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0(토) < 토요법회 > 및 < 수계법회 > 봉행 하였답니다~~ 

 

 

►►► 석가모니불 · 약사여래불(左) · 관세음보살(右)

 

부처님! 감사합니다!!!

(*)(*)(*)

아미따바!

(*)(*)(*)

 

►►► 핵심 요약본 < 무량수경 > 봉독 !

 

 

 

 

 

 

 

 

 

►►  금생과 전생의 업장(業障) 내려놓기 : 참회 · 발원

 

 

 

* 금생과 전생 업장(業障) 내려 놓기 : 참회 · 발원

 

살생하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방생하겠습니다.

도둑질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보시하겠습니다.

삿된음행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청정한 행을 닦겠습니다.

거짓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진실하게 말하겠습니다.

꾸밈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있는 그대로 말하겠습니다.

이간질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화합하게 말하겠습니다.

나쁜 말한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온화하게 말하겠습니다.

탐착하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베푸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성질내온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너그러운 마음을 갖겠습니다.

어리석은 무거운 죄 지금 깊이 참회합니다. 

앞으로는 낮추는 마음을 갖겠습니다. 

아미따바 !

(*)(*)(*)

 

►►  < 아미따바! > 오음염불!

 

 

 

►►►  < 수계법회 > 봉행!

 

►► 수계의식!

 

 

 

합장하시고 한 소절씩 따라하면 됩니다.

 

 향과 꽃으로 청하옵니다!

수계 제자 저희들은 일심으로 청하옵니다!

거룩하신 삼보시여! 저희들의 아사리가 되어주소서!

향과 꽃으로 청하옵니다!

수계 제자 저희들은 일심으로 청하옵니다!

거룩하신 삼보시여! 저희들의 아사리가 되어주소서!

향과 꽃으로 청하옵니다!

수계 제자 저희들은 일심으로 청하옵니다!

거룩하신 삼보시여! 저희들의 아사리가 되어주소서!

 

"선남자 선여인들이여! 여러분께서 계사를 청하오니,

제가 그대들을 위하여 계사가 되고자 합니다.

무릇 계(戒)라고 하는 것은

(惡)을 없애고 선(善)을 드러내는 근본이 되며,

범부를 벗어나 성인이 되는 씨앗입니다. 

계는 삶과 죽음의 기난긴 밤을 밝히는 등불과 같고

고통의 바다를 건너는 배와 같습니다."

 

계를 받기에 앞서

지난 세월의 업장을 태워 버리는 연비의식을 진행하겠습니다.

지극한 참회와 함께 연비 할 때,

 따끔한 그 찰나에 여러 생에 지은 업장이

마치 마른 풀이 불에 타 버리듯 즉각 소멸되는 것입니다.

 

►► 연비의식!

 

 

 

다 같이 장궤합장 하시고 참회진언 하겠습니다!

 

살생중죄금일참회 투도중죄금일참회

사음중죄금일참회 망어중죄금일참회

기어중죄금일참회 양설중죄금일참회

악구중죄금일참회 탐애중죄금일참회

진애중죄금일참회 치암중죄금일참회

 

백겁적집죄 일념돈탕진 여화분고초 멸진무유여

죄무자성종심기 심약멸시죄역망 죄망심멸양구공 시즉명위진참회

 

< 참회진언 >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

 

 

 

 

 

 

 

 

 

 

삼보님(三歸依)께 지극한 마음으로 삼배를 하면서 따라하세요 !!!

 

( 一拜 )

거룩한 부처님께 귀의합니다!

부처님 이외의 어떠한 외도에게도 귀의하지 않겠습니다!

( 二拜 )

거룩한 가르침에 귀의합니다!

부처님 가르침 이외의 어떠한 외도의 가르침에도 귀의하지 않겠습니다!

( 三拜 )

거룩한 스님들께 귀의합니다!

부처님 제자 이외의 어떠한 외도의 제자에게도 귀의하지 않겠습니다!

 

삼귀의를 마쳤으니, 오계(五戒)를 설하도록 하겠습니다.

대중은 장궤합장 하고 큰 소리로 인례사의 선창을 따라하시면 되겠습니다. 

 

저에게도 계를 설해 주십시오!

제 목숨이 끊어지는 날까지 받들어 지키겠습니다!

저에게도 계를 설해 주십시오!

제 목숨이 끊어지는 날까지 받들어 지키겠습니다!

저에게도 계를 설해 주십시오!

제 목숨이 끊어지는 날까지 받들어 지키겠습니다!

(*)(*)(*)

 

 

 

 

여러분께서 간청하시니, 

재가 불자가 지켜야 할 다섯 가지 계의 모양을 설하겠습니다.

