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미따바 부처님!

 

불기 2570년 6월 6일(토)

아미따불 및 4대 보살님 < 봉안법회 >가 

여법하게 봉행되었습니다~~ !!!

 

►►► 프롤로그! 

 

 

 

 

 

 

 

 

 

 

 

 

 

 

 

 

 

 

 

 

 

 

 

►►► 식전행사 < 장엄염불! > 정묵스님 외

 

 

 

 

 

 

 

 

 

 

 

 

 

 

 

►►► 선원장 스님께서 중국 <동림사> 부방장스님과 방문단을 맞이하심!

 

 

 

 

 

 

 

 

 

 

 

 

 

 

 

►►► 선원장 스님과 동림사 부방장 용성 스님께서 장엄염불 관람하심!

 

 

 

 

 

►►► 광불사 주지 고금 스님의 < 법고 시연! >

 

 

 

 

 

 

 

 

 

►►► 선원장 스님께서 중국 < 동림사 > 부방장 스님을 소개하심!

 

 

 

 

 

 

 

 

 

 

 

 

 

 

 

►►► < 화엄경 약찬게 > 봉송!

 

 

 

 

 

 

 

 

 

 

 

 

 

 

 

►►► 강생게!

 

* 강생게!

 

부처님께서 도솔천에서 빛을 날려 마야부인의 태에 드시듯

오늘도 그렇게 새 불상에 강림하소서!

깊은 선정 속에서 큰 광명 놓으시며

영원한 복 밭으로 오래 오래 머무소서!

 

 

선원장 스님께서

 " 불! " " 법! "" 승! "

선후창으로 함께 외치면,

부처님을 감싼 천을 끌어 내리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불!"

 

 

" 법! "

 

 

" 승! "

 

 

" 드디어 부처님의 존상이 드러납니다! "

 

 

" 우와아아아~~ !!! "

" 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 !!! "

 

 

 

 

 

 

 

 

 

 

 

 

 

 

 

 

 

 

►►► 자금광이 번쩍입니다.

이어서 점안식!

 

 

 

* 개안 광명진언!

불개광대 청련안 묘상장엄 공덕신 인천공찬 불능량 비약만류 귀대해

( 옴 작수작수 삼만다 작수 미수다니 사바하 ) 3회

이 때, 눈동자에 점필

 

 

* 목욕진언!

 

석가여래께서 카필라국에서 탄생하실  때,

아홉 마리의 용이 물을 뿜어 아기 부처님을 목욕시킨 것처럼

지금 청정수로서, 오늘 모시는 불보살님께 물을 뿌립니다.

( 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아아나 삼마삼마 사바하 ) 3회

 

 

 

 

 

 

 

 

 

 

* 공양의식!

 

지심정례공양 극락도사 아미따불!

지심정례공양 좌우보처 관음 세지 양대 보살!

지심정례공양 일체청정 대해중 보살마하살!

유원 아미따불 강림도량 수차공양 명훈가피력!

원공법계제중생 동입미타대원해 진미래제도중생 자타일시성불도!

 

 

 

 

 

 

 

 

 

 

 

 

►►► < 무량수경! > 봉송!

 

 

 

 

 

 

 

 

 

 

 

 

 

 

 

 

 

 

 

 

 

 

 

 

 

 

이 인연 공덕으로 ...

저와 제 가족들이 탈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

기도와 불사에 동참한 모든 이들이

재앙은 소멸하고 소원은 성취하기를 !

금련결사에 동참한 모든 이들이

살아서는 모든 부처님께서 챙겨주시고 

죽어서는 극락정토 금빛 연꽃에 화생하기를 !

아미따바!

 (*)(*)(*)

 

►►►선원장 스님의 < 봉행사! >

 

 

 

 

 

 

 

 

 

* 봉행사!

 

존경하는 동림사 부방장스님과 고승대덕 스님, 그리고 불자 여러분!

금일 아미따부처님과 관음 · 세지 · 문수 · 보현보살님을 모시는

거룩한 행사를 하게 된 것은

온전히 불보살님의 원력에 의한 것입니다.

아미따부처님께서 중생제도를 위해 바로 이곳을 선택하셨습니다.

