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미따바 부처님!
불기 2570년 6월 6일(토)
아미따불 및 4대 보살님 < 봉안법회 >가
여법하게 봉행되었습니다~~ !!!
►►► 중국 동림사 부방장 용성스님의 < 격려사! >





존경하는 월호스님!
존경하는 장로 여러분!
대덕 스님!
대중 여러분!
나무아미따불!
(*)(*)(*)
오늘, 저희들은 동림사 대안스님의 부탁을 받고
중국 루산 동림사에서 동림사 사부대중들이 인사와 축복을 안고
행불선원에 도착하여 여러 도반들과 같이 한자리에 모이게 되어서
무한한 기쁨과 감동을 느끼고 있습니다.
( 짝짝짝짝짝~~ !!! )
동림사와 행불선원은 거리는 비록 멀지만 마음과 마음 사이의 거리는
' 나무아미따불! ' 염불로 인해,
이미, 공간을 넘어서 오늘의 모임이 오랜만에 만날뿐아니라,
동림사와 행불선원이 정토법의 결속이기도 합니다.
1,600년 전 혜원조사는 루산 동림사에서 백련사(白蓮社)를 창립하여
대중들과 함께 염불로써 ' 아미따불! ' 왕생을 기원하며,
대중들과 함께 깨끗한 땅을 가꾸고,
' 극락으로 돌아가자! '는 도풍을 공식적으로 열었습니다.
그때부터 부처님의 법음이 서쪽정토에서 울려퍼지며,
연꽃향기가 멀리 퍼져 바람과 함께 동쪽으로 건너가
동아시아 각국에 전해져 점차 반도를 물들었습니다.
법음이 서쪽에서 오고 동쪽에서 오며 법맥의 흐름이 같았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진심으로 월호스님의 깊은 가피와 원력에 감탄합니다!
월호스님이 행불선원을 건립하고 대중을 이끌고 염불을 하며,
서방극락정토의 세계로 돌아가기를 원했습니다.
이 서원은 1,600년 전 혜원스님의 백련사를 창립할 때의 서원과
크게 일치합니다.
백련(白蓮)은 동림에서 피어나고,
금련(金蓮)은 서울에서 꽃을 피웁니다!
( 우와아아~~ !!! 짝짝짝짝짝~~ !!! )
동림사와 행불선원은 비록 천리 산과 바다를 사이에 두고
천년의 세월을 넘나들지만,
함께 염불하며 극락정토의 깨끗한 도량으로 조성합니다.
담란스님 말씀처럼 같은 염불에 다른 도리가 없고
서로 같은 법계에서 이루면 모두 형제입니다.
염불자는 동양과 서양, 국경과 민족을 불문하고
같은 염불로써 같은 정토에 귀향합니다.
월호 큰스님!
항상 조사를 공경하는 마음을 품고,
여러차례 도반들을 이끌고 바다를 건너 서방정토를 서원하였으며,
동림조정을 참배하였고,
모두 은사 방장 대안스님의 따뜻한 환대를 받았습니다.
국경을 초월한 이 우정을 ' 아미따불! ' 대자대비하여
모든 중생을 평등하게 비추고 있다는 것은
최고의 가피입니다.
( 짝짝짝짝짝~~ !!! )
동림사에서 행불선원에 기증한 ' 1불 4대 보살상 '은
각각, ' 아미따불! ' '문수보살' '보현보살' '관음보살' '대세지보살'을
각각, 지 · 비 · 원 · 힘 대표합니다.
이 보살들이 동림대불의 작은 분신으로 밤낮으로
한국에 보살 회동을 보호하면
보살들이 청정한 수행의 징표로서 한국의 도반분들을 지지와 보호로
복과 업의 성장으로 업장이 소멸되면,
정업(淨業)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 짝짝짝짝짝~~ !!! )
이 불상과 보살상이 행불선원에 상주하여,
두 지역의 법애가 영원히 지속되는 정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 우와아아~~ !!! 짝짝짝짝짝~~ !!! )
이 불상과 보살상이 모두가 칠보인 것에 모이는
성모의 인연에서 시작되어
모두가 자유롭게 무장애로 가피를 얻고
불과를 받고
중생을 널리 제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나무아미따불!
( 우와아아~~ !!! 짝짝짝짝짝~~ !!! )
( 감사합니다~~ !!! )