저의 물음에 따라서 " 잘 지키겠습니까? " 하면 

" 잘 지키겠습니다! " 라고 큰소리로 답하며 합장 반배 하시면 됩니다. 

건성으로 하지 말고 지심으로 간절한 마음으로 하시면 됩니다.

 

첫째, 건강하고 오래 살려면, 살생하지말고 방생하여야 합니다.

이것이 신남신녀들의 계이니 잘 지키겠습니까?

" 잘 지키겠습니다! "

둘째, 부자가 되려면, 남의 것을 훔치지말고 베풀어야 합니다.

이것이 신남신녀들의 계이니 잘 지키겠습니까?

" 잘 지키겠습니다! "

셋째, 사람들의 존경을 받으려면,

삿된 음행을 하지말고 청정한 행을 닦아야 합니다.

이것이 신남신녀들의 계이니 잘 지키겠습니까?

" 잘 지키겠습니다! "

넷째, 남들이 믿고 따르게 하려면, 거짓말 하지말고 진실을 말해야 합니다.

이것이 신남신녀들의 계이니 잘 지키겠습니까?

" 잘 지키겠습니다! "

다섯째, 지혜로워 지고자 한다면, 술을 절제하고 정신을 맑게해야 합니다.

이것이 신남신녀들의 계이니 잘 지키겠습니까?

" 잘 지키겠습니다! "

 

이제 여러분은 불자(佛子)가 되었습니다.

불자란 부처님의 ' 아들 · 딸 ' 이라는 말입니다. 

진정한 불자로 살아가려면,,,

세 가지를 명심해야 합니다.

다같이 합장하시고 따라하세요!

 

첫째,  나는 샤카무니 붓다의 제자다!

둘째,  나는 아미따바 붓다의 아들()이다!

셋째,  나는 극락 가이드다!

아미따바!

(*)(*)(*)

 

( 짝짝짝짝짝~~ !!! )

 

►►►  수계증 수여!

 

 

 

 

 

 

 

 

 

►►►  선원장 스님의 수계법회 < 법문 > 중에서 ...

 

 

 

 

 

 

 

 

 

* 노래 속 불교여행 : 윤회만은 않겠어요.

 

이렇게도 윤회가 괴로울 줄 알았다면,

차라리 극락에서 떠나지나 말~ 것을

이제 와서 후회해도 소용없는 일이지만~

그 시절 그 추억이 또 다시 온다 해도,

윤회만은~ 않겠어요~

 

( 짝짝짝짝~~ !!! )

 

 

 

 

 

 

 

 

 

 

 

 

 

 

 

 

 

 

 

 

 

 

 

 

* 석가세존께서 과거 전생 베나레스의 왕자였을 때,

왕이 되기 위해 딱실라로 가게 되었다.

다섯 명의 신하가 호위무사를 자처하고 따라나섰지만,

차례로 약키니의 유혹에 넘어가 잡아먹혔다.

하지만 보디삿따는 끝내 약키니의 유혹을 이겨내고 딱실라의 왕이 되었다.

세존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게송을 읊으셨다.

 

눈을 잘 지키는 것이 좋고, 

귀를 잘 지키는 것이 좋다.

코를 잘 지키는 것이 좋고,

혀를 잘 지키는 것이 좋다.

몸을 잘 지키는 것이 좋고,

입을 잘 지키는 것이 좋다.

마음을 잘 지키는 것이 좋고,

모든 감각의 문을 잘 지키는 것이 좋다.

감각의 문을 잘 지키는 수행자는

모든 괴로움에서 벗어난다. [ 법구경 ]

 

* 난타에게 오백 명의 천녀를 보증하시고, 루빠난다에게 무상함을 보여주시다!

 

부처님께서 신통력으로 빼어나게 아름다운 처녀를 만들어

루빠난다가 볼 수 있게 하셨다.

이 여인을 보니 자신은 황금백조 앞의 까마귀 꼴이라, 

쉴 새 없이 감탄사를 연발하였다.

그러자 부처님께서 그 여인을 중년여인으로 변하게 하고,

마침내 늙어빠진 할머니로 변하게 했다.

다시 병들어 부풀어 올라 고름이 흘러나오고, 구더기가 기어 나왔다.

이윽고 까마귀와 개들이 달려들어 뜯어먹기 시작했다.

 

* 서울 같은 대도시 중심에 농구공 만한 원자핵이 있고,

도시 외곽에 전자 하나가 홀로 외로이 날아다니고 있는 것이 원자의 모습이다.

우리의 몸도 원자로 되어있다.

따라서 우리 몸은 사실상 텅 비어있다.