( 우와아~~~ !!! 짝짝짝짝짝~~~ !!! )

 

아울러 중국 여산 동림사 방장스님과 사부대중의 불상 결연에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 와아아~~~ !!! 짝짝짝짝짝~~~ !!! )

 

3년 전, 인터넷에서 동림대불을 보고 환희심이 일어나,

동림사로 성지순례를 떠났습니다. 

새벽예불 시, 갑자기 앞이 환해지더니 부처님 음성이 들렸습니다.

" 나의 아들! 왔느냐? "

이에 황송해서 답했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정토법을 널리 펴겠습니다."

그러자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 그래, 그게 네가 할 일이다. "

이에 다시 말씀드렸습니다. " 지켜봐 주시고, 도와주십시오. "

그러자 또 부처님께서 답하셨습니다.

 " 당연하지, 그게 내 일이니까! "

 " 금련결사를 활성화시키거라. "

 

처음 갔을 때 이런 체험이 있었습니다.

총 네 번을 갔는데, 매번 생생한 체험들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간 게, 올 해 3월, 석달 전이었죠.

그때는 가자마자 동림사 대중들이 1,800명이 경행염불을 하고 있었어요.

법당이 얼마나 큰지 한 번에 5,000명이 염불할 수 있습니다.

그 날은 1,800명이 경행염불을 하고 있었는데,

걸으면서 염불하는 것을 경행염불이라고 해요.

들어가자마자 1,800명이 경행염불을 하고 있는데,

그 소리를 듣자마자 염불도 안나오고, 눈물만 나왔습니다.

눈물만 계속 줄줄줄줄 흘리면서 따라서 걸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생각을 했죠.

' 세상에 이런 장소가 있다는 게 정말 다행이다. '

그랬더니, 부처님께서 한마디 하셨습니다.

" 한국에도 이런 곳을 만들어라. "

( 와아~~ !!! 짝짝짝짝~~ !!! )

" 네에? " " 제가요? "

"괴로워요! (불사하는 것이)"

 

그랬더니,  부처님께서 한마디 더 하셨습니다.

" 탄탄대로가 열릴 것이다. "

( 우와아~~ !!! 짝짝짝짝짝~~ !!! )

탄탄대로가 열린다고 하시니까,

"그러면 한번 해보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바로 석달 전에 그런 일이 있었는데,,,

이렇게 동림사에서 1불 4대 보살님을 흔쾌히 보시해 주시고

또 많은 분들이 도움 주시고 그래서,

 6월 6일로 디데이를 잡아서,,,

오늘 봉안법회를 하게 된 것입니다!!!

( 우와아~~ !!! 짝짝짝짝짝~~ !!! )

 

이와 관련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관무량수경 >에서는 말합니다.

따라해 볼까요~

" 아미따불께서는 신통력이 자재하여, 시방의 모든 국토에 마음대로 나투신다.

크게는 허공에 가득 차고, 작게는 4.8미터나 2.4미터로 나투신다. "

이걸 보고 제가 동림사 방장스님께 부탁을 드린겁니다.

"4.8미터 아미따불상을 만들어 줄 수 있겠습니까?"

라고 작년에 부탁을 드렸더니,

흔쾌히 해준다고 그러시더라구요.

나중에는 4대 보살상까지 무상으로 기증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다 함께 감사의 박수를 보내주십시오.

( 우와아~~~ !!! 짝짝짝짝짝짝짝~~~ !!! )

 

이건 ' 기적 '이라고나 할까요!!!

' 이건 부처님께서 진행하시는 일이고, 나는 그냥 거들 뿐이다. '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 쌍계사 >에서 행자생활과 강원생활을 마치고,

지리산 쌍계사 산내 암자 < 국사암 > 으로 올라가자마자

칠석 날부터 백중 날까지 백중기도를 했습니다.

백중기도 회향 날, 대낮에 국사암 마당에서 봉송의식을 하고 있는데,

지리산 허공에 1불 4대 보살님이 나타나셨습니다.

가운데 아미따부처님이 서 계시고, 

사방에 관음 · 세지 · 문수 · 보현보살님이 서 계셨습니다.

 

알고 보니까, 4대 보살이 다 직종이 한 가지예요!

극락 가이드입니다. 

그 때는 지리산 허공에서 목격한 광경을,

지금,,,

실제적으로 모든 분들이 볼 수 있게 여기에 나투신 겁니다!!!

