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8일()

1학기 < 월호스님의 게송명상 > 종강 하였답니다~~ 

 

 

한 학기 동안 < 게송명상 > 강의를 해 주신 

선원장 스님께!!! 

감사함을 올립니다!!!

아미따바!

(*)(*)(*)

 

►►► 1학기 < 월호스님의 게송 명상 > 강의 중에서 ...

 

 

 

 

 

 

 

 

 

* 34. 아미따명상 2 : 극락은 해탈게임 가상현실

< 월호스님의 게송명상 > 책 174쪽

 

모든 존재는 허상이니 집착하지 말라.      제상비상(諸相非相)

허상  떠나 실상 없다. 무시하지도 말라.    실상무상(實相無相)

아바타 부처로 아바타 중생 치유하니.       이상치상(以相治相)

아바타가 아미따바 염할  뿐!                   상품상생(上品上生)

 

' 아바타가 아미따바 염할 뿐! '

이게 < 정토선(淨土禪) >의 핵심입니다.

' 내가 ' 아미따바 염하는 게 아닙니다.

' 내가 염한다 ' 그러면 아직 걸림이 있는 거예요.

' 내가 아니에요 ' 뭐라 그랬어요?

" 아바타 "

몸도?

" 아바타 "

마음도?

" 아바타 "

이렇게 생각을 해야 돼요?

그래야 여러분이,,,

' 아바타가 아미따바 염할 뿐! '하고,

염불을 계속 그렇게 되도록 연습을 해야,,,

상품상생(上品上生)에 갈 수 있어요!!!

 

참선은 제상비상이라 살불살조 하고,

정토는 이상치상이라 활불활조 하네!

상으로써 상을 다스리니,

아바타가 아미따바 염할 뿐!

 

극락에도 9단계가 있습니다.

< 염불 >만 열심히 해도 하품(下品)에 태어날 수 있어요.

< 공덕 >을 많이 지으면 중품(中品)에 태어날 수 있어요.

< 깨달음 >을 얻으면 상품(上品)에 태어납니다.

 

 

 

 

 

 

* 해탈게임 패스워드

< 월호스님의 게송명상 > 책 176쪽

 

지옥의 문과 극락의 문은 하루에도 몇 번씩 열고 닫힌다. 

그래서 사람들은 말한다.

극락이 따로 없으며, 마음 편하면 여기가 극락이라고.

정말 그럴까?

그것은 착각이다. 

잠시 지옥과 극락의 문을 열었을 뿐이지,

진짜 들어간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진짜 지옥의 고통과 극락의 즐거움은 상상을 초월한다.

사바에서는 마음 편한 것도 한  때이며,

태어나서 늙고 병들어 죽는 것은 아무도 피할 수 없다.

그러므로 인류역사상 가장 마음 편했던 석존께서도 여기는 사바예토이며,

극락정토는 따로 있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몸과 마음은 아바타(幻)요,

세상은 허공의 꽃(空華)과 같은 가상현실이다.

사바는 윤회게임 가상현실이며,

극락은 해탈게임 가상현실이다.

무한 반복되는 생사윤회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게임방을 옮기는 것이 최선이다.

해탈게임 패스워드는 ' 아미따바 '다.

' 무량광명 '을 뜻하는 ' 아미따바 ' 대광명은 삼독을 없애주고,

해탈세계로 인도한다. 

그곳에 가면, 수명이 한량없고, 즐거움도 끝없으며, 성불이 결정된다.

가기는 쉽지만 가려는 이가 없구나! 

가자! 가자! 건너가자! 완전하게 건너가자!

극락정토 건너가서 깨달음을 성취하자!

 

이번에 이천도량에 1불 4대 보살님을 모셨잖아요?

도량이 꽉 찬거 같더라구요!

이제는 < 아미따 부처님의 상주도량 >이 되버렸어요!!!

( 와아아~~ 짝짝짝짝~~ !!! )

 

올 해 < 백중 > 기도는

7월 4일(일)부터 8월 23일(일) 까지 8번을 합니다.

8재 동안 < 극락 가이드 > 노릇 잘 하시기 바랍니다!!!

 

►►►  < 아미따바! > 오음염불 경행!

 

 

 

 

 

►►►  회향발원!

 

 

 

부처님!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부터 명이 다하는 날까지

아미따 명상을 하면서 극락 가이드로 살겠습니다!

이 인연 공덕으로 ...

몸과 마음이 밝아지고 세상이 밝아지며

 한량없이 밝고 밝은 극락정토에 화생하기를 !

아미따바 !

(*)(*)(*)

 

►►►  선원장 스님의 < 질의응답! >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

 

* 선원장 스님의 말씀을 받들어!

7월, 8월의 일요일은 이천도량에서!

< 백중기도 > 동참하여 공덕 짓고 그 공덕을 회향하겠습니다!

아미따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