►►► 쌍계사 주지 지현스님의 < 격려사! >


쌍계사의 주지를 하고 있는 지현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 귀한 자리에 이렇게 오게 된 이유는
행불선원 선원장 월호스님과 30여년 전에 쌍계사에서
같이 공부한 인연으로 이 자리에 오게 됐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처음으로 중국 여산의 동림사도 참배한 적이 있습니다.
동림사 방장스님과 쌍계사 회주스님과 함께 친견하고
선물도 많이 받아 왔는데,
여기서 또 동림사 부방장스님을 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 짝짝짝짝짝~~ !!! )
제가 말을 잘 못하고 어리버리 합니다.
옛날에 쌍계사 강원다닐때도 월호스님은 이미 출가할 때
동국대 선학과 교수님을 하고 계셨어요.
저는 출가할 때 반야심경도 못외우고 출가했는데,
( 하하하하~~ )
월호스님은 박사인 상태에서 교수님으로 출가했으니
얼마나 많이 알겠습니까?
제가 여러가지 많이 물어봤는데,
많은 세월이 지나서 30여년 만에 이 자리에 다시 또 뵙게 됐습니다.
이렇게 큰 도량에 동림사 아미따부처님을 봉안하는 법회에
제가 초대되서 감사드립니다.
( 짝짝짝짝짝~~ !!! )
사부대중 여러분!
오늘 행불선원에서 봉행하는 아미따불 봉안법회에 참석하게 되어
기쁜 감사와 크나큰 법연의 무게를 느낍니다.
이 도량에서 아미따불을 봉안 하는 큰 불사를 위해
정성과 신심을 다해 준비해 주신 행불선원 월호스님과 불자님들께
삼가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짝짝짝짝짝~~ !!! )
월호스님은 저와 같은 쌍계사 문중 고산 큰스님을 스승으로 모신
사형제이며 도반이십니다.
그리고 저한테는 개인적으로 많은 가르침을 주신 스승님이기도 하지요!
그 인연이 이 도량에서 다시 이어져,
' 아미따불 봉안 '이라는 거룩한 불사로 성취되었으니,
' 참으로 장엄한 회향이라! ' 하겠습니다!
( 우와아아~~ !!! 짝짝짝짝짝~~ !!! )
오늘의 봉안법회는 정토법문의 근본 도량인 중국 여산 동림사의 원력을
이어받아 아미따불을 이 도량에 모시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특히 동림사 방장 대안법사께서 전해오신 정토수행의 깊은 원력이
행불선원에 이입되어 이루어진 불사기에 그 의미가 더욱 큽니다.
동림사에서 시작된 정토의 맥은 혜원대사 이래 천여년을 이어오며,
오늘 이 자리에서 다시 우리 마음속에 ' 아미따불의 원력 '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아미따불께서 무량광 무량수의 원력으로 중생을 한결같이 품어주시며
어둠속에서도 자비의 광명을 비추어 주십니다.
오늘 이 법회가 그 원력에 귀의하고
정진을 새롭게 다지는 복덕의 장이 되기를 발원합니다!
부디! 이 도량에 계시는 모든 분!
복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든 일마다 원만히 성취되기를!
아미따부처님 전에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나무아미따불!
( 짝짝짝짝짝~~ !!! )
►►► 무량수여래회 자항법사의 < 축사! >