( 짝짝짝짝짝~~ !!! )

 

국사암에서 목격한 지가 30년 가까이 됐는데,

그게 이제 현실화 된겁니다!!!

그래서 정말 다행이고,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백중기도가 정말 중요하다 백중회향 날 목격을 했고,

여기서도,

작년 백중 회향날, 부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이번에는 300명 가량 극락으로 갔느니라. "

그래서 제가 " 300명요? "했더니,

" 그래, 정확히 297명! " 이러시더라구요!

( 짝짝짝짝짝~~ !!! )

 

작년 백중에 행불선원에서 297명이 극락왕생 했습니다.

한 사람을 극락으로 보낸다는 것은

한 분의 예비부처를 만드는 겁니다!!!

여러분들도 올 해 백중기도에 동참하시기를 권장합니다.

( 짝짝짝짝짝~~ !!! )

 

 

 

 

 

 

 

 

 

 

 

 

 

 

 

 

 

 

 

 

* 팔만대장경은 정토 입문서다!

 

오늘 같이 기쁜 날!!!

노래 한 자락 안할 수 없다!

( 선원장 스님께서 기쁨의 노래를 구성지게 열창하셨답니다~~ )

 

' 아미따바 ' 열 번이면 극~ 락 정토 가~ 거늘

무얼 그리 갈래~ 갈래~ 사~ 바에서 헤매냐?

즐거움이 한량없고~ 모~ 두 성불하나~ 니

' 아미따바 ' 님에게로~ 어~ 서 달려~ 가보세~

( 와아아~~ !!! 짝짝짝짝~~ !!! )

 

가세! 가세! 건너서 가세! 애~ 착하면 못 가나~ 니

사~ 바는 윤회 체험방! 극~ 락정토 해탈 체험방!

얼씨구 절씨구, 차차차(차차차) 지화자 좋구나, 차차차(차차차)

극락 가면~ 자동 해탈! 아니 가지는 못~ 하리라, 차차차(차차차)

 

첫째, 사전 예약 필수! (백련결사, 금련결사, 만일염불회 가입)

둘째, 진실한 참회 발원!

셋째, 앉으나 서나, 오나 가나, 자나 깨나, 죽으나 사나, 아미따바!

 

앉으나 서나~ 아미따바! 오나 가나~ 아미따바!

자나 깨나~ 아미따바! 죽으나 사나~ 아미따바!

 

부처님! 저는 지금부터 명이 다하는 날까지

아미따 명상을 하면서 극락 가이드로 살겠습니다!

이 인연 공덕으로 ...

몸과 마음이 밝아지고 세상이 밝아지며

한량없이 밝고~ 밝은 극락정토에 화생하기를 ... !!!

 

 

 

 

 

 

 

 

 

 

 

 

 

 

 

 

►►► 감사패 증정!

 

 

 

* 감사패!

중국 동림사 방장 큰스님과 사부대중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 깊이 감사드립니다!

( 우와~~ !!! 짝짝짝짝~~ !!! )

 

기증하신 아미따불과 관음 · 세지 · 문수 · 보현보살님을 

잘 받들어 모시겠습니다!

( 와아~~ !!! 짝짝짝짝~~ !!! )

 

또한 정토신앙과 문화를 널리 알리고

불교문화 연구와 계승에 힘쓸 것을 발원하며

이 감사패를 드립니다!

( 와아~~ !!! 짝짝짝짝~~ !!! )

 

불기 2570년 6월 6일 행불선원장  월 호!

( 와아~~ !!! 짝짝짝짝~~ !!! )

 

 

 

 

 

 

 

 

►►► 중국 동림사에서 선원장 스님께 선물 증정!

 

 

 

 

 

( 우와아~~ !!! 짝짝짝짝~~ !!! )

 

►►► 행불선원 1불 4대보살 제조사에서 선원장 스님께 선물 증정!

 

 

 

( 우와아~~ !!! 짝짝짝짝~~ !!! )

 

►►► 아미따바 부처님!!!

 

 

 

* 아미따바 부처님!

관세음보살님!

대세지보살님!

문수보살님!

보현보살님!

감사합니다!!!

극락 가이드로 살겠습니다!!!

아미따바!

(*)(*)(*)

 

►►► 뒷장에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