서 버스를 타고 여산 동림사에 도착해 곧바로 경행염불에 동참하였다.

당일 아침 출발하여 저녁정진에 동참할 수 있다는 사실이 기쁘기 짝이 없었다.

법당에 들어서자마자 1600명 대중들의 염불소리가 들려와 감동의 눈물이 줄줄 흘러내렸다.

고맙기 짝이 없었다.

부처님께 고맙고, 역대 스님들께 고맙고, 대중들이 고마웠다.

이런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1600년 전통을 이어온 모든 분들이 고마웠다.

' 이런 곳이 있어서 정말 다행 '이라 생각하며 경행염불을 하던 중,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 한국에도 이런 곳을 만들어라. "

" 네~ 에? 제~ 가요? "

" 네가 아니면 누가 하겠느냐? "

순간 만감이 교차했다.

불사를 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돈은 물론이고, 신경 쓸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 차라리 내가 여기 와서 수행하는 게 좋지 않을까? 무문관도 있던데. '

이래저래 머뭇거리고 있으니, 다시 말씀하셨다.

" 탄탄대로가 열릴것이다. "

" 그런~ 가~ 요? 그렇다면, 하는 데 까지 해보겠습니다. "

 

4조 도신선사가 창건한 사조사에서는 일행이 모두 선방에 앉아 화두를 참구했다.

' 견문각지(見聞覺知)하는 이것이 무엇인가? 이뭐꼬? '

다만 견문각지할  뿐! 이것뿐!

도신선사는 일행삼매로서 염불과 좌선을 권하였다.

현재의 방장스님 또한 < 화엄경 >을 독송하며 염불수행을 하고 있다 한다.

 

5조 홍인선사의 오조사 입구에는 ' 몸과 마을을 닦으라. '는 신수대사의 게송과

' 본래 한 물건도 없는데, 어디에 때가 끼겠는가? '는 노(盧)행자의 게송이 걸려있다.

몸과 마음은 아바타이니, 닦을 것이 없다. 그냥 잘 써주면 될 분!

이것은 ' 닦을 수(修) '보다 ' 행할 행(行) '에 초점을 맞춘것이다.

부처의 행이 부처이니, 부처의 행을 행할 뿐! 바로 행불(行佛)이다.

행자가 방아를 찧던 방앗간에서,

' 본래면목 ' 화두와 함께

' 육조큰스님께서 극락에 갔다가 재래(在來)인으로 다시 오시면 제도할 중생이 엄청 많을 것 '

이라고 설하니,

육조큰스님께서 바로 옆에 계신는 것이 느껴졌다. 

그때 한 거사는, 육조큰스님께서 웃으시면서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을 보았다고 한다.

아미따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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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동 < 천도재 > 봉행!

 

 

 

 

 

저와 인연 있는 모든 영가님들이시여!

전생과 금생에 알게 모르게 지은 모든 업장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

부디 애착과 원망을 쉬고

밝고 밝은 극락정토에 왕생하소서 !!!

아미따바!

(*)(*)(*)

 

►►►  < 아미따바! > 오음염불!

 

 

 

 

 

►►►  소대의식!

 

 

 

 

 

오늘 천도하는 영가님들이시여!

극락에 먼저 가 계시면

나중에 만나 뵙겠습니다! 

아미따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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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

 

아미따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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