나무아미따불!
( 나무아미따불! )
감축드립니다!
3년 전에 동림사에 무량수여래회 재가 수행자 23명이
48미터 아미따대불을 참배를 하고 일주일 동안 정진을 했습니다.
그때 느낀 감회가 참, ' 여기가 극락이구나! ' 이런 느낌이였어요.
염불수행 전통이 오롯이 그대로 살아있구나!
1,600년 동안 그대로 살아있었습니다.
중국이 문화대혁명으로 불교가 탄압을 받고 했지만서도
강서성쪽은 옛날부터 불교세가 세고 마조 도일스님이라든지
큰스님들이 많이 나시다보니까,
혜원대사께서 또 정토종 창종하시고 그런 정토종 본찰입니다.
본찰에 48미터 축소판이 지금 한국불교로 오게 된거거든요!!!
어떻게 보면 1,600년만에,
' 정토종의 법맥이 다시 한국으로 온 것이 아닌가! '
이렇게 생각합니다.
( 우와아아~~ !!! 짝짝짝짝짝~~ !!! )
우리나라는 신라때 원효 의상스님이 화엄경으로 깨쳤지만은 다
' 나무아미따불! '을 했습니다.
그래서 의상스님이 세운 절에는 전부 아미따불이 다 있습니다.
또 건봉사에 발징화상이 있던 절에서는 무려 1,820명이 왕생했습니다.
동림사에서는 123명이 모두 왕생하셨거든요?
우리나라는 그보다 더 많습니다.
열 배이상 더 왕생한 그런 전통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고려시대 이후에는 아미따불신앙이 맥이 끊어지다 보니까,
정토수행이 다시 시작된지가 한 30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월호 큰스님께서 인제 동림사를 가신지 3년만에,,,
이런 거룩한 불사를 해냈다는 것이 뿌듯합니다.
( 우와아아~~ !!! 짝짝짝짝짝~~ !!! )
' 한국의 정토수행이 다시 살아나는 그런 계기가 되지 않나! '
이런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 우와아아~~ !!! 짝짝짝짝짝~~ !!! )
오늘 이렇게 거룩한 법회를 계기로
우리나라에서도 스님들이 앞장 서서 염불수행을 이끌어 가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거룩한 법회를 준비하신 월호 큰스님과
중국 동림사에서 오신 부방장 스님께 깊이 감사드리고
또 준비해 주신 사부대중 스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량수여래회는 이제 염불수행 위주로 더 열심히 정진하면서
스님들을 또 보좌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따불!
( 짝짝짝짝짝~~ !!! )
( 선원장 스님의 말씀에 주셨답니다~ )
지금 말씀하신 무량수여래회의 자항법사님은
인터넷에 정토에 관한 동영상이나 자료를 가장 많이 올린 신 분이에요!
( 와아아~~ !!! 짝짝짝짝~~ !!! )
그래서 제가 개인적으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도 30년 넘게 참선수행 하고 전법 위주로만 했거든요?
그러다가 3년전부터 정토법을 제대로 알게되서,,,
우리나라에 정토법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정토는 방편이고 참선이 진실인줄 아는데,,,
알고 보니까,,, 거꾸로더라구요!
참선이 방편이고, 사바에서 임시방편으로 마음을 해탈하는 거고
정토가 진실이에요!!!
극락가서 성불하는 거예요!!!
저도 3년 전부터 정토법을 만나게 됐는데,
그깨 가장 큰 도움을, 많은 자료를 보고 도움을 받은 분이
자항법사에요!
그래서, 오늘 모신 겁니다.
다시 한 번 박수를!
감사합니다!
( 와아아~~ !!! 짝짝짝짝짝~~ !!! )
또, 아까 격려사 해주신 지현스님은 제 사형님들 중에서
가장 존경하는 사형님이에요!
그래서 오늘 모신겁니다.
( 오호오~~ !!! 짝짝짝짝짝~~ !!! )
►►► 가수 구난운님의 < 축가! >






