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도량 전경
2026년 6월 7일(일) < 일요법회 > 봉행 하였답니다~~
►►► 프롤로그!







►►► < 아미따경 > 독경 !




►► 금생과 전생의 업장(業障) 내려놓기 : 참회 · 발원


* 금생과 전생 업장(業障) 내려 놓기 : 참회 · 발원
살생하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방생하겠습니다.
도둑질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보시하겠습니다.
삿된음행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청정한 행을 닦겠습니다.
거짓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진실하게 말하겠습니다.
꾸밈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있는 그대로 말하겠습니다.
이간질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화합하게 말하겠습니다.
나쁜 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온화하게 말하겠습니다.
탐착하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베푸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성질내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너그러운 마음을 갖겠습니다.
어리석은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낮추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아미따바 !
(*)(*)(*)
천도재에 동참한 모든 영가님들이
한풀이를 한없이 하고 모든 소원을 이룰 수 있는
극락에 왕생 하시기를 ... !!!
아미따바!
(*)(*)(*)
►► < 아미따바! > 오음염불!


이 인연 공덕으로 ...
저와 제 가족들이 탈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
기도와 불사에 동참한 모든이들이
재앙은 소멸하고 소원은 성취하기를 !
금련결사에 동참한 모든이들이
살아서는 무병장수하고 죽어서는 극락정토 금빛 연꽃에 화생하기를 !
(*)(*)(*)
►►► 선원장 스님의 < 일요법회 > 법문 중에서 ...



따라하세요~
목숨을 마치는 찰나에 육신은 다 무너져 흩어지고
친척과 권속들은 다 떠나게 되며,
떨치던 권세도 잃게 되어
벼슬이나 궁전, 탈 것들
그리고 보배들은 하나도 따라가지 못한다.
그러나 이 원왕(願王)만은 결코 떠나지 않고,
항상 앞길을 인도하므로,
찰나에 극락세계에 왕생하게 되리라!
아미따바!
(*)(*)(*)

* < 화엄경 >의 꽃이 < 보현행원품 > 입니다!
화엄경 공부를 열심히 하고나서
그럼,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이게 바로 < 보현행원품 > 이에요.
우리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될까???
< 보현보살 10대 행원(行願)! >
이게 이제 화엄경의 실천수행입니다.
< 화엄경 > 보현보살행원품에서는,
보현보살의 열 가지 행원이야말로,
' 살아서는 달이 구름에서 벗어나듯 거리낌이 없게 되고,
죽어서는 곧바로 극락세계에 왕생하는 지름길 '
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 보현행원품 >에서도 결국은,
살아서는 사바에서 해탈하고,
죽어서는 극락 가서 성불(成佛)한다!!!
이런 말입니다.
따라해 볼까요~
살아서는 극락처럼! 즐겁게 살고,
죽어서는 진짜극락 가서 성불하라!
이게, < 화엄경 >의 요지입니다.
그래서 < 열 가지 행원 >을 닦으면 된다.
따라하세요~
첫째, 모든 부처님께 예배하고 공경하겠습니다!
둘째, 여래의 공덕을 칭찬하겠습니다!
셋째, 널리 공양을 베풀겠습니다!
넷째, 업장을 참회하겠습니다!
다섯째, 남이 짓는 공덕을 기뻐하겠습니다!
여섯째, 설법하여 주시기를 청하겠습니다!
일곱째, 부처님께서 이 세상에 머무시기를 청하겠습니다!
여덟째, 항상 부처님을 따라 배우겠습니다!
아홉째, 항상 중생을 수순하겠습니다!
열째, 공덕을 널리 회향하겠습니다!
이것이 보현보살 열 가지 < 십대행원(十大行願) > 입니다.
< 실천적 서원 >을 < 행원(行願) >이라고 합니다!!!
말로만 하는 게 아니라, 몸으로써 실천하겠다는 것이지요.
팔만대장경의 핵심이 < 화엄경 >이고
화엄경의 결론이 < 보현보살 행원품 >입니다.
다 같이 합장 하시고~
이 인연공덕으로 ...
모든 중생들이 사바에서 해탈하고
극락 가서 성불하기를 ...!!!
아미따바!
이런식으로 < 회향 > 하면 됩니다.
보현보살은 실천행의 상징으로 여의(如意)를 쥐고 있습니다.
여의란 ' 등긁개 '를 말합니다.
손이 미치지 않는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어,
뜻대로 만족케 하는 것이다.
중생들이 살아서는 해탈하고,
죽어서는 극락왕생하게 하는 것으로
최상의 수행을 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살아서는 해탈하고,
죽어서는 극락왕생하여 마침내 성불하는 발원을 연습하세요!
다 같이 합장 하시고~
이 인연공덕으로 ...
살아서는 달이 구름에서 벗어나듯 거리낌이 없게되고
죽어서는 곧바로 극락세계에 왕생하여지이다!!!
아미따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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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보살은 실천행의 상징으로 * < 여의(如意) >를 쥐고 있다.
여의란 < 등긁개 > 를 말한다.
손이 미치지 않는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어,
뜻대로 만족케 하는 것이다.
중생들이 살아서는 해탈하고,
죽어서는 극락왕생하게 하는 것으로 최상의 수행을 삼는 것이다.
보현보살님도 결론은 뭐냐?
살아서는 해탈하는 거고,
죽어서는 극락왕생 하는 것입니다.
보현보살도 < 극락 가이드 > 입니다.
앞에 나왔죠?
살아서는 달이 구름에서 벗어나듯 거리낌이 없고,
죽어서는 곧바로 극락세계에 왕생하는 지름길!
이게,,,
< 보현보살의 십대행원 > 입니다!!!
여러분들도 이런 걸 잘 아시고.
여러분도 살아서는 해탈하고,
죽어서는 극락왕생 해가지고 성불하는 발원을 해야합니다!
다 같이 합장 하시고~
이 인연공덕으로 ...
살아서는 달이 구름에서 벗어나듯 거리낌이 없게되고
죽어서는 곧바로 극락세계에 왕생하여지이다!!!
아미따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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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동 < 천도재 > 봉행!



저와 인연 있는 모든 영가님들이시여!
전생과 금생에 알게 모르게 지은 모든 업장을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
부디 애착과 원망을 쉬고
밝고 밝은 극락정토에 왕생하소서 !!!
아미따바!
(*)(*)(*)
►►► < 아미따바! > 오음염불!



►►► 소대의식!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
아미따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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