다른 모든 물질도 마찬가지다.

재물에 욕심을 갖지 마시라.

모두 비어있는 것이다.

색즉시공(色卽是空)! 공즉시색(空卽是色)!

물질이 빈 것과 다르지 않고, 빈 것이 물질과 다르지 않다.

  [ 김상욱의 양자공부 ]

 

< 아바타 명상 > 이야말로 ,,,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는 연습입니다!!!

우리는 모두 < 아바타 > 에요.

몸도 아바타!

마음도 아바타!

인간도 아바타!

부처님도 아바타!

이 우주는 가상현실!

사바세계는 윤회게임방!

극락세계는 해탈게임방!

 

이해하기 어려운게 아닙니다.

믿기가 힘들 뿐!!!

 

무량수경이나 아미따경을 보면 어려운 거 거의 없죠?

" 네! "

어려운게 없어요.

믿느냐? 못 믿느냐? 의 차이지!

 

초기경전에 보면,

믿음이란 말보다 < 귀의(歸依) > 라는 말을 많이 썼어요!

' 부처님께 귀의 합니다. ' 이러죠?

" 네! "

귀의(歸依), 돌아가 의지한다.

이건 그냥 믿는다는 말보다 훨씬 강력한 믿음이에요!!!

전적으로 믿으니까, 돌아가 의지하는 거죠.

' 귀의한다 '는 말은 ' 전적으로 믿는다 '는 말입니다.

완전히 나를 맡긴다는 소리에요.

 

또한 대승기신론이나 화엄경이나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을 중시합니다.

佛 부처님을 믿고, 

法 가르침을 믿고,

僧 스님들을 믿고,

진여(眞如), 나에게도 불성이 있다는 걸 믿는 겁니다.

이걸 네가지 믿음, 즉 4신(四信)이라고 합니다! 

일심(一心), 이문(二門), 삼대(三大), 사신(四信), 오행(五行), 육자(六字)

결국 여섯 글자 ' 나무아미따불 '로 귀결합니다.

화엄경에서도,

신위도원 공덕모(信爲道元 功德母)

 믿음이야말로 도의 근원이요, 공덕의 어머니다.

이렇게 설합니다.

 

불교는 삼세인과를 설합니다.

부처님은 ' 아뜨만(Atman) '의 윤회를 설하지는 않았어요!!!

아뜨만이 윤회하는 것은 아니다.

아뜨만은 없다.

' 아뜨만(Atman) '이 ' 고정된 실체로써의 나 ' 거든요.

따라해 보세요~

노 아뜨만(No Atman)! 저스트 아바타(Just Avata)!

노 유니버스(No Universe)! 저스트 메타버스(Jus Metaverse)!

이걸 설하신 겁니다!!!

 

' 아뜨만이 윤회하는 것은 아니다 '

' 고정된 실체로써의 나 '는 없기 때문에!!!

그럼? 누가 윤회하느냐???

' 아바타 ' 가 윤회한다, 이거예요!!!

정확히 말하자면 ,,,

아바타인 줄 몰라서, 윤회 하는 겁니다!!!

( 짝짝짝짝~~ !!! )

' 아바타 '라고 깨달으면 윤회가 이제 쉬기 시작하는 겁니다!

대부분 아바타란걸 모르잖아요?

말을 해주어도 믿지도 않지요.

그러니, 계속 윤회하는 겁니다.

 

노우 아뜨만(No Atman)! 저스트 아바타(Just Avata)!

아뜨만은 없다! 아바타가 있을 뿐!

노우 유니버스(No Universe)! 저스트 메타버스(Jus Metaverse)!

우주도 없다! 가상현실이 있을 뿐!

< 아바타가 가상현실에서 윤회하는 겁니다!!! >

다같이 합장하시고~

고정된 실체로써의 나는 없다!

그러므로, 어떠한 나도 만들 수 있다!

바로 지금 여기서, 나의 언행이 나다!

가자! 가자! 건너가자! 완전하게 건너가자!

극락정토 건너가서 깨달음을 성취하자!

아미따바!

(*)(*)(*)

 

►►  < 아미따바! > 오음염불 경행!

 

 

 

 

 

 

 

 

 

►► 회향 발원!

 

 

 

이 인연 공덕으로 ...

저와 제 가족들이 탈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

기도와 불사에 동참한 모든이들이

재앙은 소멸하고 소원은 성취하기를 !

금련결사에 동참한 모든이들이

살아서는 극락처럼 즐겁게 살고

죽어서는 극락정토 금빛 연꽃에 화생하기를 !

 (*)(*)(*)

 

►►►  선원장 스님의 < 질의응답! >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

 

아미따바!

(*)(*)(*)