불자 가수 구나운입니다.
아미따부처님 점안식에 함께하게 됐는데,
오늘 저는 그냥 가피 받으러 왔어요!
제가 < 찬불가 >를 하나 만들었거든요?
찬불가 제목이 ' 아미따바! ' 입니다.
( 와앙~~ 짝짝짝짝~~ !!! )
6월 1일날 발매를 했는데요?
그냥, 이날 자연스럽게 발매가 이루어졌고,
오늘 부르게 됐습니다.
월호스님을 만나면서 제가 영감을 얻었습니다.
* 아미따바!
작사 : 월호스님 · 구나운
노래 : 구나운
가떼~ 가떼~ 빠라가떼~ 빠라상까떼~ 보디~ 스와하!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상아제~ 모지~ 사바하!
저불국토~ 언제든지~ 천상음악~ 연주되고
저불국토~ 극락에는~ 일곱보배~ 그득하다
극락가기~ 쉽지만은~ 가려하는~ 이가없네
이제라도~ 선행하고~ 아미따바~ 외쳐보자
아미따바~ 아미따바~ 극락왕생~ 발원하고
아미따바~ 아미따바~ 극락으로~ 여행가세
가떼~ 가떼~ 빠라가떼~ 빠라상까떼~ 보디~ 스와하!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상아제~ 모지~ 사바하!
고통이란~ 일체없고~ 즐거움만~ 받는다네
한량없이~ 밝고밝은~ 극락정토~ 화생하자
극락가기~ 쉽지만은~ 가려하는~ 이가없네
이제라도~ 선행하고~ 아미따바~ 외쳐보자
아미따바~ 아미따바~ 극락왕생~ 발원하고
아미따바~ 아미따바~ 극락으로~ 여행가세
아미따바~ 아미따바~ 인연공덕~ 보시하고
아미따바~ 아미따바~ 극락으로~ 여행가세
가떼~ 가떼~ 빠라가떼~ 빠라상까떼~ 보디~ 스와하!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상아제~ 모지~ 사바하!
아아아아아~~~
가떼~ 가떼~ 빠라가떼~ 빠라상까떼~ 보디~ 스와하!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상아제~ 모지~ 사바하!
( 와아아아아~~ !!! 짝짝짝짝짝~~ !!! )
스님을 만나고 제가 가수지만,
극락 가이드 역할을 가수로써 하기 위해서 저도 노력을 하고 있고요~
( 앵콜~ ! )
앵콜해주셨으니까,
트로트 메들리 들려드리겠습니다.
( 구나운 가수님 덕분에, 흥을 제대로 올려 주셔서~
흥겹고 즐겁운 시간이 되었답니다~~ )
아미따바!
(*)(*)(*)
( 선원장 스님께서 노래를 들으니까,
작사한 가사가 생각났다고 하시면서 노래를 부르셨답니다~~ )
가야해~ 가야해~ 나는 가야해~~
극락~ 정토~ 가야~ 해~ ~ ~ !!!
( 우와아~~ 짝짝짝짝짝~~ !!! )

►►► < 아미따바! > 경행 염불!

경행염불!
합장하시고~
오른 발에 ' 아미 '
왼 발에 ' 따바 '
















다같이 합장하시고~ 따라하세요~
부처님!
저는 지금부터 명이 다하는 날까지
아미따명상을 하면서 극락 가이드로 살겠습니다!
이 인연공덕으로 ...
몸과 마음이 밝아지고 세상이 밝아지며
한량없이 밝고 밝은 극락정토에 화생하기를 ...!!!
아미따바!
(*)(*)(*)
►►► 선원장 스님께서 < 오색사 >를 나눠주심!




►►► 선원장 스님께서 동림사 방장 대안스님께 올리는 선물 전달과 함께
부방장 용성스님과 방문단에게 선물 증정!





►►► 에필로그!

















►►► 중국 동림사 부방장 용성스님과 방문단 배웅!







감사합니다!
아미따바!
(*)(*)(*)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
오늘,
1불 4대 보살 < 봉안법회 >는
모든 것이 아미따바 부처님의 가피속에 이루어졌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아미따바 부처님의 가피를 보고 받을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남들보다 앞서 나아가 이끌어 주시고
복밭으로 만들어 주시고
염불수행 도량으로 거듭나게 해 주시고
본래 고향으로 돌아 갈 수 있도록
극락 가이드 해 주시는,
선원장 스님!!!
이 모든 것은 선원장 스님께서 계셨기에
가능한 일이였음을 확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선원장 스님께!!!
다함없는 감사함을 올립니다!!!
아미따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